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역사상 가장 빠른 스피드"…테일러메이드,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2026-01-09 14:51:54
페이스에 새로운 곡선을 적용해 임팩트 위치에 상관없이 일정한 스핀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Qi4D, Qi4D LS, Qi4D Max, Qi4D Max Lite 4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스피드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Qi4D는 셀프 피팅 시스템과 이동식 웨이트를 통해 스피드, 관용성, 런치 앵글, 볼 탄도 등을 골퍼가 직접 최적화할 수...
[골프브리핑] 더 빠른 스피드…테일러메이드,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2026-01-09 10:32:59
페이스에 적용된 새로운 곡선은 임팩트 위치에 상관없는 일정한 스피드를 제공한다. 업그레이드된 스피드 포켓은 볼 스피드를 극대화하며 페이스 하단에 맞아도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울러 카본 트위스트 페이스 기술을 적용해 티타늄 페이스 대비 더 안정적이고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
SM C&C, '서울영상광고제 2025' 3개 부문 수상 2026-01-08 09:59:19
캠페인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시청각적으로 임팩트 있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아 사운드 디자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AI 크리에이티브 부문 동상을 수상한 로보락 캠페인은 AI 기반 영상 합성 기술을 통해 가상의 AI 캐릭터인 '아빠 먼지'와 '딸 먼지'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시네마틱...
잡코리아, 창립 30주년 기념 콘퍼런스 개최…중장기 전략 공개 2026-01-08 09:04:22
이끌고 있다. 키노트 세션 이후에는 신수정 임팩트리더스 아카데미 대표, 김성준 국민대 경영대학 겸임교수를 비롯한 다양한 연사들이 글로벌 채용·인사(HR) 트렌드, 데이터 분석, AI 기반 채용 전략 등을 주제로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1996년 창립된 잡코리아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기존 채용 플랫폼의 역할을 넘어,...
"ESS 성과 낼 것" "과감한 구조조정"…업황 불황에 고심 담은 CEO 신년사 2026-01-05 17:43:21
“반복적 업무와 비효율을 줄이고 구성원들이 사업적 임팩트를 창출하는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제품 개발, 소재 개발, 제조 운영 등 3대 핵심 영역에 AI 적용을 본격화해 2030년까지 생산성을 최소 30% 이상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동춘 LG화학 사장도 이날...
이선주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 생존" 2026-01-05 17:21:34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사장은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 고객 경험 혁신, 고성장 지역 집중 육성, 수익성 구조 재조정 등 4대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품목을 확장하는 것보다 임팩트 있는 히어로(hero)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집중해 수익 구조를 개선해 나갈...
GS, 'AI 비즈니스 임팩트' 원년…재도약 나선다 2026-01-05 15:27:52
GS그룹은 2026년을 ‘인공지능(AI) 비즈니스 임팩트’ 원년으로 삼아 재도약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AI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 국면에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업무에 AI를 도입해 효율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AI를 도구 삼아 수많은 시도를 이어온 결과가 현장의 변화로 드러나고...
'진화론'까지 언급한 이선주 LG생건 사장 "변화에 민첩해야 살아남아" [신년사] 2026-01-05 10:44:19
게 대표적이다. 이 사장은 “마켓 트렌드와 기술 인텔리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해 고객에게 ‘와우 경험(Wow Experience)’을 선사하는 제품과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한다”면서 “품목을 확장하는 것보다 임팩트 있는 제품의 개발과 마케팅에 집중해 고수익 히어로(Hero) 제품을 확보하고 수익 구조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LG엔솔 김동명 "2030년까지 생산성 30% 개선" 2026-01-05 10:16:20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과 직결된 필수 과제"라며 "우리는 사업적 임팩트를 창출하는 '진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품 개발·소재 개발·제조 운영 3대 핵심 영역에 AI 적용을 본격화해 2030년까지 생산성을 최소 30% 이상 개선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김 CEO는 "2026년은 새로운 5년...
[신년사]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변화를 주도하는 뷰티·건강기업으로" 2026-01-05 09:31:04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품목을 확장하는 것보다 임팩트 있는 히어로(Hero) 제품의 개발과 마케팅에 집중해 고수익 히어로 제품을 확보하고 수익 구조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인재상으로 ▲ 유연한 사고(Flexibility) ▲ 자주성(Autonom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