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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가수도 덕 볼까…日, 음악 저작인접권 사용료 징수 추진 2026-01-09 10:35:39
경우 작곡·작사가 등 저작권자에게만 사용료를 지급하고 있다. 신문은 "가수 등 저작인접권자의 권리가 현재 세계 142개 국·지역에 도입돼있으나 일본에서는 논의가 미뤄져 왔다"며 "이번 법률 개정은 해외에서 인기가 높아지는 J팝 가수의 수입 창출력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화청은 지난 2024년 J팝 가수가...
'은퇴 선언' 임재범, 오늘 마지막 신곡 발표 2026-01-06 08:50:59
작사가 김이나가 이 곡의 노랫말을 썼다. '돈트 유 센드 미 굿바이(Don't you send me goodbye) / 끝을 말하지 마', '넌 이미 이보다 큰 걸 이겨냈던 적이 있어', '무너지는 벽의 뒤에 새 길을 봐' 등의 희망의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 임재범은 수없이 넘어지고 다시 일어선 지난 시간을...
진종오 "K팝 안무가 저작권 보호돼야...법 개정 필요" 2025-12-04 17:46:31
작곡가나 작사가는 누구라고 명시가 됐는데 지금까지는 안무가는 명시가 안됐었다"며 "창작자가 요청할 경우에는 명시를 해야 한다는 게 법적 보장됐지만 업계 관례상 잘 적용되지 않는 실정"이라고 토로했다. 진 의원은 "안무가 이름 한 줄 올라오지 않으니 안무가의 저작권, 권리를 더 챙기고 싶어 법안을 만들었다"며...
예비 창작자 지원 모범 사례…음저협, 카카오창작재단 '그로우업 톡앤톡’ 협력 2025-11-27 17:10:41
최동훈(프라이머리) 프로듀서, 박성희 작사가, 박우상 프로듀서가 강연자로 참여한다. 국내 음악 산업을 대표하는 이들은 각자의 작업 방식과 현장에서 얻은 경험, 음악 산업 변화 속에서의 창작자의 역할 등 다양한 이야기를 예비 창작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최동훈(프라이머리) 프로듀서는 ‘씨스루’, ‘입장정리’,...
[테크스냅] 채널톡, 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 발송 기능 출시 2025-11-27 09:17:08
톡앤톡'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협력해 약 100명의 예비 창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14회 그로우업 톡앤톡'에는 최동훈(프라이머리) 프로듀서, 박성희 작사가, 박우상 프로듀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에녹,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증명한다…새 앨범 23일 발매 2025-11-17 15:26:06
작사가로 참여하며 실력파 아티스트로서 면모를 앨범 전반에 녹여냈다. 뮤지컬과 트로트를 넘나들며 '뮤트롯 신사' 수식어를 얻은 에녹의 '에녹다움'을 보여줄 수 있는 음악들로 채워져 있어 에녹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전달할 전망이다. 2007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이후 '캣츠',...
'조용필부터 BTS까지'…가요계 빛낸 40팀 선정 2025-10-23 16:23:33
밝히며 이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선정에는 제작자, 작사가, 작곡가, 평론가, 언론사 기자 등 50명 규모의 대중음악 전문가 그룹이 참여했다. 명단에는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들이 세대별로 고루 포함됐다. H.O.T., 지오디, 동방신기, 빅뱅, 소녀시대, 블랙핑크, 방탄소년단(BTS) 등 K팝을 세계에 알린 대표 아이돌부터...
'케데헌' 이재 "K팝엔 K가 있어야…美서 한국어 떼창 자랑스러워" [종합] 2025-10-15 13:15:55
이 분야에는 작곡가, 엔지니어, 작사가 등도 있지 않나. 연희동에서 홍대까지 한 시간을 걷고, 인근 카페에서 밤 늦은 시간까지 비트를 만들며 날 표현했다. 그런 식으로 날 찾았다"고 덧붙였다. 이재는 "아무리 작은 기회여도 100%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K팝 연습생들에게 "거절은 거절이 아니라 방향을 새로...
40년 커리어에도 "두렵고 신중"…겸손·단단한 불혹의 '가수 임재범' [종합] 2025-09-17 16:36:53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진행은 작사가 김이나가 맡았다. 1986년 서울고등학교 동창인 신대철이 이끌던 헤비메탈 밴드 시나위로 활동을 시작한 임재범은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솔로로 남긴 히트곡은 '이 밤이 지나면', '고해', '너를 위해', '비상', '위로', '사랑보다...
'데뷔 40주년' 임재범 "어릴 땐 겁 없었는데…소리내기 두렵기도" 2025-09-17 14:33:37
콘서트 개최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진행은 작사가 김이나가 맡았다. 1986년 서울고등학교 동창인 신대철이 이끌던 헤비메탈 밴드 시나위로 활동을 시작한 임재범은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이날 오후 6시 정규 8집의 포문을 여는 선공개곡 '인사'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복귀한다.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