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승기] 디자인·성능·편의사양 모두 '업'…기아 2세대 셀토스 2026-01-29 08:30:00
느껴지기도 했다. 셀토스에는 현대차그룹 전륜구동 소형·준중형차 전용 플랫폼(K3)이 적용됐다. 특히 180㎝ 넘는 진행요원이 뒷좌석에 앉아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2열 레그룸은 넉넉했다. 차량에 다가가자 도어락이 해제되고,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이 부드럽게 돌출됐다.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차에서 멀어지자 문이...
눈길에 약한 억대 수입차?…폭설엔 '후륜구동' 차량 조심 [모빌리티톡] 2026-01-11 16:44:47
택한다. 후륜구동은 앞바퀴는 조향을, 뒷바퀴는 구동을 책임지는 구조로 주행 성능이 안정적이고 민첩해 승차감과 주행 성능이 향상되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가속 시 뒤쪽에 무게가 실리는 동적 하중으로 전륜구동에 비해 출발 및 가속에서 유리한 점도 있다. 일반적인 노면에서는 '고급 옵션'이 되는 셈이다. ...
현대자동차, 관세 여파에도 美시장 184만대 판매…”역대 최다 기록” 2026-01-05 17:20:27
판매했다. 이는 전년 대비 7.5% 증가한 수치다. 1986년 국내 첫 전륜구동 승용차 ‘엑셀’이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후 사상 최대 판매량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90만 1686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대비 7.8% 증가해 처음 90만대를 넘긴 수치다. 기아도 2.3% 증가한 85만2155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두 회사...
미국 진출 40년 맞는 현대차..."정의선 리더십으로 위기 극복" 2025-12-29 15:20:46
국내 첫 전륜 구동 승용차 '엑셀' 수출을 기점으로 자동차 본고장인 미국에 뛰어들었다.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첫해 현지에서 16만 대를 판매한 데 이어 이듬해 26만 대 넘게 팔면서 소비자들에게 현대차라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미흡한 품질 관리와 정비망 부족 등으로 브랜드 이미지가...
현대차, 내년 美진출 40주년…"정의선 리더십으로 더 큰 도약" 2025-12-29 14:58:03
첫 전륜구동 승용차 '엑셀'을 미국에 수출한 지 40주년을 맞는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1~11월에는 미국에서 89만6천여대를 판매하며 3년 연속 연간 최다 판매량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율 관세에도 차량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면서 현지 생산과 판매 믹스 개선을 통해 시장 변화에...
미국 진출 40년 맞는 현대차…"더 큰 도약 준비" 2025-12-29 14:39:27
전륜구동 승용차 '엑셀' 수출을 시작으로 자동차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진출 첫해 16만대에 이어, 이듬해 26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미국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미흡한 품질 관리와 정비망 부족 등의 문제로 미국 진출 초기 브랜드 이미지가 실추되는 위기에 봉착했다....
6년만에 돌아온 기아 셀토스…차체 커지고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 2025-12-10 16:15:00
193마력, 최대 토크 27.0kgf?m를 발휘하고 4WD(사륜구동) 모델은 터레인 모드를 장착해 다양한 노면 환경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 아울러 2세대 셀토스는 현대차그룹 전륜구동 소형·준중형차 전용 플랫폼(K3)을 적용해 1세대 대비 몸집이 커졌다. 전장은 40㎜, 축간거리는 60㎜ 길어졌고 이에 따라 2열 레그룸(앞좌...
벤츠코리아, 2세대 GT 최상위 모델 'AMG GT 63 S E 퍼포먼스' 출시 2025-11-28 13:28:26
구동 장치는 전기 모터 및 기계식 리어 액슬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 등이 통합돼 있다. 이는 뒤 차축에 독립적으로 탑재돼 동력을 후륜에 즉각 전달하며 차량의 중량 배분을 최적화해 뛰어난 주행성능의 기반을 제공한다. 차량에는 AMG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이 기본 탑재돼 롤링을 줄여 편안한 주행을 제공하며...
'역대급 한국車' 나왔다…'GV60 마그마' 최초 공개 [모빌리티톡] 2025-11-25 08:08:46
민첩하고 안정적인 핸들링을 제공한다. 전륜에는 하이드로 G부싱을, 후륜에는 듀얼 레이어 멤버 부싱을 적용해 노면 진동과 소음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추가적인 차체 보강과 L-브라켓 구조 개선을 통해 비틀림 강성을 약 9.7% 향상했다. 또 고성능 EV에 요구되는 민첩한 거동과 한계 주행 상황에서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기아 북미 전략 차종 텔루라이드 풀체인지…하이브리드 탑재 2025-11-21 09:47:26
전륜구동 기본모델 LX트림 기준 22MPG) 대비 59.1% 효율성을 높였고, 이에 따른 최대 주행가능 거리는 600마일(약 965km) 이상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본 모델인 가솔린 2.5 터보 GDI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274마력(HP), 최대토크는 기존 모델 대비 18.7% 개선된 311lbㆍft(약 43kgfㆍm)를 발휘, 가속능력이 향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