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은행권, 3천600억원 새도약기금 출연 완료 2026-01-01 12:00:08
약자의 재기를 돕기 위한 새도약기금에 은행권 출연금 3천600억원을 모두 납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이번 출연에 동참한 은행은 모두 20개(산업·NH농협·신한·우리·SC·하나·IBK기업·KB국민·씨티·수출입·수협·아이엠·부산·광주·제주·전북·경남·케이·토스·카카오)다. 은행권 출연액은...
국경 없는 나눔 실천, 글로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한국(Hankook)’ 2025-12-31 19:05:32
군인이 재기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해주고 있다. 단일 국가 최다인 3개 생산기지를 보유한 중국에서는 가흥공장, 강소공장, 중경공장이 각각 저소득층 자녀 장학사업, 자선단체 후원 등 지역사회 각계각층에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회사의 도움이...
'왕따 누명' 벗은 김보름 은퇴…"스케이트는 내 삶의 전부였다" 2025-12-31 10:32:05
동계올림픽에서도 매스스타트 5위를 기록하며 재기에 성공했고 2024시즌까지 태극마크를 달고 빙판 위를 달렸다. 김보름은 "기쁨의 순간도 있었지만 말로 다 담기 어려운 시간 또한 지나왔다. 결과보다 과정이 더 버거웠던 날들도 있었고, 다시 일어서야 했던 순간들도 있었다"면서 "그럼에도 끝까지 그 자리에 설 수 있...
과잉 추심 막는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1년 연장…내년 말까지 2025-12-31 09:50:07
개인연체채권 대상 과잉 추심을 막고 개인채무자 재기를 지원을 위해 지난 2020년 6월부터 운영돼왔다. 지난달 말까지 약 17만9천건의 1조1천264억원 상당의 개인연체채권을 매입해 연체채무자의 추심 부담을 완화하고 재기를 지원했다. 다만 금융위는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 신속채무조정채권은 매각을 자제하기로 했다...
[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확대 = 폐업 이후 재기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세개인사업자 지원을 위해 체납액에 대해 분납을 허용하고, 납부 지연 가산세 납부 의무를 면제하는 특례의 적용 기간을 연장하고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 ▲ 생계형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적용 기준금액 상향 = 소규모 창업중소기업의 세 부담 경감을 위해 생계형 창업중소기업...
신한은행, 연 5% 초과 이자로 원금 깎아준다 2025-12-29 17:25:28
6.9%를 적용한다. 적용 대상은 대부분 연 10% 이상 금리로 돈을 빌린 사람이다. 연체가 없어야 자격을 얻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금리로 돈을 빌린 저신용 고객들의 이자 부담을 낮추면서 부채 규모도 줄여 신용 회복과 재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채무 부담을 구조적으로...
중기부, 내년부터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시행 2025-12-29 12:00:10
소상공인 정책자금과 희망리턴패키지(재기 사업화)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각각 금리 0.1%포인트의 우대와 서류평가 3점의 가점 등의 혜택도 주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 서류평가의 가점을 기존 3점에서 5점으로 상향하고 가입연수별로 가점을 차등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의 가입과 고용보험료 지원을...
신한은행, 저신용자 상환 부담 줄이는 '선순환 포용금융' 2025-12-29 11:52:33
금리가 적용되는 장기 대출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해 금리를 낮추고 원금 상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금리·저신용 고객의 이자 부담을 직접 낮추는 동시에 부채 총량을 줄여, 장기적인 신용 회복과 재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대출 이자 깎아 원금 상환…신한銀 '선순환 포융금융' 가동 2025-12-29 10:14:21
회복과 재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채무 부담을 구조적으로 완화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혁신기업의 이자 부담을 줄이는 데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3일부터 초혁신·국가핵심산업 관련 기업의 신규 대출(6조원) 금리를 내리고, 중소 제조업체(개인사업자 포함)의 기존...
[단독] 中 거래처에 '세계 1위 기술' 털렸다… 매출 70% 날아간 K강소기업의 비극 2025-12-28 17:48:17
규모가 작을수록 기술이 한 번 유출되면 재기하기 어렵다”며 “한때 대기업에서도 눈독 들이던 강소기업인데 이번 사건 한 번에 완전히 무너졌다”고 평가했다. 이세정 화우 변호사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에서는 경쟁사나 해외 고객을 통한 간접 유출이 여전히 빈번하다”고 말했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