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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달 교제' 전 여친 16시간 감금·폭행한 소년범, 징역형 선고 2026-03-02 18:57:16
등 전치 10주 진단받았다. 2025년 3월부터 넉 달간 교제한 두 사람은 폭행 당시 헤어진 상태였다. A군은 교제 기간에도 B양이 짧은 옷을 입거나 화장을 했다는 이유로 폭행했고, 이별 후 감금한 시간 동안에는 남자와의 통화 여부 등을 추궁하며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슷한 범행으로 2차례 소년보호처분 이력이 있던...
10대男, 전여친 16시간 감금·폭행...결국 철창행 2026-03-02 08:51:24
등 전치 10주 진단을 받았다. 두 사람은 2025년 3월부터 넉 달간 사귀다 헤어진 상황이었다. A군은 사귀던 와중에도 B양이 짧은 옷을 입거나 화장을 했다는 이유로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감금한 동안에는 남자와의 통화 여부 등을 추궁하며 폭행했다. 이미 비슷한 범행으로 2차례 소년보호처분 이력이 있던 A군은 이번...
새벽 찾아온 윗집 男…문 열리자 마구 폭행 2026-03-01 09:41:34
B씨의 가슴을 찌르고 주먹을 수차례 휘둘러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조사됐다. B씨 가족이 A씨의 주거 침입을 막는 과정에서 A씨는 현관 신발장에 있던 오토바이 헬멧을 집어 들어 현관 중문 등을 내리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B씨의 바로 위층에 거주했으며, 층간소음에 대한 구체적 근거 없이 항의 목적으로...
음주운전 추궁에 달아나다 또 "쾅"...40대 가장 '참변' 2026-02-22 18:36:56
낸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김모(51)씨에게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 최지봉 판사는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11시 51분께 경기 남양주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한 오토바이 옆을 쳤다. 당시 그는...
서울아산병원, 월 분만 300건 돌파…60%가 고위험군 2026-02-19 17:40:31
쏠린 전치태반이 468건, 조기진통이 461건으로 뒤를 이었다. 위험도 높은 분만을 주로 시행했지만 지난해 1년 간 이 병원에서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었다. 분만장과 산부인과 병동, 신생아중환자실 등에서 24시간 환자 안전을 지킨 의료진들의 노력과 축적된 임상 경험이 만든 성과다. 원혜성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장(왼쪽...
'고위험 최다 분만' 서울아산병원, '월 분만 300건' 달성 2026-02-19 15:08:10
전치태반이 468건, 조기진통이 461건으로 뒤를 이었다. 위험도 높은 분만을 주로 시행했지만 지난해 1년 간 이 병원에서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었다. 분만장과 산부인과 병동, 신생아중환자실 등에서 24시간 환자 안전을 지킨 의료진들의 노력과 축적된 임상 경험이 만든 성과다. 원혜성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장은 "소중한...
대법 "무면허 운전 '사고부담금 최대 1억' 약관 유효" 2026-02-18 12:31:39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 보험사는 피해 경찰관에게 약 228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 뒤 약관에 따라 A씨에게 대인배상 사고부담금을 청구했다. A씨가 가입한 보험약관에는 무면허 운전 사고로 보험금이 지급될 경우 피보험자가 대인배상Ⅰ은 사고당 300만원, 대인배상Ⅱ는 사고당 1억원의 부담금을 내도록 규정돼 있었다....
같은 반 여학생 얼굴 연필로 찌른 남학생…가정법원 송치 2026-02-09 19:49:10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양은 눈 부위와 볼에 전치 4주의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측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양측 조사를 거쳐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인 A군을 가정법원에 송치했다. 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되면 추후 감호 위탁, 사회봉사 명령, 보호관찰,...
담배연기에 찌푸린 상대 여성 무차별 폭행한 40대 남성 검거 2026-01-29 22:10:02
폭행으로 B씨는 치아가 부러지고 안면 부위가 골절되는 등 전치 5주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 A씨는 범행 이후 도주했다가 잠복하던 경찰에 붙잡혔고, 범행 대부분을 시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중 정확한 범행 경위를 수사한 뒤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전 프로야구 선수 BJ, 조언하는 아내 폭행…징역형 선고 2026-01-21 20:10:19
신체를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해 전치 8주 등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인터넷 방송 중 B씨가 자신의 음주를 제지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거나 "사람답게 살아라"고 말하는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B씨를 무차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또 B씨 폭행 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