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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승부수 던진 신세계…데이터센터에 10조 이상 투자 2026-03-17 04:00:03
번째 수출 사례다. 신세계와 리플렉션AI가 설립할 데이터센터는 총 전력 용량이 250MW(메가와트)에 달한다. 네이버가 세종시에서 증축 중인 ‘각 세종’(총 270MW)과 비슷하고, SK그룹과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울산에서 건설 중인 ‘SK AI 데이터센터’(100MW)의 두 배 이상이다. 완공되면 신세계는 단숨에 국내 최대 수준...
정용진의 10조 'AI 승부수'…'한국판 아마존' 노린다 2026-03-17 04:00:01
번째 수출 사례다. 신세계와 리플렉션AI가 설립할 데이터센터는 총 전력 용량이 250MW(메가와트)에 달한다. 네이버가 세종시에서 증축 중인 ‘각 세종’(총 270MW)과 비슷하고, SK그룹과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울산에서 건설 중인 ‘SK AI 데이터센터’(100MW)의 두 배 이상이다. 완공되면 신세계는 단숨에 국내 최대 수준...
LH, 공공임대 입주민 난방비 부담 낮춘다 2026-03-16 13:30:24
자동 수요관리 방식은 조명·에어컨 등 전력 기기의 원격제어를 통해 전력 소비를 자동으로 감축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방식으로, 약 39.2% 추가 전력 감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기차 충전 서비스에 대한 사업 여건을 개선해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단지 내 설치된 충전설비를 민간사업자의 시스템과 연동해 최적...
삼성메디슨, 차세대 초음파 솔루션 라인업 줄줄이 공개한다 2026-03-16 10:04:00
팬 소음을 제거한 제로 dB 진료환경을 구현하고 사용 안정성을 높였다. 전력 소비도 기존 대비 약 35% 줄였다. 이동성을 강화한 노트북형 초음파 시스템 '에보 Q10(EVO Q10)'도 함께 선보인다. 에보 Q10은 중환자실(ICU),응급실, 병동 등 이동이 잦은 의료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터리 효율을 높...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2026-03-16 09:58:02
중소형 DR을 통해 전력 소비량을 줄이면 그에 따른 정산금을 받을 수 있어 연간 약 7천668만원(단지당 약 284만원)의 에너지 절감 수익이 발생한다. 세대 참여형 수요관리 서비스 '국민 DR' 참여 단지도 기존 24개에서 51개로 늘리고 효율성을 높이고자 '자동 수요관리 방식'을 적용한다. 조명, 에어컨 등...
LH, 공공임대주택 에너지 신사업 확대...“관리비 절감 기대” 2026-03-16 09:41:27
등의 전력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해 전력 소비를 감축하는 ’자동 수요관리 방식(AUTO DR)‘을 적용해 약 39.2%의 전력 감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를 위해 LH는 16일 ‘에너지 신사업 민간위탁사업’ 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총괄하고, 민간사업자는 오는 2029년 11월까지 서비스 운영과 홍보를 수행할 계획이다. 오주헌...
삼성, KIMES 2026서 차세대 초음파 설루션 '원 플랫폼' 공개 2026-03-16 09:35:38
환경을 구현했으며, 전력 소비도 기존 대비 약 35% 줄였다. 이동형 초음파 장비 '에보 Q10(EVO Q10)'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중환자실(ICU)과 응급실 등 이동이 잦은 의료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터리 효율을 높였고, IP22 등급 방수 인증을 통해 소독과 관리 편의성을 강화했다. 디지털 엑스레이 분야에서는...
낮 산업용 전기료 1kWh당 최대 16.9원↓…봄·가을 휴일 반값(종합) 2026-03-13 16:51:52
추산했다. 작년 전력 소비 자료를 토대로 분석했을 때 산업용(을) 요금을 적용받는 사업장이 누리는 요금 인하 폭은 평균 1kWh당 1.7원 정도일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365일, 24시간 내내 같은 양의 전력을 사용하는 사업장도 1kWh당 1.0원 정도 전기요금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앞서 정부가 '낮 시간대 인하,...
연료비 급등에…'태양광 많은' 낮 시간대 전기료 15.4원 낮춘다 2026-03-13 16:27:51
시간대인 '부하시간대' 구분도 실질적인 전력 수급 상황에 맞춰 조정된다. 기존에 최고 요금을 물렸던 오전 11~12시와 오후 1~3시 구간은 태양광 발전이 풍부해진 점을 고려해 요금이 중간 수준인 ‘중간부하’로 낮아진다. 대신 전력 수요가 다시 늘어나고 화석연료 발전기 가동을 늘려야 하는 저녁 6~9시를 새...
산업용 전기료, 1kWh당 낮 16.9원 인하·밤 5.1원 인상 2026-03-13 16:01:57
할인 기간을 연장하는 길도 열어뒀다. 특히 수요 부족 상황에서 전력 소비를 증가시킨 만큼 보상하는 '플러스 수요관리제도(DR)'와 동시에 적용하면 kWh당 31~50원에 전력을 구매할 수 있다. 산업용 적용 소비자에 대한 요금 개편안은 4월 16일부터 적용된다. 추가 준비 기간이 필요할 수 있다는 산업계 의견을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