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2026-02-02 16:43:19
공격적인 플레이로 이름을 날린 황유민은 미국 데뷔전에서도 화끈한 장타로 이목을 끌었다. 이번 대회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는 247.5m로 39명의 선수 중 4위를 기록했다. 특히 3라운드 10번홀(파4)에선 맞바람을 뚫고 이번 대회 최대 비거리인 261.5m의 티샷을 날렸다. 정교함도 준수했다. 대회 내내 75.9%(41/54)의 높은...
'31세 루키' 이승택 "세 번째 PGA투어, 더 과감한 플레이 펼치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5:08:40
7765야드, 여간한 장타로는 세컨샷 공략이 쉽지 않다. '꿈의 무대' PGA투어에서 치르는 세번째 대회, 이승택은 "매 경기를 앞두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에 새기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택은 한국 남자골프에 새로운 PGA투어 진출 모델을 제시한 선수다. 2024년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한...
프랑스 국대 출신 고정원 "PGA 진출 위해 K코칭 시스템 찾아왔죠" 2026-01-16 09:08:05
것 같다”고 말했다. 평균 260~270m 장타가 무기인 고정원의 목표는 명확했다. DP월드투어 시즌 톱10에 들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드를 따내는 것이다. 어릴 적부터 PGA투어 진출을 꿈꿔왔다는 그는 “올해 목표는 첫 승 달성”이라고 힘주어 말하며 “작년에 아쉽게 우승을 놓친 프랑스오픈과 한국에서 열리는...
지애드스포츠, 방신실·리슈잉·조혜림·송지아 영입 2026-01-09 11:05:59
지애드스포츠 관계자는 “폭발적인 장타와 스타성을 겸비한 방신실 선수와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리슈잉 등 현재 골프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속 선수들이 투어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선수들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황유민, 매드캐토스 입고 LPGA 정복 나선다 2026-01-05 17:10:15
시원한 장타와 공격적인 플레이를 앞세운 당돌한 플레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황유민은 곧바로 대유위니아 ·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했고, 이듬해 2024년에는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2승을 거뒀다. 지난해에는 대만여자프로골프투어(TLPGA)...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강자노승희는 장타를 앞세운 화려한 플레이어는 아니다. 하지만 정확한 샷으로 ‘또박또박’ 코스를 공략해 거의 모든 대회에서 최종 라운드마다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걱정이 컸다”고 털어놨다. “우승하고 나면 온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골프도 너무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동은 "상상도 못한 미국행…흔들림 없이 내 골프 보여줄 것" 2025-12-11 17:54:43
이동은은 지난해 데뷔 시즌부터 시원시원한 장타로 존재감을 뽐냈다. 올 시즌엔 방신실(236.5m)을 제치고 장타 부문 1위(238.7m)를 차지하기도 했다. 타고난 피지컬과 재능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이동은이 자신의 잠재력을 터뜨린 건 지난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다. 그는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의 대회에서 데뷔 2년...
'장타 1위' 이동은, 내년부터 LPGA 뛴다 2025-12-10 18:32:29
드라이브 비거리 238.7m로 방신실(236.5m)을 제치고 장타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원시원한 장타를 앞세워 올해 한국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거둔 이동은은 세계랭킹 75위 이내 자격으로 Q 시리즈 최종전에 직행했다. 올해 K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둔 방신실은 이날 폴스 코스(파71)에서 6언더파를 몰아치는 뒷심을 발휘...
장타퀸 방신실·이동은 "내년엔 미국서 함께 뛰어야죠" 2025-12-04 18:17:54
두 ‘장타 여왕’ 나란히 미국행‘장타여왕’ 방신실은 KLPGA투어 간판스타다. 올해만 3승을 거두며 공동 다승왕에 올랐고, 톱10에 12차례나 입상하는 등 꾸준한 성적으로 톱 랭커의 지위를 굳혔다. 그는 지난 6월 LPGA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 출전한 뒤 미국행 결심을 확고하게 굳혔다고 한다. 당시...
'돌격대장' 황유민, 2년 연속 'KLPGA 최고 인기스타' 2025-11-28 18:36:40
장타를 앞세운 공격적인 플레이로 곧바로 스타로 떠올랐다. 데뷔 첫 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거뒀고, 지난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올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까지 KLPGA투어에서 3승을 거뒀다. 지난 10월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에 초청선수로 출전해 우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