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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작년 영업손실 2600억…석포제련소 환경 리스크도 2026-02-22 19:03:06
석포제련소 주민대책위는 서울중앙지검에 영풍과 장형진 총수, 강성두 사장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기도 했다. 주민대책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회에 보고한 영풍 석포제련소 관련 최소 정화비용은 2,991억 원이지만 영풍이 공시한 복원충당부채는 2,035억 원에 그쳐 약 1,000억 원이 과소계상됐다는 설명...
석포제련소 주민대책위 "영풍, 환경복원비용 은폐" 2026-01-23 11:29:08
장형진 총수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고발 대상에는 주식회사 영풍과 장형진 총수, 박영민 전 영풍 대표이사와 배상윤 전 석포제련소장, 강성두 영풍 사장 등이 포함됐다. 대책위는 "이번 고발은 단순한 회계 부정 사건이 아니다"라며 "수조 원의 환경복원 책임을 장부에서 지워버린 지능적 환경범죄이자...
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회장,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정태순 장금상선그룹 회장,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전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등은 각각 3곳에서 등기임원에 올라와 있다. 친인척의 등기임원 등재 규모로는 SM그룹이 51건으로 가장 많고, GS그룹(35건), KCC그룹(22건), 영풍그룹(21건),...
"영풍-MBK 맺은 주주 계약서 공개하라" 2025-12-30 17:50:29
9월 영풍, 장형진 영풍 고문 일가 등과 주주 간 계약을 체결해 의결권을 공동 행사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영풍 및 특수관계인 소유 지분 일부에 콜옵션을 부여받기로 했다. 고려아연 측은 영풍이 MBK에 고려아연 주식을 저렴한 가격에 인수할 수 있도록 콜옵션 계약을 체결했다며 영풍 주주에 대한 배임이라고 주장하고...
법원 "MBK-영풍 계약일체 공개하라" 2025-12-30 15:23:33
영풍측을 상대로 낸 문서제출명령 신청을 인용했다. 장형진 영풍 고문 등은 MBK와 지난해 9월 체결한 주주 간 계약서 및 후속 계약서 일체를 이달 31일까지 법원에 제출해야 한다. MBK파트너스는 지난해 9월 영풍, 장형진 영풍 고문 일가 등과 주주 간 계약을 체결해 의결권을 공동 행사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영풍 및...
법원, 고려아연 M&A 위해 맺은 'MBK·영풍간 계약서' 공개 명령 2025-12-30 14:29:33
대표이사와 장형진 영풍 고문 등을 제기한 문서 제출 명령 신청을 인용했다. 앞서 고려아연 측은 계열사인 KZ정밀(옛 영풍정밀)을 통해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맺은 콜옵션 계약 등이 담긴 계약서를 공개하라며 법원에 문서제출명령을 신청했다. MBK파트너스는...
故최창걸 빈소 찾은 산업장관 "대한민국 산업화에 주춧돌 놓은 거목" 2025-10-09 18:43:21
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경영권 분쟁 중인 장형진 영풍 고문도 장례 첫날 조문을 했다. 또한 최 명예회장 빈소에는 이재명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 행정부·입법부 요인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김두겸 울산광역시...
고려아연 세계 1위 만들고…'비철금속 거목' 최창걸 별세 2025-10-08 17:40:04
고려아연 경영권을 놓고 대치하고 있는 영풍의 장형진 고문도 올랐다. 장 고문은 조문 직후 고려아연의 최윤범 회장, 이제중 부회장 등과 약 10분간 대화를 나눴다. 최 회장과 장 고문이 공개석상에서 만난 건 작년 8월 경영권 분쟁이 불거진 이후 처음이다. 일각에선 최 명예회장 별세를 계기로 당분간 경영권 분쟁이 수면...
50대 그룹 오너 일가 상반기 자산 33조 늘어…1위는 삼성 이재용 2025-09-02 06:59:06
줄어들며 평가액이 하락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비상장사 부영과 동광주택산업의 가치 하락으로 965억원 감소해 총 1조6329억원이 됐다. 이와 함께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핵심 당사자인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장형진 영풍 고문은 각각 759억원, 391억원이 줄어 자산 총평가액이 3271억원, 7233억원으로 집계됐다....
영풍 손 들어준 법원…고려아연 분쟁 낳은 신주발행 무효로 2025-06-27 16:26:29
한 고려아연의 신주발행은 장형진 영풍 고문과 최 회장의 사이를 갈라서게 한 결정적인 사건으로 꼽힌다. 최 회장은 신성장동력 '트로이카 드라이브'를 위한 사업 제휴를 목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HMG글로벌뿐만 아니라 2022년 한화임팩트의 미국 에너지 분야 투자 자회사 '한화H2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