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책마을] '역행자' 저자의 신작 인기…보름만에 인문 분야 2위로 2026-03-13 17:02:15
자기 계발 분야 연간 베스트셀러 1위 <역행자>의 저자 자청이 4년 만에 선보인 신작 <완벽한 원시인>이 지난달 23일 판매 시작 이후 약 2주 만에 약 2주 만에 인문 분야 2위, 종합 12위(학습서 포함 순위)에 올랐다. 이례적으로 30~40대 남성 독자층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 1위는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괴테는 모든...
전남 광양세풍산단 착공…반도체 산업 연계 2026-03-05 16:21:41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광양경자청)이 5일 광양시 광양읍 세풍리 일원에서 세풍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을 열고 산업 기반시설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세풍산단 조성사업은 도로·용수·배수시설 등 기업 활동에 필수적인 기반시설을 구축해 안정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광양만권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찾아가는 기업현장지원실’ 정규사업 전환 2026-03-05 08:35:58
자청은 지난해까지 시범 운영해 온 현장지원실을 올해부터 정규화하고, 투자 활성화와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그간 운영 과정에서 이화일반산단 내 폐기물 단일 품목 처리 가능 여부를 안내해 기업 부담을 완화했으며, 테크노산단 내 연구개발 실증을 위한 건축물 표시 변경과 공장 등록을 동시에...
울산경자청, 13개 기업과 협업…'신소재·에너지' 유니콘 찾는다 2026-03-04 16:50:23
울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경식)은 ‘2026년 울산경제자유구역(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공모전은 대기업 수요 기술과 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에는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에쓰오일, 롯데케미칼, 효성중공업,...
인도 타밀나두주, '한국기업 지원' 전담 코리아 데스크 첫 임명 2026-02-28 14:30:22
투자청은 인도 등에서 활동 중인 한국 컨설팅사 버드트리 매니지먼트의 장재원(47) 대표를 전담 코리아 데스크로 임명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인도 주 정부가 한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코리아 데스크를 임명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장 대표는 타밀나두주와 한국 기업 사이에서 법률, 노무, 재무, 세무, 관세,...
'北 무인기' 대학원생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2026-02-26 22:00:25
인터뷰를 자청한 그는 '북한 우라늄 공장의 방사능 오염 수치를 확인하려 했다'고 주장했었지만, 법정에서는 무인기로 얻은 정보를 연구나 사업에 활용하려 했다는 취지로 입장을 일부 선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씨 등이 무인기를 날려 보낸 사실은 지난달 초 북한이 한국 무인기 침투를 주장하며 알려졌고, 이후...
광양경자청, 첨단 소재산업 현장 방문…"행정 적극 지원" 2026-02-25 17:20:58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광양경자청)이 25일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옛 삼박엘에프티) 율촌공장을 방문해 투자 현황 등을 살펴봤다. 25일 광양경제청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2024년 율촌공장 착공과 사명 변경 이후 본격적인 생산 라인 가동 및 추가 증설이 진행 중인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탄소중립 및 디지털 전환(DX)에...
"잔소리 듣느니 돈 벌래"…일당 14만원 알바에 MZ '우르르' [이슈+] 2026-02-14 12:51:02
일하는 아르바이트생 중에도 설날 근무를 자청한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단기 아르바이트를 찾는 구직자와 인력을 구하려는 자영업자 수요가 동시에 늘고 있다. 과거 귀성과 가족 모임이 중심이었던 설 연휴도 최근에는 ‘일하는 명절’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며 풍경이 달라지는 모습이다. ...
"잘 키운다더니" 입양 당일 개 3마리 잡아먹은 70대 2026-02-13 23:58:12
보내기로 했다. A씨는 잘 키우겠다면서 입양을 자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입양 당일 개를 제압하는 방식이 폭력적이었지만, "개를 데려가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 A씨의 말에 기관 직원들은 개들을 떠나보냈다. 그로부터 20분 뒤 개 3마리는 A씨에 의해 도살됐다. 그는 도살한 개 3마리를 지인 3명과 함께 식용한 것으로...
미국도 중국도 못 믿겠다…'미들파워' 중견국 합종연횡 거세지나 2026-02-08 12:38:12
재집권 이후 크게 변모한 미국도, 새 대안을 자청하는 중국 모두 일방적으로 신뢰하기 어려워졌다. NYT는 "미국은 국제 규범을 뒷받침하는 오랜 지도자의 역할에서 물러나면서 경제·군사력을 노골적으로 활용해 다른 나라들이 자국의 지시에 따르도록 강압하고 있다"면서 "중국도 '새 어른' 행세를 하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