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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늘고 임원은 줄고"…대기업서 임원 될 확률 0.82% 2025-11-11 11:45:27
임원수는 줄어들면서 임원 승진 확률이 더욱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CXO연구소의 '2025년 100대 기업 직원의 임원 승진 가능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반기보고서 기준 100대 기업 전체 직원 수는 86만1천7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84만 9천406명)보다 1.4%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올해 100대 기업 임원수 1년새 100여명↓…"세대교체 흐름 뚜렷" 2025-10-27 06:00:01
올해 100대 기업 임원수 1년새 100여명↓…"세대교체 흐름 뚜렷" 유니코써치 조사…전체 7천300명, 1970년대생이 3분의 2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국내 100대 기업 임원 숫자가 경영 불확실성 등의 여파로 작년 7천400명대에서 올해 7천300명대로 1년 사이 100여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1960년대생...
임원 20% 내보낸 롯데…"혁신 없으면 파멸" 각오로 위기 돌파해야 [사설] 2024-11-28 17:26:17
36%를 교체했다. 임원 22%를 내보내고 전체 임원수도 13% 줄였다. 전통과 안정을 중시하는 롯데의 기업문화를 감안하면 작지 않은 변화다. 대부분 롯데 계열사 주가가 오를 정도로 시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급한 불을 끈 건 사실이지만 시장 불안을 완전히 해소했다고 보기 힘들다. 시장은 여전히 동반 부진에 빠진 롯데의...
"삼성전자 임원 돼봤자 뭐하나"…뜻밖의 상황 벌어진 이유 2024-11-07 11:38:28
올해 기준 119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 국내 기업 중 임원수가 가장 많은 삼성전자에서도 임원이 될 확률은 0.9%대였다. 한국CXO에 따르면 2011년 이후 국내 100대 기업에서 임원이 될 확률이 1%를 넘은 사례는 한 번도 없었다. 2011년 당시 100대 기업에서 일반 직원이 임원으로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은 0.95%...
넷플 먹여살린 흑백요리사…콘텐츠주 이번엔 진짜? [장 안의 화제] 2024-10-18 15:42:21
진행 중인데요. 이미 SKT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에 임원수 감축 지침이 내려진 만큼 조직 개편이 속도를 낼 거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리밸런싱 인사를 스타트한 SK주가 오늘 같은 시장 속에서도 그래도 일단 양봉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견조하게 14만 8천 원대 유지하는 흐름인데요. 2시 기준으로 현재 1% 넘는 흐름 보여...
"직원 줄고 임원 늘어"…대기업 임원 1인당 직원 107명 2024-04-10 10:43:44
리더스인덱스(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조사대상 337개 기업의 임원수는 2022년 1만1,927명에서 2023년 1만2,182명으로 255명 증가했다. 같은기간 직원수는 131만2,552명에서 131만855명으로 1,697명 감소했다. 임원 1인당 직원수는 2022년 110명에서 지난해 107.6명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공기업을 제외하면 임원...
[일지] 대우조선, 결국 한화 품으로…인수합병 주요일지 2023-04-27 14:09:47
대우조선, 임원수 30% 감축·비핵심 자회사 정리 등 자구 계획안 발표 ▲ 2015. 10. 29 = 산업은행, 4조2천억원 지원 대우조선 정상화 방안 발표 ◇ 2016년 ▲ 2016. 6. 09 = 정부, 조선 3사 구조조정 방안 확정 ▲ 2016. 7. 05 = 대우조선, 8대 쇄신 플랜 발표 ▲ 2016. 7. 18 = 검찰,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 횡령...
[그래픽] 미국 기업 자사주 매입 임원수 추이 2023-04-25 15:55:57
매입 임원수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실리콘밸리은행(SVB) 붕괴에 따른 은행권 불안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임원진 등 미국 기업 내부자들의 자사주 매입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4일(현지시간) 기업 내부자거래 정보 분석업체인 워싱턴서비스를 인용해 지난달 600여개 기업의...
'수익↑·고용↓'…5대 은행서 4년간 일자리 4천444개 감소 2023-03-19 06:31:00
말과 비교해 변동이 없었다. KB국민의 임원수가 이 기간 24명에서 39명으로 15명 늘어났고, 신한(30→32명)과 NH농협(21→23명)은 2명씩 증가했다. 반면, 하나(35→24명), 우리(32→24명)는 임원수가 대폭 줄었다. 코로나19 기간 인터넷 및 모바일 뱅킹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은행 오프라인 점포와 ATM은 급감했다. 지난해...
임종룡식 조직개편...계열사 수장 대거 교체 2023-03-07 19:18:17
감축됩니다. 은행 역시 임원수를 19명에서 18명으로 줄입니다. 또 중소기업그룹과 연금사업그룹, 기관그룹을 신설해 영업력을 확대하고, 상생금융부를 신설해 금융지원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우리금융은 오는 24일 주주총회를 열고 임종룡 회장을 최종 선임합니다. 조직 개편과 계열사 인사에서 차기 회장의 색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