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027학년도 대입 전략] 39개 의대 중 수시 11곳, 정시 15곳 사탐 허용…국어는 언매, 수학은 미적분·기하 선택 '압도적' 2026-02-23 09:00:20
더 심화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자연계 최상위 학과인 의대도 탐구에선 사회, 수학은 확률과통계를 인정해주는 곳이 많다. ‘확률과통계+사회탐구’ 조합으로 의대를 준비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1점 차이로 대학 수준이 달라질 정도로 최상위권이 격돌하는 곳이기 때문에 과탐 가산점을 극복하는 것이...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서울대 정시 자연계 180명 등록 포기…5년 새 최대 2026-02-23 09:00:02
2026학년도 서울대 자연계 정시 합격자 가운데 등록을 포기한 인원이 5년 새 최대 규모인 180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다른 의대에 중복 합격해 서울대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18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등록을 포기한 인원은 총 224명으로 집계됐다. 계열별로 보면...
"서울대보다 의대"…정시 등록포기 5년새 최대 2026-02-18 10:08:51
이 같은 자연계 이탈 현상의 배경으로 타 대학 의대와의 중복 합격을 지목하고 있다. 서울대 자연계 정시 합격자 상당수가 의대에 동시 합격하면서 등록을 선택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인문계열에서도 경영·경제 등 일부 학과 합격자들이 의대·치대·한의대 등으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종로학원은...
"고등학교 4학년 필수였는데"…서울대 입시 '뜻밖의 결과'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30 11:08:12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자사고의 경우, 자연계 교육과정 비중이 큰 곳이 많은데 지난해 의대 모집정원 확대 영향으로 이들 학교에서 서울대 자연계열 합격자가 상대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N수생 합격자 감소세도 뚜렷했다. 2026학년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N수생은 879명으로 전년보다 2.4% 줄었다. 전체 합격자...
수험생 10명 중 7명 "대학 선택 기준은 '네임밸류'" 2026-01-28 14:40:29
비율이 79.1%에 달했다.특히 자연계 수험생 가운데 ‘학과·전공 적합성’을 꼽은 비율은 66.8%로, ‘대학 네임밸류’ 응답률을 웃돌았다. ‘취업률 및 졸업 후 진로 전망’을 고려했다는 응답도 50.2%로, 인문계열(36.9%)보다 크게 높았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수험생들이 대학 브랜드를...
4년제 전국 평균 62%…서울-지방 격차 4년째 감소, 서울 인문 64.5%, 자연 66%…계열간 격차도 줄어 [2026학년도 대입 전략] 2026-01-26 09:01:33
인문계와 자연계 간 격차가 점점 좁혀지고 있는 변화는 많은 시사점을 던진다. 취업 문제에서 서울일수록, 자연계열일수록 더 유리하다는 사회통념에 대해 앞으로도 ‘과연 그럴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만하다. 수험생들이 대학과 학과를 선택할 때 눈여겨볼 만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대학별 취업률을 살펴보면, 서울...
인문계 논술 합격의 '히든 카드', 수리논술 주목 [2027학년도 논술길잡이] 2026-01-26 09:00:48
다음과 같습니다. 인문논술의 수리논술은 자연계 수리논술과 달리 전체 배점 비중이 낮으며, 문제 또한 더 평이합니다. 3. 실패하지 않는 인문 수리논술 대비 전략 ① “수학 1번 문제가 당락을 가른다” 감점 없는 서술 연습 인문 수리논술은 정답만 맞히는 시험이 아닙니다. 풀이 과정이 논리적이지 않으면 감점을 피하기...
'인서울 프리패스' 옛말…지방대와 취업률 격차 5.2%뿐 2026-01-25 14:52:38
취업률 격차도 축소됐다. 지난해 자연계열 취업률은 63.3%, 인문계열은 59.9%로 최근 10년 사이 가장 작은 격차(3.4%포인트)를 보였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복수 전공이 가능한 데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인문·자연 융합형 인재가 부상하는 상황인 만큼, 과거의 자연계 쏠림 분위기는 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 주요 10개大 '이과 총장' 7명…외대도 통계학과 출신 선임 2026-01-20 17:49:18
교수로 재직했다. 자연계 출신 교수가 한국외대 총장으로 선임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직전 총장인 박정운 총장의 전공은 언어학이다.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한국외대까지 자연대 출신 총장을 선임하자 대학가에서는 이공계 강화가 대학의 ‘생존 전략’으로 굳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른 대학도 마찬가지다. 3월...
[조일훈 칼럼] 끝없는 갑을(甲乙)전쟁…한국 민주주의는 아직 멀었다 2026-01-20 17:46:56
것이다. 사회 조직뿐만 아니라 자연계의 유기체도 그러하다. 곰팡이는 식물이 광합성으로 만든 양분을 흡수하는 대신 식물 뿌리가 흡수하기 어려운 미네랄을 공급해준다. 곤충은 부지런히 꽃가루를 나르는 대가로 꽃에서 양분을 얻는다. 사람들 몸에 무수히 존재하는 미생물과 바이러스는 생명 공간을 얻는 대신 소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