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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정경선·신중하 ‘성과 증명’은 아직, 승계 길 닦기는 시작 2026-03-10 06:00:05
승계 명분 쌓는 신중하 교보생명 후계 1순위로는 신창재 회장의 장남 신중하 상무가 거론된다. 그는 2024년 말 임원으로 승진하며 경영 전면에 나섰다.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정경선 현대해상 부사장과 비교하면 늦게 임원직에 오른 셈이다. 1981년생으로 나이도 셋 중 가장 많다. 하지만 다른 3세들보다 실무 경험은 많다...
"연봉 올려줄게, 돌아올래?"…갑작스런 '재입사' 권유, 왜? 2026-02-20 18:48:01
4년 반 동안 다닌 회사를 퇴사한 후 3년 뒤 재입사했다. 4개월 단기계약직이었다. 김씨는 "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금전적 문제와 공백기 방어용으로 재입사를 결정했다"며 "취업 시장이 어려운 게 (재입사를 결정한) 제일 큰 이유였다"고 했다. 이어 김씨는 "회사에서도 업무할 줄 아는 퇴직자를 원해 먼저 연락이 왔다....
'주사 이모' 캐던 경찰이…박나래 변호 로펌행 '시끌' 2026-02-19 07:57:39
박나래의 법률 대리인이 소속된 대형 로펌으로 재취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9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을 지낸 A씨는 지난달 퇴직 후 이달 초 대형 로펌에 합류했다. 강남서 형사과는 당시 매니저 폭행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박나래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이었으며, A씨는 ...
MC몽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前 의협 회장, 고발장 제출 2026-02-02 10:14:26
동안 퇴사와 재입사를 반복하며 MC몽의 매니저로 근무한 인물로 알려졌다. 박씨는 녹취록에서 "나보다 권모씨가 더 잘 알 것이다"라며 박씨 외에 다른 인물도 대리처방을 했을 가능성도 시사했다. 박씨가 언급한 권씨는 MC몽이 대표로 있던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대표를 역임한 뒤 지금은 엔터 업계를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MC몽, 향정신성 의약품 대리처방 의혹…"녹취록 조작된 것" 2026-01-30 11:33:23
동안 퇴사와 재입사를 반복하며 MC몽의 매니저로 근무한 인물로 알려졌다. 박씨는 녹취록에서 "나보다 권모씨가 더 잘 알 것이다"라며 박씨 외에 다른 인물도 대리처방을 했을 가능성도 시사했다. 박씨가 언급한 권씨는 MC몽이 대표로 있던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대표를 역임한 뒤 지금은 엔터 업계를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4년제 대졸 취업 실패 딛고, 도쿄일렉트론 입사 성공한 영진전문대 신상규씨 2026-01-08 14:49:40
한 청년이, 영진전문대학교 재입학이라는 과감한 선택으로 일본 대기업 입사에 성공하며 후배들에게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주인공은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 반도체전자계열 일본전자반도체반 출신 신상규(35) 씨(2018년 졸업). 그는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반도체 장비 기업 도쿄일렉트론(Tokyo Electron,...
"아내 연봉이 더 높아요"…엘리트 상사도 수능 만점자도 줄퇴사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07 11:12:54
"제가 입사가 훨씬 빠른데. 아내 연봉이 더 높아요." 지난 2일 신설된 재정경제부의 한 과장은 웃으며 말했다. 대기업에 다니는 부인 연봉의 상승 곡선은 본인보다 가팔랐다고 한다. 박한 연봉에 쌓이는 업무에 공무원들의 푸념은 이어진다. 이들의 고민은 최근 A과장의 사의 소식과 함께 더 깊어졌다. 그는 올해 재경부(전...
25년간 헌혈 300회… 포스코퓨처엠 강병진 사원 '최고명예대장' 2025-12-30 08:30:01
바 있다. 2021년 포스코퓨처엠 입사 후 지금까지 90회 이상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왔다. 지난 7월에는 포스코퓨처엠 광양양극재공장 협력사 직원 가족의 투병 소식을 듣고 2023년부터 최근까지 모아둔 헌혈증 30장을 기부하는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퓨처엠은 올 한해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소버린 AI 개척…美 빅테크 대항할 방벽 세웠다 2025-12-18 17:34:13
포부도 품고 있다.최수연 대표는… 10년 만에 재입사…M&A 전문 변호사서 '최연소 사령탑'으로“어마어마한 잠재력을 지닌 회사에 인생을 걸어보고 싶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2022년 취임 직후 사내 간담회에서 공개한 네이버 재입사 이유다. 1981년생인 최 대표는 41세에 네이버의 최연소 사령탑으로 선임돼...
AI로 대체되는 신입사원 채용, 10년 후 우리 조직의 미래는? 2025-12-16 16:46:08
인재 생태계의 역설 채용 시장에서 5~6년차 경력자는 가장 활발하게 이동한다. 기업들도 이 구간의 인재를 선호한다. 즉시 투입 가능하면서도, 높은 연봉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5~6년차 경력자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그들은 어떻게 역량을 쌓았을까? 대부분은 신입으로 입사해서, 선배들에게 배우고, 실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