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휴대전화 개통 안면인증 논란 확산…정부 진화 나서 2025-12-24 15:00:01
정책 반대 청원은 이날까지 4만3천명의 동의를 넘어섰다. 향후 정부는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주로 매장을 방문해 대면 개통을 하는 점을 고려해 대리점과 판매점 등 유통망에서 충분한 안내가 이뤄지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이용자 불편 사항을 모니터링·분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증 실패 등 운영 사례를 ...
[이슈프리즘] 기업 경쟁력이 균형발전보다 먼저다 2025-12-23 17:15:00
동의한 당시 공무원들은 SK의 용인행(行)을 승인했다. 똑같은 이유로 2023년에는 삼성전자의 용인 시스템반도체 단지 설립 계획에도 도장을 찍었다. 6년여 전에 결론 난 사안을 꺼내 든 건 열흘 전 ‘K-반도체 비전과 육성 전략 보고회’에서 이 문제가 다시 불거져서다. 이번엔 송전망 이슈가 더해졌다. 수도권에 송전망을...
앉아서 '벼락거지' 될라…초단타 기법 쓰고 AI로 공시 분석해 베팅 2025-12-22 17:53:34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전자공시시스템 에드가(EDGAR) 등을 수시로 챙겨 본다”고 했다. 유튜브(46.7%)와 신문(43.8%), 증권사 리포트(42.7%) 등을 참조한다는 이가 많았다. 인공지능(AI)도 적극 활용한다. 종목 선정을 위해 챗GPT에 넣을 정교한 질문을 정리한 책도 여러 권 출간됐다. 심성미/류은혁/맹진규 기자...
미국 출장 마친 이재용 회장 "열심히 일하고 왔다" 2025-12-15 22:17:26
이 회장과 머스크 CEO는 앞서 2023년 삼성전자 북미 반도체 연구소에서 만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당시 만남 이후 양사의 협력이 구체화했고, 올해 들어 대규모 파운드리 계약 체결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불리는 AMD와 삼성전자의 협력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현재 AMD에 HBM3E...
4만4000원↗5만7000원↘4만8000원…'15조 대어'에 피 마른다 2025-12-08 16:14:18
급등락하고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임드바이오의 현재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의 24.14%다. 기존 주주 대다수가 IPO를 앞두고 의무보유확약에 동의하면서 사실상 현재 유통 주식 대부분이 IPO를 통해 배정된 물량으로 추정된다. IPO 물량 가운데 기관에 배정된 물량 역시 아직까지...
'집주인·세입자 정보 상호 공개' 임대차 계약 모델 나온다 2025-12-07 06:01:02
본격화하자 더욱 강해졌다. 지난달 12일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에는 악성 임차인에 의한 피해 방지를 위해 '임차인 면접제'를 도입해달라는 국민동의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청원인은 "현재의 임차 계약 시스템으로는 내 집에 전과자가 들어오는지, 신용 불량자가 들어오는지 알 길이 없다"며 "임차인 면접제란...
러 "동결자산 손대면 절도"…EU에 우크라 지원안 또 경고 2025-12-06 21:58:49
"법적 난장·금융 시스템 파괴 초래할 것"…EU는 벨기에 설득전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러시아가 유럽에 동결된 자국의 자산을 이용해 우크라이나 재정을 지원하려는 유럽연합(EU)의 계획에 재차 경고장을 날렸다. 세르게이 네차예프 독일 주재 러시아 대사는 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러시아의 동의 없이...
15년 만에 결실…'비대면 진료' 법안 국회 통과 2025-12-03 08:37:40
시스템(공공 플랫폼) 구축·운영 근거, 비대면 진료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 구축·운영 근거도 이번 법안에 포함됐다. 이번 개정안은 국무회의 상정·의결을 거쳐 공포 후 1년 뒤부터 시행된다. 복지부는 개정안 시행 전까지 법안 취지에 맞춰 시범사업 내용을 개편해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상환자의 기준,...
"비밀번호부터 바꾸자"…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난리 2025-12-01 17:09:04
전자와 KT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다. 그런데도 퇴사자의 접근 권한 회수 실패, 토큰 서명키 미갱신 등 보안 절차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유출 정황을 약 5개월간 포착하지 못한 것이 핵심 쟁점으로 지적된다. 업계 일각에서는 "대규모 예산을 개인정보보호에 쓰면서도 이번처럼 대규모로 정보가 유출됐는데도 5개월간...
네이버·두나무, 합병 첫 단추 채웠다…"회사 구조 개편 미정" 2025-11-26 16:45:25
것으로 보인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함으로써 디지털 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공시했다. 두나무 1주당 교환가액은 43만9252원, 네이버파이낸셜은 17만2780원으로 산정했다. 교환가액 비율은 1대 2.54다. 네이버는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