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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전 참전' 日 전직 자위대원 "포로 데려올 병력조차 없어" 2026-03-11 16:24:30
"포로 데려올 병력조차 없어" "러, 투항하면 살해·고문…4년간 전투 양상 드론 중심으로 변해"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만 4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우크라이나 측 외국인 의용군으로 참전 중인 일본 자위대 출신 남성이 적군이 투항해도 포로를 진지까지 데려올 인원조차 없다며 전장의...
러·우크라, 이틀째 포로 교환…총 1천명 2026-03-06 23:46:26
양국이 전쟁포로를 200명씩 주고받은 것을 더하면 이날까지 총 1천명이 귀국하게 된 셈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특사 스티브 윗코프는 엑스(X·옛 트위터)에서 "최근 우크라이나, 러시아, 미국이 제네바 3자 협상에서 합의한 대로 1천명의 포로 교환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윗코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조현 "북한군 포로 2명, 북·러로 송환 안될 것" 2026-03-06 17:38:17
외교장관과의 대면 회담에서 (북한군 포로를 러시아·북한으로) 송환하지 않는다고 확약받았다”고 6일 밝혔다. 러시아의 쿠르스크 전장에 파병됐다가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군 두 명은 현재 한국행을 희망하고 있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최근에도 한국 고위 대표가 우크라이...
러·우크라, 전쟁포로 500명씩 교환 합의 2026-03-05 21:42:03
러·우크라, 전쟁포로 500명씩 교환 합의 200명 교환 마쳐…북한군 포로 포함 여부 확인 안돼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포로 500명씩을 교환하기로 했다고 AFP통신 등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측 종전협상 단장 블라디미르 메딘스키는 이날 소셜미디어에...
젤렌스키 "美와 종전협상 연기 논의…포로교환 희망" 2026-03-05 19:09:57
젤렌스키 대통령은 인도적 차원의 전쟁 포로 교환은 예정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포로 교환은 언제나 중요하며 가족에게 긍정적"이라며 "며칠 내 포로 교환 절차를 시작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두 번째 3자 협상이 열린 지난 달...
[천자칼럼] AI가 주도하는 전쟁 상황실 2026-03-03 17:34:55
전쟁의 역사는 기술의 역사다. 평형추 원리로 돌을 날리는 공성 무기인 트레뷰셋 투석기를 동원해 성곽을 공격하던 중세시대의 전쟁은 1453년 막을 내렸다. 오스만제국이 비잔틴 수도의 방어벽을 화약포로 공격해 함락하면서다. 유럽은 이때부터 기사와 궁수 중심 전투에서 포병과 소총병 중심으로 군사 체계를 개편했다....
푸틴, 걸프 지도자와 연쇄 통화…휴전 촉구 2026-03-03 02:39:08
러시아 측은 밝혔다. UAE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포로 교환 등을 중재했으며 최근 미국과 3자 회담 장소를 제공한 바 있다. 푸틴 대통령은 카타르의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군주(에미르)와 통화에서는 역내 갈등 확산 위험에 대해 우려를 나눴으며 하마드 빈 이사 알할리파 바레인 국왕에게는...
[천자칼럼] 트럼프의 토요일 기습 작전 2026-03-02 17:28:06
미국 독립전쟁의 일대 전환점은 1776년 트렌턴 전투다. 조지 워싱턴의 대륙군은 영국군에 연전연패하며 와해 지경까지 몰렸다가 이 전투 대승을 발판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워싱턴 군대는 눈보라 속에서 병력 2400명을 이끌고 얼음덩어리가 떠다니는 델라웨어강을 건너 영국군이 고용한 독일 용병 헤센 군대를 쳤다. 불과...
러 "우크라, 비밀감옥서 군인 포로들 고문" 주장 2026-02-27 19:47:01
포로들 고문" 주장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우크라이나가 비밀 감옥에서 러시아군 전쟁 포로 고문을 자행하고 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주장했다. 26일(현지시간)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의 '키이우정권 전쟁범죄 감독 특사' 로디온 미로시니크는 최근 보고서에서 피해자들의 증언을 수집한...
러·우크라, 반년만에 전사자 시신 교환 2026-02-26 18:53:30
1천구와 19구를 넘겨준 적 있다. 이번 전사자 시신 교환은 이달 초 포로 교환에 이은 인도주의적 협력의 결과다. 양측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두 번째 3자 협상이 열린 지난 5일 각각 157명의 전쟁 포로를 서로 교환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