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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을 가볍게…에어로미늄으로 '고성능은 무겁다'는 편견 깼다 2026-01-12 15:34:36
한 시간 이상 사용해도 ‘뜨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열을 식히기 위한 팬 소리도 거의 안 들렸다. ‘메가 듀얼 쿨링팬’을 적용해 발열을 관리하기 때문이다. 전년 제품 대비 팬 개수가 늘어나 유량이 21% 늘어났다. 배터리 용량은 77와트시(Wh)로 배터리 0%에서 완전충전 때까지는 2시간 10분 정도 걸렸다. LG전자에...
이재명 정부 태도 바꾸나…신규 원전 추진 가능성에 '강세' 2026-01-12 09:31:12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원전을 어떻게 활용하고 조정할지 정면으로 논의해야 할 단계”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8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전 세계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AI 대전환은 이제 개별 기업을 넘어 국가의 명운을 가르는 요소”라며 “에너지 대전환도 착실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 AI...
당정 "방산·K컬처 육성 방안 마련…국내주식 장기투자 촉진안도" 2026-01-07 10:28:26
밖에 민주당은 지방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산단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정부에 요청하는 한편 국토균형발전 전략인 '5극 3특 성장'을 위해 '메가특구 특별법'으로 정부를 지원키로 했다. 앞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협의회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올해) 총수요 진작 등 적극적인...
라셀릭, 뇌 임플란트 원료 'EVO-X' 대량생산 체제 구축 2026-01-06 14:50:16
세포 재생 기반 소재가 글로벌 신경인터페이스 산업의 생태계를 바꾸는 사례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라셀릭은 향후 EVO-X의 글로벌 임상 시험 및 기술 이전을 준비 중이며, 비삽입형 광유전학(Optogenetics) 기반 BCI 연구에도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선 회장은 “BCI 기술은 이제 기계적 연결이 아니라, 뇌가...
삼성전자, CES서 갤럭시 북6 전격 공개…AI PC 리더십 강화 2026-01-06 08:00:07
구현했다. 배터리 시간도 전작 대비 약 5시간 늘어나 동영상 재생 기준 최대 3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고성능에 따른 발열 문제도 해결했다. 삼성전자는 기존 울트라 모델에만 적용되던 베이퍼 챔버 방열 시스템을 프로 모델까지 확대 적용했다. 울트라 모델에는 새롭게 설계된 '듀얼 패스 아웃렛 팬(Dual Path Outlet...
[CES 2026] 성능·휴대성·디자인 다잡은 삼성전자 '갤럭시 북6' 공개 2026-01-06 08:00:05
방열 시스템을 재설계했다. 갤럭시 북6 울트라뿐만 아니라 프로 모델에도 최초로 베이퍼 챔버를 적용해, 열 방출 성능과 소음 제어를 향상시켰다. 울트라 모델에는 새롭게 설계한 팬을 적용해 후면과 측면 두 방향으로 열기를 분산 배출하도록 했고, 방열판 면적을 키워 과열과 성능 저하를 방지했다. 갤럭시 북6 울트라와...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2026-01-06 08:00:00
AI 이미지 생성은 물론, 부드럽고 생생한 비디오 재생·편집과 몰입감 있는 게임 구동을 지원한다. 최대 1천 니트 HDR 밝기를 지원하는 다이나믹 아몰레드 2X 터치 디스플레이는 비전 부스터와 반사 방지 기술을 적용했다. 덕분에 밝은 야외나 강한 조명 아래에서도 화면을 또렷하게 볼 수 있다. 아울러 갤럭시 북6 울트라...
“금리가 새해 증시의 아킬레스건…10~20% 조정 가능성도” 2026-01-05 09:54:40
재생에너지 쪽이다. 동시에 전력 확충 관점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원전도 다시 주목을 받을 것이다.” 변 본부장 “국제 금융 시장에서 2026년을 관통하는 키워드를 단 하나로 압축하면 ‘장기채 금리의 경고’다. 지금 장기 국채 금리가 기준금리 인하에도 전혀 반응하지 않고 계속 상승하고 있다....
자원순환 규제 가시화...日 기업 사업전략에 '재활용' 포함 2026-01-05 06:01:41
4대 가전제품이 검토되고 있다. 일본 환경성은 자동차용 재생 플라스틱을 2031년까지 연간 2만5000톤, 2041년 이후에는 연간 20만 톤 공급을 목표로 재생 플라스틱 집약 거점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규제 강화로 재활용 소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업들은 자사 기술의 실용화에 나서고 있다. 혼다...
SK온, 국내 LFP 시설 구축…20조 ESS 수주 경쟁 가열 2026-01-03 06:00:31
평가가 나온다. 특히 LFP는 삼원계 대비 원가가 낮고 열 안정성이 높아 발전·데이터센터용 ESS에서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 잡는 흐름이다. SK온은 이번 라인을 통해 ‘공공 입찰 레퍼런스’부터 먼저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알려졌다. ESS 수주전 고배 마신 SK온…국내 LFP 공장으로 반격 SK온이 국내에 ESS용 LFP 배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