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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 "현장 지식·피지컬 AI 결합해 성과 보여달라" 2026-02-18 16:04:28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직원들에게 신년사를 통해 “변화를 지켜만 보지 말고 한발 앞서 실행해 성과로 완성하는 한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최근 신년사에서 “지난해엔 글로벌 공급망 변화가 가속화하고 인공지능(AI) 대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경영 환경 전반이 힘들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포스코홀딩스 "LNG 중심 에너지, 미래 수익원으로 키울 것" 2026-02-18 16:03:37
장 회장과 서울 지역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0분간 열렸다. 그룹 경영 전략과 LNG 중심 에너지 사업 방향, AX 추진 전략, 조직문화 등을 주제로 질의응답 및 토론이 이어졌다. 전 그룹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로도 생중계했다. 조직문화의 중요성에 관한 질문에 장 회장은 “비전과 전략이 아무리...
현대그린푸드, 단체급식에 ‘빕스·만석닭강정’ 들인다…외식 협업 확대 2026-02-18 13:38:36
브랜드 협업 메뉴를 제공하는 날의 구내식당 이용률이 평균 7~10%가량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단체급식이 기업의 핵심 복지 서비스로 자리잡은 만큼,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사 임직원에게 다채로운 식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지 파트너'로 그 역할을...
밀가루 담합 또 심판대로…올렸다 찔끔 내리면 가격 재결정 명령 2026-02-18 05:59:03
담합 의혹의 윤곽을 확인할 수 있다. 검찰은 2020년 1월∼2025년 10월까지 약 5년에 걸쳐 제분 7사가 밀가루 가격 변동 여부, 변동 폭·시기 등을 합의했다고 결론을 짓고 6개 법인과 임직원 14명을 재판에 넘겼다. 담합 규모는 5조9천913억원으로 추산했다. 만약 공정위도 제분 7사들이 담합했다고 판단하면 부당 이익을...
"복붙 안 돼요"…삼성 사내 메신저에 '안심 대화' 도입 2026-02-17 07:00:06
따르면 삼성전자 등 삼성 주요 계열사는 최근 임직원용 메신저 공지를 통해 '사내 메신저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심 대화방 기능을 도입했다'고 안내했다. 회사 측은 해당 기능에 대해 "사내 업무 정보 및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대화방 메시지를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이라고...
피자 배달한 대기업 회장님...직원들 모두 '깜짝' 2026-02-15 13:35:03
자유롭게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건강한 업무 방식이 중요하다"며 "소통 문화는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한 바 있다. 앞서 동일한 시무식 행사에서 한 직원이 정 회장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으며 "저희 사업부에 간식 차를 쏴주시면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하자 정 회장은 열흘...
"언제 한번 오세요" 한 마디에…진짜 피자 들고 갔다 2026-02-15 12:44:08
수 있는 건강한 업무 방식이 중요하다"며 "소통 문화는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한 바 있다. 앞서 동일한 시무식 행사에서 한 직원이 정 회장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으며 "저희 사업부에 간식 차를 쏴주시면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하자 정 회장은 열흘 후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 100개를...
"스위스에 오면…" 직원 제안에 '깜짝 피자타임'으로 답한 정기선 2026-02-15 09:21:01
선물에는 정기선 이름에 따라 "정성 들여 준비했습니다", "기선이 형이 준비한", "선물 두쫀쿠"라는 삼행시 문구가 덧붙여졌다. 이 밖에도 정 회장은 청주, 음성 등 지역 사업장을 방문해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함께 하는 등 임직원들과 활발한 소통 행보를 펼치고 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지금 안 사면 늦는다"…'40분에 50만원' 2030 홀린 강의 실체 [부동산 강의지옥 中] 2026-02-15 06:48:50
명이던 임직원 규모는 2022년 37명, 2023년 76명, 2024년 87명으로 빠르게 늘었다. 업계에서는 이들이 지난해에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갔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월급만으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지금 안 사면 늦는다' 등 직장인들의 위기감을 자극하면서도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는 강의...
자사주 '연쇄 소각' 기대에 증권·금융주 나란히 뛰었다 2026-02-13 16:29:27
원칙이다. 임직원 보상, 재무구조 개선 등을 목적으로 자사주를 계속 보유하고 싶다면 보유·처분 계획을 수립한 뒤 매년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아야 한다. 소수 의사결정권자가 모인 이사회가 아니라 주주들이 자사주 보유 여부를 결정한다는 의미다. 금융투자업계는 국회가 올 상반기 3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할 것으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