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잣집 자녀만 뽑는 곳과 달라"…해외인재 품더니 '대반전' [강경주의 테크X] 2025-09-13 10:54:43
가자마다대, 베트남하노이국립대, 베트남호치민국립대 등과 협약을 맺고 ‘동남아 일꾼’이 아니라 ‘동남아 브레인’을 국내로 유입시키는데 한창이다. 1900년대 초 미시간대가 주도한 인재 육성 정책과 유사하다. 미시간대에서 학위를 딴 박형준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 “민간 우주 시대를 개척한 일론 머스크...
미시간대 '인재 용광로' 실험…90개국서 '미래 우주인' 몰려왔다 2025-09-12 17:18:26
가자마다대, 베트남하노이국립대, 베트남호찌민국립대 등과 협약을 맺고 ‘동남아 일꾼’이 아니라 ‘동남아 브레인’을 국내로 유입시키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미시간대에서 학위를 딴 박형준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 “민간 우주 시대를 개척한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한국어와 함께 성장한다"…베트남 호찌민서 세계한국어웅변대회 2025-08-14 13:53:05
힘차게 한국어로 말했다. 인도네시아 가자마다대학교 한국어 문화학과 학생 팀은 "우리는 한국어, 한국 문학, 한국 문화·역사·정치를 배우고 있다. 한국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정신, 용기, 투쟁을 배운다"면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한국 홍익정신을 이어받아 인도네시아와 세상의 희망이 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4개大와 글로벌 인재 육성 협약 2024-03-05 15:59:34
가자마다대, 프레지던트대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우수 학부생 중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장학생은 한국 1년 유학을 위한 등록금 전액, 학습지원비, 정착금 등 1인당 약 2,300만 원의 장학금이 제공된다. 재단과 파트너십을 맺은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중 한 곳에서 방문학생으로서 정규...
인니 대선 D-1…"대통령 개입 말라" 불공정 선거 규탄시위 계속 2024-02-13 12:33:10
자마다대학(UGM) 앞에서는 수천 명의 대학생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모여 이번 선거에 대한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선거 개입과 중립 의무 위반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가자마다 대학은 조코위 대통령의 모교이자 1998년 인도네시아를 32년간 철권 통치하던 수하르토 대통령의 퇴진과 민주화를 요구하는 대규모...
[인니대선 D-5] ③ 흔들리는 민주주의…장남 부통령 만들기 위해 법 바꾼 대통령 2024-02-09 06:06:04
가자마다대학(UGM)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국립 인도네시아대학(UI) 등 학계에서는 인도네시아의 민주주의가 위기라는 성명이 잇따라 나왔다. 지난 7일에는 수백명의 대학생이 자카르타에서 모여 조코위 대통령이 선거에 개입한다며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인도네시아 아트마...
인니 대선에 대통령 모교 포함 주요대학서 "민주주의 비상" 성명 2024-02-04 15:13:48
이에 앞서 욕야카르타에 있는 국립 가자마다대학(UGM) 교수들도 지난달 31일 단체 성명을 내고 "우리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 정부에서 일어난 일탈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민주주의 쇠퇴를 막고 사회 정의와 국민 주권의 가치를 우선시하기 위한 즉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지지율 70%대' 인니 조코위, 모교선 "부끄러운 동문" 비난 2023-12-21 14:39:43
너무 바빠서 가자마다대 행사에는 온오프라인 모두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자카르타 포스트는 행사 당일 오후에는 조코위 대통령의 공식 일정이 없었다며, 최근 가자마다대 학생회의 시위가 행사 불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가자마다대 학생회는 지난 8일 '가장 부끄러운 가자마다대...
"뎅기열 확산 막자"…인니 발리, '불임 모기' 대규모 투입 2023-11-24 11:11:12
가자마다대학교 열대질병센터의 리리스 안도노 마흐마드 박사는 "연구 결과 볼바키아 모기 덕분에 뎅기열 환자가 77% 감소했으며 실험 지역의 모기 개체수도 많이 증가하지 않았다"며 "세계보건기구(WHO)도 2021년부터 뎅기열 억제를 위해 볼바키아 모기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aecorp@yna.co.kr (끝)...
인니 헌재소장, 불명예 퇴진…"조카 대선 관련 판결, 이해상충" 2023-11-08 10:49:21
심판청구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 욕야카르타 가자마다대학교의 얀스 애리조나 헌법학 교수는 윤리위가 안와르 소장을 헌법 재판관직에서도 해임했어야 한다며 "윤리위가 법원의 규정에 명시된 최대치의 징계를 내리지 않은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laecor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