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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군대는 총 든 곳…당에 딴 마음 품은 자 안돼" 2026-03-07 21:43:46
심사·조사를 받는 상황에서 나왔다. 이날 회의에는 장성민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도 참석했다. 중국중앙(CC)TV 화면을 보면 이번 회의 연단에는 2명만 자리했으며 시 주석이 가운데 있고 그 옆에 장 부주석이 앉았다. 고위급 장성의 연이은 낙마로 2022년 제20차 당대회로 구성된 중국군 최고지도부 중앙군사위 구성원...
중국군, 2인자 낙마 뒤 첫 양회서 주석책임제·전투준비 강조 2026-03-06 11:09:50
회의에는 인민해방군·무장경찰 대표단장인 장성민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참석했다. 장성민은 회의에서 "올해는 건군 100주년 목표 달성을 위한 중요한 해"라며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으로 군의 정신적 기반을 다지고 시진핑 강군사상을 깊이 관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중앙군사위원회 ...
잇단 낙마에 단출해진 중국군 양회대표단…"시진핑 중심" 강조 2026-03-04 11:47:20
사람은 시진핑 주석(국가주석·당 총서기 겸임)과 장성민 부주석 2명뿐이다. 이런 초유의 상황 속에 중국군 대표단은 올해 양회를 '부단장' 없이 치르게 됐다. 장성민 중앙군사위 부주석은 전날 대표단 성립대회에서 '시진핑 중심'의 지휘 체계를 확고히 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장 부주석은...
英싱크탱크 "中 군부 숙청으로 지휘체계 결함…영향은 일시적" 2026-02-25 11:52:58
장유샤·류전리 숙청 명분을 '심각한 기율 위반'이라고 발표했다. 숙청이 미국에 대한 핵무기 관련 데이터 유출 때문이라는 외신 보도도 있었다. 현재 인민해방군 지휘부 7인 체제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새로 임명된 장성민 부주석만 남아 있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中군사위 부주석 '주석 책임제' 강조…2인자 숙청 뒤 신호 주목 2026-02-12 21:05:38
해석된다. 12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장성민 중앙군사위 부주석은 전날 베이징 주둔 부대를 찾아 훈련 태세를 점검한 뒤 장병들과 만나 "시진핑 강군 사상으로 부대를 건설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일을 지속해 추진해야 한다"며 "군사위 주석 책임제를 관철하고 건군 100주년 목표 실현을 향해 매진해 당과 인민이 부여한...
시진핑, 설날 앞두고 軍 화상통화…2인자 숙청 후 분위기 다잡기 2026-02-11 18:49:56
중 시진핑 주석과 장성민 부주석을 제외하고 5명이 '공석'이 되는 초유의 상황을 맞이했다. 수년째 군 반부패 드라이브를 이끌고 있는 시 주석이 '기층 장병'의 역할을 강조한 것은 어수선할 수 있는 군부 내 분위기와 질서를 다잡으려는 메시지라는 해석이 나온다. 시 주석은 "며칠이 더 지나면 말의 해...
시진핑, 춘제 맞아 軍 원로들과 만찬…장성민 동행 '눈길' 2026-02-08 14:39:51
원로들과 만찬…장성민 동행 '눈길' 중앙군사위, 같은날 기율 조치 절차 규정 개정 발표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앞두고 개최하는 퇴역한 군(軍) 원로들과의 만찬 행사에 장성민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참석했다. 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장유샤 숙청 내막 '한 자락'…"대만문제 미뤄도 '군개혁' 시급" 2026-02-04 10:26:49
실상은 시진핑·장성민 이외에 나머지는 장유샤 지지 세력이었다는 시각도 있다. 리상푸 전 국방부장(2023년), 먀오화 중앙군사위원(2024년), 허웨이둥 부주석(2025년) 등 당 중앙군사위원 3인의 임기 중 낙마도 이를 반영한다는 지적이다. 이로 볼 때 시 주석의 지도하에 장성민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주도할 인민해방군...
中 장유샤 숙청 미스터리 속 관영 매체들에 비친 권력 속사정 2026-02-02 11:39:44
부문을 총괄해온 장성민 부주석 주축으로 사정 작업과 함께 인민해방군 대수술이 진행될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무엇보다 장유샤·류전리를 추종하는 동·남·서·북·중부 전구의 사령원(사령관)과 부사령원, 정치위원을 걸러낸 뒤 시진핑 충성파로 채우는 한편 장유샤·류전리 후임을 누구로 할지가 핵심 작업이...
중국, 연일 '軍2인자' 숙청 정당화…"군 반부패 투쟁 승리 다짐" 2026-02-01 16:26:54
제도를 짓밟고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중국 국방부는 지난 달 24일 장유샤와 류전리가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현 중앙군사위원회 구성원 가운데 시 주석과 지난해 부주석이 된 장성민만 남게 됐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