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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군 권력 체계 변화왔나…장성 진급식에 고위직 다수 불참 2025-12-25 21:36:57
참석한 상장은 중앙군사위 부주석인 장유샤·장성민,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 둥쥔 국방부장 등 4명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말 상장 진급식에 상장 약 20명이 참석한 것과 비교하면 16명은 행사에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이를 통해 중국군 고위직에서의 반부패 사정 작업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고...
中장성 진급식에 고위직 다수 불참…"대장 6명에 불과" 해석도 2025-12-25 21:20:13
참석한 상장은 중앙군사위 부주석인 장유샤·장성민,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 둥쥔 국방부장 등 4명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말 상장 진급식에 상장 약 20명이 참석한 것과 비교하면 16명은 행사에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이를 통해 중국군 고위직에서의 반부패 사정 작업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고...
푸젠함 취역식 불참한 수뇌부 3인…중국군 숙청설 확산 2025-11-14 17:12:57
국무원 부총리 등 최고지도부가 참석하고, 장성민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직접 진행을 맡은 것도 이 때문이다. 게다가 우 사령원과 왕 정치위원이 소속된 남부전구가 하이난을 예하에 두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들 3인의 취역식 불참은 숙청에 따른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FT는 이들의 부재는 일선 지휘부도 시 주석의...
中 '3개 항모 시대' 개막…전자기 사출기 탑재 푸젠함 취역(종합) 2025-11-07 16:55:37
5위), 장궈칭 국무원 부총리 등이 참석했으며 장성민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진행을 맡았다. 행사에는 또한 중국군 남부전구, 해군, 하이난성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푸젠함은 대만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취역했다. 대만은 양안(중국과 대만) 분쟁이 발생할 경우 푸젠함이 대만에 '실질적 위협'을...
시진핑, 中4중전회 인사로 '군부 숙청 칼바람' 지속 예고 2025-10-24 17:50:24
당 중앙군사위원회 일원인 장성민 군 기율위원회 서기가 중앙군사위 부주석으로 승진한 것이 유일하다. 장 부주석은 이번 전체회의에서 당적 박탈이 결정된 허웨이둥 전 부주석의 빈자리를 메우며 중국군 서열 3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새로운 중앙군사위원 발탁은 이뤄지지 않아 정원 7명인 중앙군사위원회의 현 인원은 군...
中전체회의 참석률 문혁 후 최저…"지도부축소, 시진핑권력 시사" 2025-10-24 11:11:22
'부패 척결'의 상징적 인물인 장성민 군 기율위원회 서기가 중앙군사위 부주석으로 승진, 시 주석의 군 장악력을 뒷받침한다는 해석을 낳기도 했다. 2017년 군 기율위원회 서기로 발탁된 그는 8년 넘게 군 내부 반부패 사정을 총괄해왔다. 당의 정치 노선을 주로 논의하고 인사를 정비했던 역대 4중전회의 관례를...
中4중전회 시진핑 4연임에 무게…'軍 반부패' 장성민 군 3인자로(종합) 2025-10-23 21:54:54
中4중전회 시진핑 4연임에 무게…'軍 반부패' 장성민 군 3인자로(종합) 후계 신호 없이 중장기 목표 '2035년 달성' 강조 중앙위원 11명 교체…2017년 이후 최대 규모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권숙희 기자 = 이번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는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中 4중전회 "2035년까지 1인당 GDP 중등 선진국 수준으로" [종합] 2025-10-23 20:07:02
먀오화 중앙군사위원이 실각함에 따라 장성민 중앙군사위원이 부주석으로 올라섰다. 다만 둥쥔 국방부장(국방장관)의 신규 진입 등 중앙군사위 결원 보충 문제는 이날 공보에 언급되지 않았다. 전체회의는 "시진핑 강군 사상과 신시대 군사 전략 방침을 관철하고, 당의 인민군대에 대한 절대 영도를 견지하며, 군사위 주석...
中4중전회 시진핑 후계 신호 없이 '2035년' 강조…4연임에 무게 2025-10-23 20:02:35
이번에 중앙군사위 부주석으로 승진한 장성민 중앙군사위 기율위원회 서기는 현역 군인이다. 문민 부주석이 등장했다면 차기 후계의 신호일 수 있지만 장 서기의 승진은 이와 거리가 먼 인사로 평가된다. 오히려 군부 내 반(反)부패 사정을 총괄해온 인물이라는 점에서 장성민의 중앙군사위 부주석 승진은 시 주석의 군부...
중국 "과학기술 자립 가속화…1인당 GDP 중등선진국 도약" 2025-10-23 19:54:22
이번 4중전회에선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에 장성민을 임명했다. 위후이원 등 11명은 중앙위원으로 승격시켰다. 허웨이둥, 먀오화 등 14명의 당적 제명 처분(규율 위반)도 확정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요 인사 결정을 볼 때 시 주석 중심 권력 구도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베이징=김은정 특파원 kej@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