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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2026-02-05 23:51:42
친서를 덩샤오핑에게 직접 전달하고, 안재형·자오즈민 선수의 결혼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일조하기도 했다. 정부도 이 같은 공로를 인정해 1992년 수교훈장 숭례장을 수여했다. 대북 사업과 남북 경협 분야에서도 큰 족적을 남겼다. 김영삼 대통령 시절 비공개 특사 자격으로 방북해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잇달...
LIV골프 데뷔 앞둔 안병훈 "AI 활용해 컨디션 관리" 2026-02-03 09:19:28
중국의 탁구 스타인 안재형-자오즈민 부부의 아들 안병훈은 한국 남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급 선수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29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준우승을 거뒀고, 통산 상금 2153만5424달러(약 314억원)를 벌었다. 그러나 지난 시즌을 마친 뒤 LIV골프의 러브콜을 받고 주 무대를 전격적으로 옮겼다. LIV골프는...
박현경 vs 윤이나, 4차 연장 명승부…'최고령 우승' 역사 쓴 최경주 2024-12-30 18:52:37
안병훈은 어머니 자오즈민(중국)을 끌어안고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⑻ 장유빈, KPGA 첫 6관왕…상금 10억 돌파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장유빈이 올해 KPGA투어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올 시즌 21개 대회에 출전해 2승을 올리는 등 11차례 톱10에 진입한 그는 상금 11억2904만원을 벌어 KPGA투어 사상 최초로...
김홍택·안병훈 나란히 2위…안방 지켰다 2024-10-24 18:08:29
만이다. 한·중 탁구 커플인 안재형·자오즈민의 외동아들인 안병훈은 유러피언골프투어(현 DP월드투어)에서 활동하다가 2016년부터 PGA투어에서 뛰고 있다. 아직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올 1월 소니오픈 준우승 등 다섯 번의 톱10을 비롯해 페덱스컵 랭킹 21위로 마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만들어냈다. 이날 안병훈의...
안병훈, 빗자루 퍼터로 버디 9개…PGA 첫승 보인다 2023-07-14 18:11:43
있다. 안병훈은 탁구 커플 안재형-자오즈민 부부의 아들이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안병훈은 “유럽에서 활동을 시작한 지라 집에 돌아온 듯 편안하다”며 “링크스 코스를 좋아하는데 미국에서는 이런 코스가 없어 아쉬웠다”고 했다.고향에 돌아온 듯하다는 말은 허언이 아니었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안병훈은 첫...
김성현, 내달 PGA 데뷔…'K브러더스 군단' 합류 2022-08-15 16:57:48
많아지게 된다. 탁구 스타 안재형·자오즈민 부부의 아들인 안병훈(31)은 두 시즌 만에 PGA투어로 복귀한다. 2020~2021시즌 PGA투어 페덱스컵 순위에서 164위에 그쳐 투어 카드를 잃었던 안병훈은 이번 콘페리투어 정규시즌 포인트에서 13위를 기록해 다음 시즌 출전권을 확보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感잡은 안병훈…'미생'서 '완생'으로 거듭날까 2021-01-22 17:17:54
메달리스트 안재형-자오즈민의 아들이라는 꼬리표가 ‘성공한 골퍼’라는 수식어보다 먼저 따라붙는다. 새 스윙 코치로 무장한 안병훈이 새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완생’으로 거듭날 기회를 잡았다. 우즈 스윙코치 영입 효과 만점안병훈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안병훈 "컵밥 먹으며 집콕 훈련…CJ컵 벼르고 있어요" 2020-05-03 18:28:26
복식 은메달리스트인 자오즈민(焦志敏·57)의 외아들이다. 안병훈은 “외모는 부모님을 정확히 ‘반반’ 닮은 것 같은데 운동 능력은 어머니 쪽을 더 닮은 것 같다”며 “어머니도 많은 노력을 했지만 재능면에서 아버지보다 더 타고났다. 이 부분은 부모님 두 분 모두 인정했다”고 했다. ‘입맛’은 철저히 아버지 쪽인...
영국 언론, 브리티시오픈 주목할 다크호스로 안병훈 지목 2019-07-18 11:31:22
됐다"고 기대했다. '한·중 탁구 스타' 안재형, 자오즈민의 아들로도 유명한 안병훈의 디오픈 역대 최고 성적은 2014년 공동 26위, 메이저 대회 전체로는 올해 US오픈 공동 16위가 가장 높은 순위다. 2015년 BMW PGA 챔피언십이 열린 장소는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이었다. 영국과는 인연이 좋은 셈이다....
왕년의 탁구여왕 양영자 '주라, 그리하면 채우리라' 출간 2019-01-03 08:10:00
자오즈민과 안재형이 열애 중이었는데, 경기 후 현정화에게 웃으면서 '자오즈민이 관중석의 안재형을 바라보느라 스텝이 꼬여 넘어졌다'고 농담을 건넸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최고의 탁구 선수로 화려한 시기를 보냈지만 양 감독에게 시련이 적지 않았다. 고교 1학년 때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강도 높은 훈련 탓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