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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선택과목은 출석률만 반영 2026-01-15 17:30:51
지난해 고1부터 적용된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적성과 진로에 따라 과목을 선택해 이수하는 제도다. 졸업하려면 3년간 공통과목 48학점을 포함해 192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기존 체계에서는 학점을 이수하려면 과목별 ‘출석률 3분의 2 이상’과 ‘학업 성취율 40% 이상’의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했다. 제도 시행 이후 교육...
“올해 6608명 선발” 경찰청, 공채 최대 규모 2026-01-11 09:45:37
순경 공채 필기시험은 3월 14일 실시되며 체력·적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6월 19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하반기 시험은 8월 22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11일이다. 최종 합격자는 38주간의 신임 교육을 받은 뒤 일선 치안 현장에 배치된다. 한편 변호사(경감) 채용 인원은 40명으로 전년보다 10명 늘었다....
경찰, 남녀 같이 뽑는다…성별 구분 없는 '통합 선발' 시행 2026-01-11 09:29:39
순경 공채 필기시험은 오는 3월14일에 치러진다. 체력 적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6월1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올 하반기 순경 공채 필기시험은 8월22일 진행되고 최종 합격자는 12월11일 발표된다. 선발 인원은 상반기 3202명, 하반기 2860명이다. 최종 합격자는 중앙경찰학교와 경찰인재개발원에 입교해 9개월간 ...
"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0 06:01:01
적성만 맞는다면 로망이 있는 직업이라는 말이 맞다고 생각해요. 우선 사람 만나는 것을 정말 좋아해야 하고, 남의 일을 자기 일처럼 여길 수 있는 성격이어야 하죠. 다양한 직업과 배경을 지닌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을 함께 준비하는 일이니 인문학적인 이해와 공감 능력도 뛰어나야 합니다. 만약...
[2027학년도 대입 전략] 4년제 진학…서울 46% 꼴찌, 경북 80% 1위…전문대는 인천 25%로 최고, 서울 18% 4위 2026-01-05 10:00:08
높아졌다. 수시·정시 모집에선 전공과 적성을 포기하고서라도 서울권 대학에 합격하려는 지원 양상이 두드러진다. 또 다른 변수는 경제적 요인이다. 지방권에 명문대가 존재하지만, 서울권 학생들에게 지방대 진학은 학업의 질 이전에 주거비·생활비·이동비 등 ‘높은 비용’에 대한 부담이 매우 클 수밖에 없다. 지방 ...
비파괴검사 인재 양성 협력 강화...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하늘기술검사 산학협력 체결 2026-01-02 16:30:42
항공보안, 국방경찰AI 등 다양한 전공의 학위과정을 운영 중이다.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능 및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자체 면접, 적성 및 신체검사를 통해 학생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의 수시·정시 지원 및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전문대 정시 일정 앞두고 진로 전략 재편 "항공 관련 특성화 전공 주목" 2025-12-31 18:33:22
낮고, 면접이나 적성 평가를 병행하는 학교가 많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수능 성적에 부담을 느끼는 수험생이나, 진로를 늦게 확정한 학생들에게는 현실적인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장 실습 중심 커리큘럼과 전공 연계 교육이 특징으로, 진로가 비교적 명확한 수험생들에게 선택지로 거론되고 있다며 전문대...
소상공인연합회장 "내년을 소상공인 권리회복의 원년으로" 2025-12-30 08:00:05
송 회장은 이슬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는 뜻의 '노적성해'(露積成海)를 인용하며 "대한민국 소상공인이 화합한다면 그 어떤 파도도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송 회장은 올해를 "소상공인 전담 차관 신설, 10조원 규모의 성실 상환자 특별자금 공급 등 정책적 기틀을 마련한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연합회...
약물운전 땐 5년 이하 징역…상습 음주운전자는 시동 '차단' 2025-12-28 10:16:22
소지자가 적성검사만으로 제1종 면허를 취득할 수 있었지만, 내년부터는 자동차보험 가입증명서 등으로 실제 운전 경력을 입증해야 한다.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도 포함됐다. 연말마다 몰렸던 운전면허 갱신 수요를 분산하기 위해 갱신 기간 산정 기준을 기존 '연 단위'에서 개인별 '생일 전후...
술 마시면 시동 안 걸린다…상습범에 '초강수' 2025-12-28 10:14:46
무사고만으로 적성검사 통해 취득 가능했던 방식에서, 내년부터 자동차 보험 가입 증명서 등 실제 운전 경력 증빙이 필수로 바뀐다. 운전면허 갱신 기간은 연 단위(1월1일~12월31일) 일괄에서 개인 생일 전후 6개월로 변경된다. 또 학원 방문 없이 원하는 장소·코스에서 합법 도로 연수가 가능하도록 제도가 개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