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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변압기 아니네…희비 엇갈린 중견기업 2026-02-11 17:27:04
상황은 다르다. 배전 변압기 업체인 제룡전기 매출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배 이상 늘었다. 하지만 지난해 이 회사 매출은 2240억원으로 전년 대비 14.7% 감소했다. 제룡전기는 전봇대에 들어가는 원통형 주상 변압기와 땅 위에 설치하는 주상 변압기를 미국 전력청을 비롯한 공공 부문에 납품해왔다. 지난해부터 경쟁이...
북미, 사상 최악의 한파·눈폭풍 예고…항공 대란에 사재기까지 2026-01-24 23:47:25
염화칼슘 재고가 부족해 교통 대란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강풍과 많은 양의 눈으로 인한 정전 가능성도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강풍이나 폭설의 무게를 못 견딘 큰 나무들이 쓰러지며 전봇대를 덮치면서 해당 지역 일대가 정전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한전 지상기기에 디자인 입혔다…용산구 '비밀상자'를 아시나요 2026-01-13 16:43:02
기존 전봇대 위 변압기나 개폐기 등을 내려놓은 설비다. 전력과 통신 등 도시 기능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지만,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로 인식돼 왔다. 여러 자치구에서 외관 개선 사업을 추진했으나 주로 안전 확보와 관리 중심에 머물러 일반 시민이 체감할 만한 변화는 크지 않았다는...
"여대생 모델 무한 초이스"…강남역 '그 전단지' 결국 덜미 2026-01-11 10:57:23
일선 경찰서와 기동순찰대는 가로등·전봇대 등에 무단으로 광고물을 부착한 316명을 대상으로 범칙금을 부과하거나 즉결심판 등 통고처분했다. 경찰은 또 인쇄협회·조합 등에 '불법전단지 제작 근절 협조 서한문'을 발송했다. 불법 광고 전화번호도 1057건 차단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강남 한복판에 '여대생 터치룸' 전단지 폭탄…잡고 보니 2026-01-11 10:29:42
배포자 7명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가로등과 전봇대 등에 광고물을 붙인 316명에 대해서도 범칙금을 부과하거나 즉결심판을 청구했다. 또한 경찰은 인쇄협회·조합 등에 불법 전단지 제작 근절에 협조해달라는 서한을 보냈고 광고에 이용된 전화번호 1057건을 차단했다. 경찰 관계자는 "불법 전단지 관련 법정형이 높지 않아...
'여대생' 전단지에 강남 발칵…잡고 보니 '또' 2026-01-11 10:25:12
검거했다. 11월에는 소셜미디어(SNS)에서 선정적 전단 제작을 알선한 브로커와 인쇄업자가 덜미를 잡혔다. 일선 경찰서와 기동수사대도 전단 배포자 7명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가로등과 전봇대 등에 광고물을 붙인 316명에 대해서도 범칙금을 부과하거나 즉결심판을 청구했다. 경찰은 인쇄협회·조합 등에 불법 전단지...
연초 멕시코 뒤흔든 6.5 지진…"대피 중 1명 사망"(종합) 2026-01-03 02:54:08
12명의 부상자를 확인했으며, 전봇대 5개와 나무 4그루가 쓰러진 것으로 파악됐다"며 "붕괴 위험이 있는 구조물 2곳을 비롯해 건물 34동과 주택 5채를 예방 차원에서 점검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앞서 아카풀코 근방에서는 지난 2022년 9월 19일에 규모 7.7(미국 지질조사국 발표 규모는 7.6)의 강진이 있었으며, 이후 크고...
수면유도제 복용 후 운전…전봇대 들이받은 여성 BJ 2026-01-02 21:38:11
2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약물에 취해 차를 몰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로 30대 여성 인터넷 방송인(BJ)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50분께 광진구 화양동의 한 골목에서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당시 음주...
유명 女 BJ, 약물 운전 혐의 입건…"수면유도제 복용" 2026-01-02 11:35:57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전봇대 일부가 파손됐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처방받은 수면유도제를 복용한 상태에서 운전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복용한 약물의 정확한 성분과 운전에 미친 영향을...
수면유도제 먹고 운전대 잡은 BJ…전봇대에 '쾅' 2026-01-02 11:19:30
서울 광진경찰서는 약물에 취해 차를 몰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50분께 광진구의 한 이면도로에서 차량을 몰던 중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현장 음주 측정에서 A씨는 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