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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에 '너 나 없다'…함께 나누니, 행복은 무한대 2026-01-26 16:06:08
600명에 달한다.◇공기관·NGO·대학도 나눔 활동공공기관과 비정부기구(NGO), 대학 등도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이다.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서울 은평구 본원에서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로 잇는 상생’ 전시회를 열고 있다.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티웨이항공, 해외 대학생 대상 '크루클래스' 운영 확대 2026-01-23 13:50:24
만능과학기술대학교(萬能科技大學)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크루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만 만능과학기술대 학생들이 자매결연을 맺은 부천대학교 동계 단기 연수 과정 중 티웨이항공을 방문해 참여하게 됐다. 이날 크루클래스는 실제 객실승무원의 훈련을 담당하는 훈련교관의 지도하에 전 과정이 중국어로...
박서준 "'경도를 기다리며' 스무살 연기, 외모 부담됐지만…" [인터뷰+] 2026-01-16 08:00:08
나도 낯을 많이 가렸다. 대학에 와서 많은 사람을 만나며 신기해하기도 하고. ▲ 실제로 극 중 나이에 대학 생활을 해서 촬영장에서 어떤게 맞고 틀린지 고증을 하는 역할이었을 거 같다. = 그 당시 차, 휴대전화 기종 이런 얘길 했다. 그때 내가 스카이 썼다. MP3 아이리버 512기가를 나도 실제로 썼던 모델이었다.(웃음)...
신(新) 제조업 패권시대 [정삼기의 경영프리즘] 2026-01-14 11:06:15
제조업 쇠퇴로 위기에 빠져 있습니다. 명문 대학과 금융과 영어 외에 특별한 강점이 없다는 영국은 ‘부채 악순환’에 빠져 파산 상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반면 남유럽은 따뜻합니다. 한때 ‘돼지들(PIGS)’로 조롱을 받던 포르투갈, 이탈리아와 그리스와 스페인 네 나라와 동유럽의 폴란드 등 주변국은 독일, 프랑스, 영국...
임신 중 속쓰림 약 먹으면 아이 ADHD·자폐 위험 높아지나? 2026-01-13 18:13:46
추가 연구를 실시했다. 같은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형제자매를 비교하는 '형제자매 대조 분석'과 '모의 표적 임상시험' 기법을 추가 적용해 교란 요인을 정밀하게 통제하고 분석의 정확성을 높였다. 그 결과 교란 요인을 보정한 분석에서는 임신 중 위산분비억제제 노출과 자녀의 신경정신 질환 발생 사이에...
고양시, 일본 하코다테시와 자매결연 15주년 맞아 청년·교육 협력 강화 2026-01-13 17:36:00
공립 고등교육기관인 ‘하코다테 공립미래대학’을 방문해 교육 및 연구 현황을 살폈다. 특히 IT와 미래 기술, 지역 문제 연구 등 고양시 정책 방향과 접점이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대학 간 협력과 청년 교류 연계 가능성을 검토했다. 또한 하코다테 지역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과 미래에 대한 청년들의 다양한...
中, 방중 美 청소년에 연일 우호 메시지…"함께 '펑유' 노래해" 2026-01-13 11:15:00
주석이 미국 플로리다주 대학 교수·학생 등으로 구성된 청소년 교육 교류 대표단에 서한을 보내 청년 간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점도 함께 보도했다. 이 대표단은 지난해 10월 중국을 방문해 장쑤성 난징과 창저우 등을 둘러보고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과 교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주석은 서한에서 "더 많은 미국...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이모와 누나·형' 수난시대 2026-01-12 10:00:02
올렸다. 즉 이모가 어머니의 자매를 가리키는 말에서 ‘남남끼리 정답게 가리키거나 부르는 말’로 쓰임새가 확장된 것이다. 남용하면 자칫 공적 의식 무너뜨려처럼 비교적 현실 어법을 좇아 풀이에 반영하는 것을 기술적(記述的) 사전 편찬이라고 한다. 전통적 언어 규범에는 어긋나지만 언중이 실생활에서 많이 쓰는...
[천자칼럼] 美 의원의 다정한 '누나' 호칭 2026-01-11 17:39:03
자매는 ‘시스터’로 묶어 부르지만, 우리는 성별 상하에 따라 형·언니·동생·오빠·누나로 참 다양하다. 심지어 같은 동양 문화권인 일본도 형·오빠는 ‘오니상’, 언니·누나는 ‘오네상’으로 나뉠 뿐이다. 가족 호칭이 연인 사이에도 쓰이는 것을 보면 외국인들은 더 혼란을 느낀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가...
"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0 06:01:01
아이러니하게도 IMF였어요. 대학 졸업 후 파리 연수까지 다녀와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장품 회사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취직했었죠. 1997년 IMF 사태 때 환율이 치솟고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정리해고를 당했어요. 실직 후 청담동 미용실에서 신부 메이크업을 해주는 일을 잠시 했는데, 신부들을 접하면서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