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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강원·경북북부 습설 대비 안전관리 철저 당부" 2026-03-02 13:54:50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은 "습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하우스와 축사시설에 대해 지주 및 버팀목 보강, 인삼 차광막 제거, 난방장치 작동 여부 등 점검과 시설 내 농작물의 저온 예방을 위해 시설 내 온도를 높이는 조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10년 한 우물 결실…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 양산 길 열었다 2026-02-19 01:00:01
후 합성하는 '콜드 인젝션'(저온 주입) 기술을 개발했다. 페로브스카이트 나노 결정 합성 속도를 제어해 결함이 생기는 걸 막아 100% 발광 효율을 가진 고품질 나노 결정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로, 20L 이상 대량 생산에서도 발광효율이 저하되지 않았다고 이 교수는 설명했다. 이번 성과는 이태우 교수팀이 지난...
농식품부 "대설 대비 철저한 농작물 안전관리 당부" 2026-02-01 17:50:00
"대설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설하우스와 축사시설에 대해 지주 및 버팀목 보강, 인삼 차광막 제거, 난방장치 작동 여부 확인 등 사전 점검과 시설 내 농작물의 저온 예방을 위해 시설 내 가온 조치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눈이 내릴 경우 농업인은 TV와 마을방송 등을 통해 기상상황에 따라 쌓인 눈...
美중부·동부 겨울폭풍예보에 비상사태 선포…항공편 다수 취소 2026-01-24 06:06:25
폭풍이 미 대륙의 절반 이상을 강타하며 광범위한 피해를 낼 수 있다고 우려했다. 23일 현재 12개 주(州)가 폭풍을 앞두고 미리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주민들에게 실내에 머물 것을 당부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이날 비상사태 선포 회견에서 뉴욕주 각 지역에 30∼45㎝의 폭설이 예보됐다며 "이번 폭풍은 폭설과 극심...
美 셧다운으로 항공 운임 폭등…항만은 멈추고 화물은 썩었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1-11 06:48:36
해상 운송의 병목을 피해 항공 운송으로 대거 전환된 결과로 해석된다. 닐 윌슨 TAC 인덱스 수석 분석가는 최근 보고서에서 "올해 10월 항공 운임 급등은 전통적인 연말 성수기, AI 붐으로 인한 반도체 수요, 그리고 셧다운 발 긴급 우회 물량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특히 프랑크푸르트발(유럽산 의약품/화장품)과...
"10월 맞아?"...올가을 첫 한파에 곳곳 '영하권' 2025-10-27 08:31:13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와 '급격한 저온 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등에 내려진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9∼16도일 것으로 예상되며 내륙에선 낮과 밤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겠다. 화요일인 28일 아침은 더 춥겠다. 기온이 영하 3도에서 영상 8도 사이에 그칠 전망이다. 찬 북풍이 지속해서...
"아침마다 사과 챙겨 먹었는데"…마트 갔다가 놀란 이유 2025-10-24 06:56:48
이상기후로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농가 피해와 물가 불안이 동시에 확대된 것으로 해석된다. 2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실이 24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기후 변화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반복되면서 주요 품목의 생산량이 줄고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염에 귀해진 '큰 사과'…특상-중하품 가격차 '역대 최대' 2025-10-05 07:03:01
증가했다. 배는 저온 피해와 여름철 고온으로 생육이 작년보다 늦어졌으나 병충해 발생은 감소했다. 포도는 샤인머스캣(상품) 2㎏ 도매가격이 9천500원으로 지난해보다 16.7% 내렸다. 캠벨얼리 3㎏ 가격은 1만4천800원으로 10.7% 내렸으며 거봉 가격은 2㎏ 기준 15만300원으로 4.3% 하락했다. 이달에 사과(후지), 배(신고),...
올해 봄감자 생산량 35만6천t…작년보다 10.5% 감소 2025-09-09 12:00:01
올해 2천383㎏으로, 지난해(2천562㎏)보다 179kg(7.0%) 감소했다. 신장기(4월) 저온피해 및 비대기(5월) 일조량 부족이 영향을 미쳤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시도별로는 경북 생산량이 6만5천t으로 전체의 18.3%를 차지했다. 이어 충남 5만8t(16.4%), 강원 4만8천790t(13.6%) 순이었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송미령 장관 "추석 전 농식품 안정적 공급 최선" 2025-09-05 17:00:01
저온·산불 피해에도 평년 수준 생산이 가능하며 특히 늦은 추석으로 생육기간이 확보돼 공급이 충분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여름철 고온 등으로 과일 크기가 다소 작을 것에 대비해 농식품부는 중소과 선물 세트를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배추·무 등 채소류는 지난해보다 출하 물량이 늘어나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