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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목해야 할 부동산 규제는 무엇일까?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6-01-02 07:43:04
포함되지 않은 대출 규제가 있습니다. 전세대출, 정책대출 그리고 중도금대출입니다. 이미 1주택자에 대한 전세대출은 DSR에 포함한 바 있습니다. 정책대출과 중도금대출도 순차적으로 포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책대출과 중도금대출을 한꺼번에 DSR에 포함하면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은 더욱 힘들어집니다. 정책금융과...
"아파트 비워주세요" 집주인 돌변한 이유가…'놀라운 현실' [병오년 부동산] 2026-01-02 06:30:05
확대"전세 물건은 점점 줄고 있지만 반대로 월세는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다. 집주인 입장에서 살펴보면 과거엔 세입자로부터 받은 전세 보증금으로 다른 집을 사거나 금리가 높은 상품에 투자하는 등 자금을 굴릴 투자처가 있었다. 하지만 최근엔 마땅한 수익을 낼 만한 곳이 없다 보니 전세 보증금을 받을 이유가 사라지는...
은마 이어 신반포7차도…강남권 공공분양 더 짓는다 2026-01-01 16:53:41
같은 유형으로 내놓을 예정이어서 초기 자금이 적은 청년층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해 전체 주택 규모를 늘리는 동시에 수요자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효과가 예상된다. ◇공공분양으로 몸집 키워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초구청은 이달 19일까지 ‘신반포7차(한신공영 포함)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은행권 대출 재개…새해 '숨통' 트인다 2026-01-01 12:07:40
대출 상품(주택담보·전세자금 대출) 판매 한도(월 10억원)를 2일 자로 해제한다. 대출 한도가 10억원에 불과해서 사실상 주택담보·전세자금을 거의 취급하지 못했던 지점 대출 영업이 두 달여만에 정상화된다는 뜻이다. 연간 취급 한도가 꽉 차서 지난 연말 제한된 우리원(WON)뱅킹 신용대출 일부 상품의 판매도 다시...
은행 가계대출 연초 '숨통'…비대면·갈아타기 등 속속 재개 2026-01-01 05:51:00
대출 상품(주택담보·전세자금 대출) 판매 한도(월 10억원)를 2일 자로 해제한다. 대출 한도가 10억원에 불과해서 사실상 주택담보·전세자금을 거의 취급하지 못했던 지점 대출 영업이 두 달여만에 정상화된다는 뜻이다. 연간 취급 한도가 꽉 차서 지난 연말 제한된 우리원(WON)뱅킹 신용대출 일부 상품의 판매도 다시...
'악성 미분양' 14년來 최대…서울아파트 거래 60% 급감 2025-12-31 15:49:35
미분양은 장기간 분양되지 않아 자금 회수가 어려운 악성 물량으로 꼽힌다. 정부가 미분양 주택 매입 등을 추진했지만 정책 효과가 크지 않았던 셈이다. 준공 후 미분양은 지방에 집중됐다. 10월보다 1082가구(4.6%) 늘어난 2만4815가구였다. 수도권 미분양 물량은 4351가구로 전월 대비 4가구(0.1%) 증가하는 데 그쳤다....
"실거주·투자 수요 몰리며 오피스텔 거래 확산…상업용 부동산 투자는 신중해야" 2025-12-31 15:24:41
전월 대비 0.08%, 월세는 0.26% 올랐다. 전세보다 월세 상승세가 더 강했다. 전세 자금 마련이 어려워지고 대출 규제 등이 겹쳐 비아파트 시장 전반에서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월 기준 전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5.64%를 기록했다. 오피스와 중대형 상가, 국고채·주택담보대출...
'삼중규제'로 서울 거래량 60%↓…악성 미분양은 13년래 최대 2025-12-31 13:34:03
3.7%, 월세(보증부 월세·반전세 등 포함) 거래량은 13만2천381건으로 4.4% 늘었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전세는 5.3% 감소하고 월세는 19%증가하는 등 월세화 현상도 심화하고 있다. 주택 공급 지표는 전월 대비 개선됐지만, 여전히 공급부족이 나타나고 있다. 주택 인허가는 3만681가구로 전월 대비 9.4% 증가했다....
연말에도 분양 이어지는 수도권 비규제지역...2025년 마지막 공급 2025-12-31 12:51:12
대출 역시 분양가의 40%까지만 허용되고, 전세보증금을 활용한 잔금 마련 방식도 제한되면서 자금 조달 부담이 크게 높아졌다. 반면, 비규제지역은 상대적으로 자금 마련 부담이 덜해 수요자들의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실제로 비규제지역인 김포에서 지난 10월 분양한 ‘김포풍무 호반써밋’ 은 1순위에서 7.9 대 1의...
자금 출처 꼼꼼히 뜯어본다…무주택자 지원은 확대 2025-12-31 10:51:02
내 주택 거래 시에도 자금조달계획서와 증빙서류 제출이 의무화된다. 적용 범위가 기존 투기과열지구에서 확대되는 것이다. 정비사업 여건은 개선된다. 내년 2월부터 노후·저층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의 진입 장벽이 낮아진다. 대표적으로 가로구역의 인정 기준이 완화된다. 공원·주차장 등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