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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지 업종 실적 부진 이어져...보수적 시각" 2026-03-12 13:42:16
[정경희 LS증권 연구원]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네 마녀의 날' 영향으로 변동성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마감 시간대에 변동성이 심해질 가능성 있음. - 2차전지 섹터는 개인의 수급 비율이 높아 애널리스트 의견과 주가 간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음. - 2차전지의 경우 올해 영업이익 및 순이익 추정치는 연초...
중동 유가 리스크에…원자력·태양광·신재생에너지 ETF 활황 2026-03-12 13:31:57
DB증권[016610] 연구원은 "이란 사태로 유가가 상승할 때 대안적 에너지는 당연히 상대적 관심을 받을 수 있다"고 짚었다. 그는 특히 "한국의 원전 관련 기업 상당수는 순수 건설 분야에도 강점이 있다"며 "당장은 아니더라도 중동 지역의 분쟁이 마무리된 이후 이곳에서의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오동준...
'전쟁 쇼크'에 천당·지옥 오가더니…증권가 '깜짝 조언' 나왔다 [분석+] 2026-03-12 11:45:13
가능성이 제한적인 업종으로 은행, 조선, 전력기기 등을 꼽았다. 김용구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속절 없는 관망보다는 매수 대응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며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관련해 현재 시장의 극단적 과민 반응을 시장 재진입 및 포트폴리오 재정비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통상 시장...
삼성증권 "한전, 또 한 번 사상 최대 실적 경신 기대" 2026-03-12 08:26:22
기자 = 삼성증권[016360]은 12일 한국전력에 대해 올해 또 한 번의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7만원으로 제시했다. 김영호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새울 3, 4호기의 준공에 따른 계통 연결로 국내 원전 설비 용량이 2027년 28,850MW(메가와트)로 기존 대비 약 11% 증가가...
"한국전력, 유가 급등은 단기 이슈로 판단…목표가 7만원"-삼성 2026-03-12 08:17:07
한국전력에 대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게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을 새롭게 제시했다. 김영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새울 3·4호기의 준공에 따른 계통 연결로 국내 원전 설비 용량이 내년 2만8850MW로 기존 대비 약 11% 증가할 예정”이라며 “한국수력원자력이 올해 원전...
[미·이란 전쟁 2주] 중동발 오일쇼크…한국 산업계 전방위 '타격' 2026-03-12 06:01:08
연쇄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국제 유가가 60% 상승할 경우 건축물과 일반 토목 시설의 공사비는 각각 1.5%, 3%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일부 레미콘 제조사들은 운송 사업자의 유류비를 전액 부담하는 구조라 최근 유가 급등은 수익성 악화로 이어지는 수순이다. ...
사드없는 한국, 北의 '핵' 이스칸데르 막을 전력은 2026-03-11 17:23:57
방어 범위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사드는 주한미군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며 우리 자산이 아니다"라며 "정부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추진한다면 예산을 투입해 고고도 방공 미사일과 탐지 레이더 등을 개발하고 국산화하는 게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
"내후년까지 빅사이클 진입"…통신장비주 상한가 쏟아져 2026-03-11 17:18:21
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AI 도입 이후 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산업이 주목받은 것처럼 이젠 통신장비 업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며 “올해부터 2028년까지 국내 통신장비 업종이 장기 빅사이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글로벌 AI 5강’ 향한 K-문샷 출범…국내 88개사 참여 2026-03-11 17:15:39
LG AI연구원, 삼성중공업, 퓨리오사AI 등 국내 88개 기업이 정부의 ‘K-문샷’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국내 AI·인프라 기업과 첨단바이오·소재 등 기업이 참여하는 ‘K-문샷 추진전략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지난달 국가AI전략위원회 2차 전체회의에서 발표한...
'중국산 쓰지마라' 美 경고가 호재 됐다…'줄줄이 상한가' 2026-03-11 16:12:25
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AI 도입 이후 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산업이 주목받은 것처럼 이젠 통신장비 업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라며 “올해부터 2028년까지 국내 통신장비 업종이 장기 빅사이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