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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에 오후 9시부터 '한파주의보'…종합상황실 24시간 가동 2026-02-05 15:23:20
24곳은 24시간 '한파응급대피소'로 운영된다. 단, 신청사 건립으로 임시 청사를 사용하고 있는 강북구 청사는 청사가 협소한 관계로 응급대피소 운영에서 제외됐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경북농협, 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2026-02-03 19:21:06
▶초대형 산불 재해 극복 기여(대피소 세탁 및 급식 봉사, 임시주택거주 이재민(2548세대) 밑반찬 나눔, 농촌일손돕기 등)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국민 공감대 확산 ▶경북도연합회 「영농後 환경愛」 영농폐기물 수거사업 실시 ▶극한호우 피해지역 재해현장 클린봉사단 일손돕기 ▶여성농업인 CEO...
'강남 판자촌' 구룡마을 큰 불…이재민 190여명 발생 2026-01-16 17:36:48
구룡중학교에 마련된 임시대피소로 몸을 피했으며 당분간 웨스턴프리미어강남호텔 등 2곳의 임시 거처에서 생활할 예정이다. 구룡마을은 ‘강남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지역이다. 지난해 9월과 7월, 2023년 1월에도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해 보상과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무리하고 자연 친화 주거단지로의...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로 '주민 대피령'…양재대로 일부 통제 2026-01-16 09:05:51
임시 대피소를 지정하고 통합지휘본부를 설치했다.화재 여파로 현재 구룡터널에서 구룡마을 입구로 향하는 양재대로 하위 2차로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면서 인근 도로에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한편 화재로 발생한 연기는 서초구를 넘어 관악구와 과천시까지 확산되고 있다.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는 가급적 창문을 닫고 외출...
교황, 첫 성탄 메시지서 "우크라전 종전 직접 대화할 용기 찾길" 2025-12-25 23:30:17
정의와 평화, 안정을 위해 기도하면서도 모든 것을 잃고 임시 대피소에서 겨울을 나는 가자지구 내 팔레스타인인들의 상황을 언급했다. 레오 14세 교황은 이민자 문제와 관련해 "유럽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 대한 연대와 수용"을 당부하기도 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인니 수마트라섬 대홍수' 사망자 1천명 넘어…218명 실종(종합) 2025-12-13 17:59:40
여전히 정전 상태고, 많은 이재민이 몰린 임시 대피소는 식수와 의약품 등 구호품이 부족한 상황이다. 복구 작업이 늦어지자 피해 지역 주민들은 정부를 믿을 수 없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아체주에 사는 샤룰(39)은 AFP에 "스스로 희망을 품으려고 애쓰는 것조차 포기한 상태"라며 "누구에게 의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인니 대홍수' 사망자 1천명 육박·부상자 5천명…구호품 부족 2025-12-13 11:29:06
여전히 정전 상태고, 많은 이재민이 몰린 임시 대피소는 식수와 의약품 등 구호품이 부족한 상황이다. 복구 작업이 늦어지자 피해 지역 주민들은 정부를 믿을 수 없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아체주에 사는 샤룰(39)은 AFP에 "스스로 희망을 품으려고 애쓰는 것조차 포기한 상태"라며 "누구에게 의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트럼프 중재' 태국·캄보디아 또 국경충돌…서로 "먼저 공격"(종합) 2025-12-08 17:18:34
3만5천여명은 임시 대피소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TV 연설에서 국가와 공공 안전을 위해 필요한 군사 작전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태국이 먼저 침공한 적은 없다"며 "주권을 침해하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AFP는 이날 양국 교전으로 캄보디아 측에서는 민간인...
"숲 파괴의 끔찍한 대가"…인니 대홍수에 1천295명 사망·실종 2025-12-03 10:53:24
사는 렐리와티 시레가르(62)는 집 주변 임시대피소에서 인근 숲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그가 사는 북수마트라주는 최근 홍수와 산사태로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렐리와티는 지난주부터 폭우가 심하게 내린 뒤 통나무 수십 개가 해안 쪽으로 밀려 내려왔다고 기억했다. 그는 "(많은) 비로 홍수가...
인니 홍수 사망자 659명으로 늘어…스리랑카서도 410명 숨져(종합) 2025-12-02 17:32:53
잃거나 고립된 20만명가량이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스리랑카 당국은 빗물이 차츰 빠진 뒤 쓰레기와 고인 물로 인해 뎅기열을 포함한 감염병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남부 지방에 쏟아진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181명이 숨진 태국에서는 복구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태국 일부 남부 지역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