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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소비자 중심으로 의료자문기관 선택…"객관성 제고 기대" 2026-02-04 11:37:01
지급심사에만 활용되며, 보험금이 감액되거나 지급되지 않을 때 보험회사는 의료자문 결과를 소비자에게 설명해야 한다. 두 기관은 1분기 중 보험회사와 관련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실행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후 6개월간 뇌·심혈관, 장해등급 관련 제3의료자문을 시범 운영한 뒤 범위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이찬진...
금감원 "배우자가 낸 사고에 내 車보험료 할증될 수 있어" 2026-01-14 06:00:00
나 사고 보험금 지급을 청구했지만, 보험사는 시설물에 하자가 없어 지급이 어렵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입주자대표회의는 시설소유관리자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할 때, 시설에 하자가 없어도 사고 발생 시 치료비를 한도 안에서 보상하는 '구내치료비 특약'을 가입한 상태였다. 이 경우 금감원은 피보험자의 법률상...
'싱크홀'로 다친 시민에 '최대 2500만원' 지급…서울시, 보장 확대 2026-01-09 12:00:01
장해를 입은 시민과 유가족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서울시는 2020년부터 해당 제도를 시행해 왔다. 시는 2025년까지 총 598건에 대해 약 46억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지반침하 사고를 별도 보장 항목으로 신설한 점이다. 최근 연희동, 명일동 등에서 지반침하 사고가 반복되면서 기존 사회재난...
"손해보험 분쟁 90%는 지급 관련…신청건 최다 메리츠화재" 2025-11-09 12:00:07
사유별로는 보험금 미지급이 1천579건(64.2%)으로 가장 많았고, 보험금액 산정 불만(501건·20.4%), 계약 전·후 알릴 의무 위반(160건·6.5%), 장해·상해 등급 적용 불만(85건·3.4%)이 뒤를 이었다. 피해구제 신청 가운데 합의로 종결된 비율은 28.1%(690건)에 그쳤다. 보험사별로는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이 피해구제...
삼성화재, AI 의료보험 심사 '장기U' 도입…병원 동행·보험료 환급 상품도 출시 2025-10-22 09:00:01
올해 4월 대표 홈페이지 전체 화면을 재단장해 모바일, PC 등 모든 기기에서 가독성을 높이고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했다. 소비자 보호를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2009년 3월부터 회사와 고객 사이에서 일어나는 보험 분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중재하고자 변호사, 전문의 등 외부 전문가로만 구성된...
무사고 환급·항공기 지연 보상…내게 딱 맞는 여행자보험은? 2025-09-28 17:19:03
항공기가 일정 시간 이상 지연되면 일정액의 보험금을 무조건 지급하는 게 특징이다. 현대해상은 알림톡을 통해 항공편 e티켓을 등록하면 지연 시 최대 10만원까지 정액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특약을 내놨다. 여행 기간 사고가 없었다면 보험료를 돌려주는 환급 특약도 인기를 끌고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2023년 무...
메트라이프, 재해 위험 보장 '고마워요 소방관보험' 출시 2025-09-11 11:46:22
장해 지급률 3%부터 100%까지 보장해 경미한 후유 장해부터 중증 장해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가입 대상은 20세부터 60세의 대한민국 소방공무원이며, 보험 만기는 1년이다. 보험료는 가입 연령과 관계없이 만 원 미만으로, 40세 기준 남성은 5,150원, 여성은 3,400원이다. 재해 사망 시 500만 원, 재해 장해 및...
보험료 전액 내주는 소상공인 보험 나온다…"전례 없는 공짜상품" 2025-08-26 17:39:34
지원받는다. 신용보험은 소상공인 사망·장해 시 생계 보호를 위해 대출금을 보험금으로 상환해주는 상품이다. 5인 미만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단체 상해보험도 무료로 공급한다. 폭염 및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일용직 근로자는 기후보험에 가입 시 소득을 보전해주기로 했다. 저출생...
톱날에 손목 다친 근로자, 회사 책임은 0원?…대법 "계산 틀려" 2025-07-27 09:00:01
사고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 A씨에게 장해급여 5420만2500원을 지급했다. B사가 면장갑만 지급해 보호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B사가 보험금만으로 보전되지 않은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 2심은 A씨가 부주의했던 점을 참작해 B사의 책임을 70% 비율까지만 인정했다. 그러나 A씨의 과실(30%)을...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00% 아래로…롯데손보 등 권고치 미달 2025-06-17 17:40:21
대비 12.7%p 감소했고, 손보사는 207.6%로 3.4%p 내려갔다. 킥스는 보험금을 일시에 청구할 때 지급할 수 있는 자금 여력을 나타내는 건전성 지표다. 금융당국은 130% 이상(종전 150% 이상), 보험업법에선 100% 이상을 권고한다. 롯데손해보험(119.9%)과 동양생명(127.2%), 캐롯손해보험(68.6%), MG손해보험(-18.2%)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