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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대형참사 낸 태국 열차사고 시공사에 '국민적 분노'(종합) 2026-01-15 18:21:41
현장 구조대원이 AP에 전했다. 이에 따라 붕괴 잔해에 갇힌 사람이 더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고 장소에서는 태국 대형 건설회사 '이탈리안-태국 개발'(ITD)이 방콕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주요 간선도로인 라마 2세 고속도로를 확장하는 공사 중이었다. 이 회사는 전날 열차 참사가 발생한 고속철도...
연달아 대형참사 낸 태국 열차사고 시공사에 '국민적 분노' 2026-01-15 15:39:04
"잔해를 제거하고 선로를 복구해 국민들이 다시 이용할 수 있도록 SRT에 현장을 인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ITD가 지난해 3월 28일 미얀마 강진 당시 방콕에서 무너져 건설 노동자 등 96명의 사망을 초래한 30층 높이 감사원 신청사 건물의 공사도 담당했다는 점에서 현지에서는 ITD에 분노하는 여론이 일고 있다....
"객차에 시신 쌓여"…32명 숨진 태국 열차 사고 현장 아비규환 2026-01-15 10:47:51
(잔해에) 갇혀 있었어요." 태국 중부 나콘라차시마주 시키오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 열차 사고가 발생한 직후 현장은 아비규환이었다. 고속철 공사장에서 무너진 크레인이 바로 아래 선로로 떨어졌고, 때마침 달리던 열차를 덮쳤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32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다. 또 부상자 64명 가운데 7명은...
필리핀 거대 쓰레기더미 붕괴 사망자 8명으로 늘어…28명 실종 2026-01-13 12:50:59
전날에도 크레인 등을 이용해 쓰레기 잔해를 파헤치면서 수색 작업을 지속했지만, 쓰레기 더미의 추가 붕괴 위험이 적지 않은 상태여서 작업이 여러 차례 중단됐다. 게다가 금속 잔해 절단을 위해 가스 토치를 쓰고 있으나, 메탄가스로 가득 찬 환경에서 화재·폭발 위험이 커서 매우 조심스럽게 작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러·우크라 밤새 드론 공격…에너지 시설 겨냥 2026-01-10 19:14:05
지역 당국은 석유 저장소가 우크라이나의 드론 잔해에 맞아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는 최근 러시아군의 '돈줄'을 차단하기 위해 에너지 기반 시설을 집중 공격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자체 방공망으로 지난 밤 상대 드론 27대, 59대를 각각 격추했다고 밝혔다. 최근 러시아의 극초음속...
"서 있기 힘들 정도"…수도권 전역 강풍 '주의↑' 2026-01-10 15:40:42
대원들이 무너진 간판 잔해 아래에서 A씨를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구조물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정부가 한파 재난 위기경보 단계를 격상하고 비상 대응에 나섰다. 현재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北 "한국 무인기 도발" 공개한 사진 보니…삼성 메모리카드도 [종합] 2026-01-10 14:30:42
9월과 지난 4일 북한군이 추락시킨 무인기 잔해와 촬영장치 등 부착 부품, 무인기가 촬영한 이미지라며 사진 20여장도 공개했다. 사진에서 식별된 무인기 부품은 대부분 중국산이며, 삼성 로고가 찍힌 메모리카드도 보였다.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은 "온라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민간 상용부품을 조합해 만...
'쓰레기 산' 붕괴 참사…"2명 사망·36명 실종" 2026-01-10 11:03:04
흙과 잔해가 뒤섞인 쓰레기 더미가 갑자기 무너졌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36명이 실종됐으며 함께 매몰된 또 다른 12명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모두 현장 노동자로 파악됐다. 제이슨 모라타 세부시 보좌관은 "쓰레기 더미가 4층 높이였다"고 밝혔다. 생존자 제이로드 안티구아(31)는 AP에 "쓰레기 더미가...
필리핀서 4층 높이 쓰레기 더미 붕괴…2명 사망·36명 실종 2026-01-10 09:48:24
흙과 잔해가 뒤섞인 쓰레기 더미가 갑자기 무너졌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36명이 실종됐으며 함께 매몰된 또 다른 12명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망자를 비롯해 실종자와 부상자 모두 매립지와 폐기물 처리 시설에서 일한 노동자로 파악됐다. 매립지에서 근무하는 사무직원 제이로드 안티구아(31)는 AP에 "날씨가...
젤렌스키 "러, 오레시니크 과시적으로 EU 접경지에 쏴" 2026-01-10 03:44:54
르비우에서 오레시니크 미사일 잔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이 미사일이 카스피해 인근 카푸스틴 야르 시험장에서 발사됐으며 시속 약 1만3천㎞를 날아 르비우 주도 인근에 있는 민간 기반시설을 타격한 것으로 분석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번 공습은 지난달 푸틴 대통령 관저를 겨냥한 우크라이나 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