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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단기상용(B-1) 비자 '트레이너' 항목 신설 2026-01-28 18:11:45
장비나 생산공정 기술자 외 직원들의 B-1비자와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활용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28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미 양국 정부 대표단은 이날 정부 서울청사 별관에서 '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 3차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공유했다. 신설된 '전문 트레이너'는 미국 근로자를...
"그린란드 위협 계속하면 미국 월드컵 보이콧" 2026-01-17 03:00:38
퍼지고 있다. 미국 정부는 지난달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신청자에게 5년간 소셜미디어 정보 제출을 의무화했다. 또 입국 제한·규제 국가 목록에 이란·아이티·세네갈·코트디부아르 등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여럿 포함돼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이 월드컵 흥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dada@yna.co.kr...
[트럼프1년] 군사작전 같은 이민단속 '곳곳서 충돌'…교민사회도 불안 2026-01-14 07:01:19
행정부는 심지어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로 입국하는 수백만 외국인 방문객에게 5년 치 소셜미디어 정보 제출을 의무화하는 내용 등의 심사 강화안을 내놓기도 했다. ◇ 영주권자 체포도 잇달아…한국 노동자들은 비자문제로 봉변 트럼프 행정부의 강압적인 이민 단속에 미국 내 체류 중인 미국 국적의 재미동포와...
[르포] 韓근로자 구금사태 후 다시 활기 찾는 美조지아…"상처는 여전" 2026-01-11 08:00:01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구금 사태 이후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입국자는 거의 없으며, 모든 출장자와 근로자들이 시간이 들더라도 단기 출장비자(B-1, B-2) 또는 주재원 비자(L-1)를 발급받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higher250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日산업계, 中 '희토류 보복'에 불안감 확산…車생산 영향 클듯 2026-01-08 09:28:37
현실화했다는 우려와 함께 자동차, 전자부품, 기계 등 폭넓은 산업 분야가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8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중경제협회 등이 전날 도쿄에서 개최한 신년 행사에서 신도 고세이 회장은 중일 갈등에 대한 직접적 논평을 자제하면서도 "매우 힘든 환경에서 (새해의) 막이 올랐다"고...
美, 2000만원 비자 보증금 적용 국가 38개로 확대 2026-01-07 09:45:05
기록 등을 요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를 적용받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5년 치 소셜미디어 기록과 각종 신상 정보 제출을 의무화했다. 미정부는 비자 보증금 제도에 대해 체류 기간을 초과해 머물지 않도록 보장하는 장치라는 설명이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미, 2천만원 비자 보증금 적용 국가 38개로 확대…베네수 포함 2026-01-07 08:19:50
최근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를 적용받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5년치 소셜미디어 기록과 각종 신상 정보 제출을 의무화했다. 미 정부는 비자 보증금 제도에 대해 체류 기간을 초과해 머물지 않도록 보장하는 장치라고 설명한다. 비자가 거부되거나 발급된 비자 조건을 준수한 방문객에게는 보증금을 돌려준다....
美입국금지 디지털 활동가, 독일 정부선 훈장 받아 2025-12-27 04:44:43
주장했다. 그는 24일 저녁 미국 정부로부터 전자여행허가(ESTA) 상태가 변경돼 더 이상 입국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폰호덴베르크 대표는 원래 미국 비자가 없었다고 dpa통신은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DSA를 문제 삼아 이 법을 만들거나 집행하는 데 관여한 이들을 제재하자 유럽은 주권...
또 폭탄 던진 트럼프…'美 오려면 5년 전 과거까지 다 까라' 2025-12-16 09:43: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로 입국하는 수백만 외국인을 대상으로 5년치 소셜미디어 정보 제출을 의무화하는 심사 강화 방안을 추진하자 미 여행업계가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명했다. 국내에선 최근 고환율로 미국 여행 수요가 둔화하고 있는 상황으로 심사 절차마저 강화된다면 심리적...
美여행업계, ESTA 심사 강화에 "관광 냉각…미국 더 약해질 것" 2025-12-16 08:49:41
美여행업계, ESTA 심사 강화에 "관광 냉각…미국 더 약해질 것"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로 입국하는 수백만 외국인에게 5년치 소셜미디어 정보 제출을 의무화하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심사 강화 추진에 미 여행업계가 공개 우려를 표명했다. 미국여행협회는 15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