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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은 이미 뛰는데 … '배터리 소유권 분리' 한발도 못뗀 韓 2026-02-10 17:59:28
사업을 전개한다. 박재홍 피엠그로우 대표는 “현행 제도상 배터리 소유권이 차량 소유자에게 귀속돼 차주 동의에 기반한 데이터 위탁·관리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서비스가 국내에서 본격 확산하기 위해서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을 통한 소유권 분리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국은 이미 뛰고 있는데…'소유권 장벽'에 갇힌 韓 배터리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10 13:21:48
서비스가 국내에서 본격 확산되기 위해서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을 통한 소유권 분리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현대캐피탈은 미국에서는 배터리 구독 서비스 이볼브(Evolve+)를 운영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기아차와 추진하려던 구독 서비스 시범 사업이 법적 제약으로 인해 중단됐다. LG에너지솔루션도 최근 배...
에어컨 실외기서 '희토류 영구자석' 회수해 재활용 2026-02-10 12:00:01
회수해 재활용하는 사업이 진행된다. 폐현수막으로 자동차 내장재를 만드는 사업도 추진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에서 '폐전기·전자제품 내 희토류 영구자석 회수 기반 마련', '생광물화 기반 잔여 리튬 회수', '폐현수막을 이용한 자동차 내외장 소재 개발'...
전기차 폐배터리 순환이용 기반 마련…주차장 질서위반 제재강화 2026-01-29 17:11:47
마련…주차장 질서위반 제재강화 자동차관리법·주차장법 개정안, 29일 국회 본회의 통과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사용을 마친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의 배터리를 다른 차량에 탑재하거나 원료를 재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주차장 출입구에 차를 대 이용자들을 불편하게 하거나 무료...
여행 자제령 타격 없자 희토류 카드 꺼낸 中…日 "2010년 악몽 재현" 초비상 2026-01-08 14:47:28
희토류 의존도가 70%에 달하는 만큼 자동차, 전자부품, 공작기계 등 여러 산업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8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7일 도쿄에서 중·일경제협회 등이 개최한 신년회에 우장하오 주일주중대사는 이례적으로 불참했고, 대신 인사에 나선 뤄샤오메이 경제상무공사는 “현재 중·일 관계는 수교...
[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 제도를 합리화하기 위해 중고자동차에 대한 공제 한도를 신설한다. 2026년 7월 1일 이후 개시하는 과세기간부터 적용한다. ▲ 면세농산물 등 의제매입세액공제 우대 공제 한도 적용 기한 연장 = 음식점 등 영세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면세농산물 등 의제매입세액공제 우대 공제 한도 적용 기한을...
'태양광+ESS' 하이브리드 주유소 첫선…격오지에 LPG 간이충전소 2025-12-29 14:00:04
주유소를 세운다는 계획이다. 현행 위험물안전관리법상 주유소에는 태양광 발전설비와 전기차 충전기는 설치할 수 있지만, ESS 설치는 허용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주유소들은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한 전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심의위원회는 재생에너지와 ESS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주유...
도로주행 건설기계도 자기광고 허용…소방차도 전광판 사용가능 2025-12-17 12:00:09
개선하고, 긴급자동차의 안전 확보와 대중교통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 따라 자기광고가 가능한 건설기계 대상이 확대된다. 기존에는 건설기계관리법상 34종의 건설기계 가운데 덤프트럭만 자기광고가 허용됐지만, 앞으로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책임보험에 가입해 도로 주행이 가능한 굴착기 등...
50대 이상 주차 종교시설·공장도 전기차 충전기 설치 신고해야 2025-11-18 10:47:51
전기안전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 28일 시행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전기안전관리법이 개정되면서 전기차 충전 사업자와 공동주택 등 친환경자동차법에 따라 충전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경우에는 시·도지사에게 충전시설 위치·설치수량·충전규격 등을 신고하고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김병기 "항명 공무원 보호 불필요"…직접 '검사 파면법' 발의한다 2025-11-13 11:19:48
고통받는 국민을 지원하는 주거 기본법 △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자동차관리법 등이다. 철강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K-스틸법'과 올해 4월 신속처리 안건으로 지정된 '반도체 특별법'은 여야 합의를 통해 27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