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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빌딩 밸류업의 5단계 사이클: 자산 가치 극대화하기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01 10:24:01
건물을 매입하는 전통적인 중개 투자 방식에서 벗어나, 저평가된 부지를 선점해 기획·신축·운영을 거쳐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이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적인 밸류업은 결코 운에 맡길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치밀한 사전 기획과 단계별 전문성이 유기적으로 맞물릴 때 비...
'투자의 전설'은 달랐다…떠나는 버핏이 남긴 '다섯 가지 조언' 2025-12-31 00:35:01
줄이도록 설계됐다. 분권화된 운영,견고한 재무상태, 낮은 부채비율, 그리고 신뢰 문화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판단력을 유지한다’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존재했다. 개인 투자자들이 버크셔 해서웨이를 그대로 따라할 수는 없지만 투자에서 버크셔의 논리를 차용할 수는 있다. 즉 사전에 규칙을 정하고, 강요된 의사...
NH증권, 실권 수수료도 없이 한온시스템 1807억 신주 떠안아 2025-12-30 15:36:18
청약 부진 속에서도 증자를 완주하며 재무구조 개선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IB업계 관계자는 “청약 흥행만 놓고 보면 아쉬운 딜”이라며 “주관사의 책임 인수와 이후 물량 관리가 전제된 만큼 NH투자증권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실권주를 시장에 소화하느냐가 향후 한온시스템 주가 흐름의 핵심 변수가 될...
"韓 조선·방산은 숨은 보석…美 주도 세계질서 속 역할 더 커질 것" 2025-12-28 18:51:12
▷관세 협상에서 한국이 최악은 피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협상 전략은) 겉으로 보기엔 ‘미친 듯 보이지만 나름의 방식’이 있었습니다. 중국 등 적대국에는 관세 ‘몽둥이’를 세게 휘두르고, 반대로 한국과 같은 동맹국에는 상대적으로 완화된 접근을 했습니다.” ▷미국이 한국과의 조...
"규제 없이 얻는다"…엔비디아, 인수 아닌 라이선스 매입 선택한 이유[종목+] 2025-12-27 08:38:15
다만 회사 자체는 독립 법인으로 존속하며,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이먼 에드워즈가 경영을 이어간다. 만약 이번 거래가 일반적인 인수였다면, 이는 엔비디아 창사 32년 만의 최대 규모 인수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의 종전 최대 인수는 2019년 이스라엘 반도체 설계업체 멜라녹스를 약 70억달러에 사들인 사례다....
기업은 역대급 돈잔치, 정부 곳간은 '텅텅'…무슨 일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7 07:00:03
수 있다. 3분기 미국 기업 이익(재고 평가 및 자본 소모조정 포함) 증가 폭은 전 분기(68억 달러) 대비 무려 24배 급증한 1661억 달러를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FRED)이 집계한 3분기 미국 법인세 후 이익은 연율 환산 기준 3조 5898억 달러에 달했다. 기업들에는 '황금기'다. 이익은 역대급인데...
"트럼프가 짠 세계질서에서 한국 더욱 중요…조선·방산은 숨은 보석"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5-12-26 06:30:01
시장에선 평가 가치가 액면가 근처에서 거의 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자금은 계속 유입되고, 자산은 계속 추가된다. 최근 챕터11 파산 신청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보면, 모든 사모 신용 자산이 멀쩡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당장 붕괴를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액면가 100% 평가될 시장도 아니다.” ▶케빈...
'29조' 젠슨 황의 파격 베팅…엔비디아 데려온 남자의 정체 2025-12-25 17:10:31
기업 가치를 69억달러(약 10조원)로 평가받았다. 엔비디아는 시장가의 약 세 배를 주고 그록에 베팅한 것이다. 다만 이번 거래 후에도 그록은 사이먼 에드워즈 최고재무책임자(CFO)가 CEO를 맡아 독립 회사로 존속한다. 그록의 클라우드 사업인 ‘그록클라우드’도 이번 거래 대상에서 제외됐다. ◇격화하는 클라우드 AI칩...
ESG 규제 속 세제 인센티브 활용 방안 [린의 행정과 법률] 2025-12-25 07:00:02
인식 방식에서 벗어나, 배출권의 취득 목적·보유 전략·상쇄 방식에 따라 차등 회계처리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 논의가 계속되고 있으며, 기업은 거래 목적과 전략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그에 맞는 내부 통제를 설계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이는 ESG 공시 신뢰성과 세무 리스크 관리라는...
LG엔솔-혼다 자산 유동화로 4조 마련 2025-12-24 16:15:01
전기차 시장 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재무 운용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혼다와의 합작회사인 ‘L-H 배터리 컴퍼니(L-H Battery Company)’가 미국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합작공장 건물 및 건물 관련 장치 자산 일체를 혼다 미국 법인에 처분한다고 24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