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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강제추행 혐의' 컬리 대표 남편, 정직 처분…"깊이 사과" 2026-01-21 19:17:42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데 대해 회사 측이 사과했다. 21일 오후 넥스트키친은 입장문을 통해 "당사 대표이사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피해 직원분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컬리 대표 남편, 회식 자리서 여직원 강제추행 의혹…재판行 2026-01-21 12:11:25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해 6월 회식 자리에서 수습사원 A씨를 추행한 혐의로 정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 디스패치는 이날 A씨의 피해 진술과 동료 B씨와 메신저 대화 내용, 진단서 등 관련 자료를...
[포토+] 캐치더영 정모, '귀여움 가득한 드러머' 2026-01-19 16:56:00
YOUNG) 정모가 19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EVOLVE(이볼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VOLVE'는 캐치더영이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순간을 함께 담아낸 기록이다. 청춘이 마주하는 불안과 흔들림, 성장과 희망의 감정을 곡마다 다른...
"비싼 명품 안 사요"…2030 돌변하자 '1조' 시장 뒤집어졌다 [트렌드+] 2026-01-17 12:39:08
대학생 정모 씨는 "나와 잘 어울리는 향을 찾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다"며 "한 가지 향만 쓰기보다는 두세 가지 향을 섞어 나만의 분위기를 만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유통업계도 수요 확대에 맞춰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직접 시향을 통해 경험해야 하는 특성상 오프라인 매장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관련 브랜드들의...
역대 최악 '경북산불' 낸 실화자 2명, 실형 면했다 2026-01-16 11:07:02
명령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과수원 임차인 정모(63)씨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했다. 신씨는 지난해 3월 22일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한 야산에서 조부모 묘 주변에 자란 어린나무를 태우려다 불길을 키워 대형 산불로 번지게 한 혐의를 받았다....
2000억원 사기 친 캄보디아 '총책' 1심 징역 25년 선고 2026-01-07 16:30:57
혐의로 기소된 정모 씨에게 징역 25년과 추징금 137억1800여만원을 선고했다. 통역 역할을 맡은 조직원에게는 징역 6년을, 회원 모집 역할을 맡은 조직원 2명에게는 각각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정씨는 국내에서 봉사단체를 가장한 불법 투자금 수신 법인을 설립한 뒤 회원들에게 ‘인공지능(AI) 활용 친환경 농업 사업’에...
스페셜 파티에 2030女 '바글바글'…성수동에 무슨 일이 [현장+] 2025-12-23 19:00:01
정모 씨는 "넷플릭스 혜택이 생길 때부터 계속 네이버 멤버십을 쓰고 있다. 이젠 넷플릭스 혜택에 스포티파이를 추가 구독해 쓰려 한다"고 말했다.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 리텐션(이용자 유지율)이 높아질 것으로 추정되는 대목. 네이버 생태계 '록인' 효과를 노리면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협업 브랜드를 넓히는...
김건희 특검, '집사 게이트' 연루 조영탁 대표 등 5명 기소 2025-12-23 16:22:52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씨의 배우자 정모 씨도 4억7000만원 상당의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집사 게이트란 김예성씨가 설립하고 지분까지 가진 렌터카업체 IMS모빌리티가 2023년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와 HS효성, 신한은행 등 기업들로부터 184억원을 부당하게 투자받았다는...
수능 대박난 이부진 아들 학교도 미달되더니…대치맘들 '술렁' 2025-12-21 16:03:02
서울 광진구에 거주하는 정모군은 올해 고민 끝에 자사고 진학을 포기하고 일반고를 지망했다. 중학교 내신 상위 15% 수준인 상황에서 상위권 학생들이 모여있는 자사고에서는 내신 경쟁 부담이 크다고 판단해서다. 정 군은 "내신 5등급제에서는 2등급만 받아도 서울권 주요 대학 진학이 힘들 수 있다는 판단이 들었다"고...
"아이 학원비를 줄일 순 없고"…편의점서 끼니 때우는 4050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7 09:11:34
차인 직장인 정모 씨(20대)는 "요즘 점심값이 너무 올라서 회사에는 도시락을 싸서 다닌다. 그냥 배만 채우면 되는데 한 끼에 1~2만원씩 쓰는 게 너무 아깝다"면서도 "디저트는 포기하기 어렵다. 달콤한 거 하나 먹으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이 확 좋아지니까 돈 쓰는 게 아깝지가 않다"고 얘기했다. 실제 국가데이터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