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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진 펄프·골판지…종이값 줄인상 우려 2026-02-11 17:21:41
페이퍼와 전주페이퍼를 필두로 아진피앤피, 한솔페이퍼텍, 한국수출포장공업 등도 잇달아 가격 인상을 통보했다. 이들 골판지 원지 제조사들의 가격 조정은 새로운 골판지를 만드는 핵심 재료인 폐골판지 가격의 하락 속에서 이뤄졌다. 폐골판지 가격은 최근 4개월 동안 꾸준히 하락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韓 시장 힘빼는 모건스탠리PE, 인도로 투자 축 옮긴다 2026-02-03 08:11:01
한국에 법인을 세워 투자해온 1세대 글로벌 PEF다. 이후 전주페이퍼(2008), 놀부(2011), 한화L&C(현 현대L&C, 2014), 모나리자(2013) 등 다수의 포트폴리오에 투자해 규모를 키워왔다. 한상원 한앤컴퍼니 대표, 이상훈 TPG 대표 등이 한국사무소 대표를 맡아오며 PEF업계 스타들을 키워낸 사관학교로도 알려졌다. 다만 한국...
제지연합회 "종이 그 이상의 가치로 비상하는 한 해를 만들자" 2026-01-08 09:51:55
사장, 이동열 깨끗한나라 사장, 심철식 전주페이퍼 사장, 유승환 아세아제지 사장, 문성운 페이퍼코리아 사장, 정동하 태림페이퍼 대표 등 국내 주요 제지회사 대표와 유관 단체 및 학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업계의 화합과 협력을 도모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최현수...
[단독] 글로벌세아, 제지 부문 2조에 통매각한다 2025-12-30 17:47:17
페이퍼를 통해 관련 기업인 전주페이퍼를 추가로 인수하고 율촌화학의 판지사업부까지 사들이며 외형을 확장했다. 원지와 골심지를 생산하는 전주페이퍼를 내재화해 원단과 포장까지 수직계열화를 이루고 생산 단가를 낮추겠다는 전략이었다. 잇따른 인수로 골판지 분야 점유율 30%, 매출 2조원대 제지 기업으로 성장했고,...
정회훈 대표, 모건스탠리PE 떠난다 2025-12-08 18:39:28
PE의 오랜 숙제를 해결했다. 2008년 인수한 전주페이퍼와 전주원파워를 글로벌세아그룹에 매각했고, 2014년 인수했던 MSS홀딩스를 인도네시아 제지회사 아시아펄프앤드페이퍼(APP)에 팔아 투자금을 회수했다. 모나리자로 유명한 MSS홀딩스를 매각할 땐 직원의 고용 승계뿐 아니라 임원진도 모두 유임할 수 있도록 인수 측과...
글로벌세아그룹, 김기명 부회장 대표이사 선임 2025-10-27 15:34:37
그룹 체질 개선과 수익성 제고를 위한 적임자"라며 "지주사 대표로서 책임경영을 강화해 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토대 마련의 더욱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심철식 글로벌세아 대표이사 사장은 전주페이퍼·전주원파워 대표이사 사장으로, 정동하 전주페이퍼 부사장은 태림페이퍼·동원페이퍼...
삼정KPMG, 파트너 인사 발표…부대표로 7명 승진 2025-06-25 14:27:33
매각 자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티맥스소프트와 전주페이퍼, 제이제이툴스, 스킨천사, 야놀자 등 주요 매각 자문을 수행했고, 현재 애경산업 매각 자문을 담당하고 있다. 이동근 부대표는 국내 대기업, 사모펀드(PE) 및 중견기업 대상 M&A(인수·합병) 및 파이낸싱(Financing) 자문 전문가로, 환경, 에너지, 이차전지...
최현수 한국제지연합회 회장 “제지산업, 이재명정부 친환경 에너지정책과 일맥상통” 2025-06-15 11:00:01
탈탄소 에너지로 전환하고 있다. 전주페이퍼는 화석연료 대신 바이오연료(RPF)를 생산하는 자회사 전주에너지를 통해 스팀과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 무림P&P도 종이의 원료인 펄프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물질인 ‘흑액’을 전기, 스팀 등 재생 에너지로 전환해 제품 생산에 쓰고 있다. 최 회장이 경영하는 깨끗한나라...
김웅기 회장, 전남대 '용봉인 영예대상' 수상 2025-06-05 17:38:05
시작으로 인디에프, S&A, 테그라, 태림페이퍼·포장, 전주페이퍼, 쌍용건설 등을 인수 및 설립했다. 글로벌세아는 섬유·패션, 건설, 제지·포장, 문화 등 4대 핵심 사업군을 축으로 매출 5조원, 자산 8조원 규모의 재계 순위 61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임직원은 세계에 7만여 명이 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KISTI, 말레이시아에 디지털 기반 감사체계 전파 2025-05-21 11:14:50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구축돼 있다. 이 시스템은 전주기 연구관리를 프로세스 기반으로 지원하며, 페이퍼리스(Paperless, 종이 없는) 행정 환경을 제공하는 데 특화돼 있다. 정겸웅 KISTI 감사부장은 “이번 교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과학기술 기반의 감사 혁신 사례를 아시아 국가들과 공유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