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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프를 내려오면 진짜 스키가 시작된다 2026-01-22 17:59:55
달달함이 기분 좋게 퍼지는 이 술을 한 이탈리아 작가는 “활력을 주는 작은 방종(放縱)”이라고 했다. 프랑스에서는 따뜻하게 마시는 핫 토디(Hot toddy·사진)도 인기 메뉴다. 위스키, 럼 같은 증류주에 끓는 물과 꿀 또는 설탕 등을 섞은 음료로, 언 몸을 녹이고 긴장을 풀어준다. 정소람/안혜원 기자 ram@hankyung.com
스키복 입은 채 밤새 파티를…해발 1850m 호텔서 美食 즐겨 2026-01-22 17:56:35
있다. 스키를 마친 뒤 뜨거운 온천에서 몸을 녹이고, 숨겨진 스피크이지(speak-easy) 바에서 홋카이도산 위스키와 지역 식재료로 만든 칵테일을 즐겨 보는 건 어떨까. 눈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며 조용히 잔을 기울이는 니세코의 밤은 아시아의 감성으로 진화된 아프레 스키 문화를 보여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더 츠바키 괌, '모든 객실 오션뷰' 럭셔리 괌 호텔…허니문·베이비문 사로잡은 휴양지 2026-01-14 15:43:41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밀라노 그릴’은 ‘베스트 로맨틱 레스토랑’을 수상하는 등 괌의 대표적인 기념일 식사 추천 장소로 손꼽힌다. 결혼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낸 신혼부부는 물론, 휴식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베이비문 여행객에게도 더 츠바키 타워가 적합한 호텔로 평가되는 이유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구독자 만난 한경 글로벌마켓 2026-01-04 17:43:51
7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2025 한글마 연말 번개 행사’가 지난달 30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렸다. 김현석 뉴욕특파원(오른쪽 두 번째)과 조재길 증권부장(첫 번째), 정소람 기자(세 번째), 신인규 한경TV 앵커 등 한글마 초창기 멤버들이 행사에 참석한 구독자 300여 명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최혁...
與, 호남·경기 축으로 '동진'…野, 방어선 구축에 방점 2025-12-31 16:37:39
보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전(이장우 시장)과 충남(김태흠 지사) 모두 ‘현역 프리미엄’이 있는 만큼 승기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경영 시대연구소장은 “대전·충남·충북 등 중원 민심의 향방에 따라 지방선거 승패가 판가름 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소람/이시은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김병기, '잡범'인 줄 알았는데 아냐…특검해야" 2025-12-29 19:39:51
업무추진비를 사적으로 사용하고, 김 원내대표가 이를 은폐했다는 의혹을 겨냥한 것이다. 한 전 대표는 "김병기 사태의 본질은 구조적 고질적 권력 비리고, 지금의 집권당에 대해 통상 수사기관의 공정한 수사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특검으로 밝힐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장·한·석 연대' 일단 선 그은 장동혁 "黨 강해져야 할 때" 2025-12-26 17:33:10
장 대표는 조만간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날 계획도 내비쳤다. 그는 “그동안 당을 이끌어 온 원로들이나 당의 어른들을 만나는 일정을 연말이 가기 전에 하려고 한다”면서도 “전직 대통령을 보는 계획 외에 아직 다른 분을 어떻게 볼지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李 대통령 "국민 일상에 온기·희망 닿게 최선"…인천서 성탄 예배 2025-12-25 18:11:39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개신교 신자인 그는 예배 후 기자들과 만나 “예수는 어두운 곳을 밝히고 낮은 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며 “우리 정치도 어려운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기를 기도했다”고 말했다. 정소람/한재영 기자 ram@hankyung.com
홀로 24시간 버틴 장동혁…최초·최장 필리버스터 기록 2025-12-23 17:05:52
장관도 밤새 본회의장을 지키며 장 대표의 토론을 들었다. 그는 SNS에 “대화와 타협이 실종된 우리 정치의 현실”이라며 “누구를 탓하기에 앞서 스스로를 돌아보며 어떤 게 국민을 위한 정치인지, 의회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성찰해봤으면 하는 허망한 기대를 해 본다”고 적었다. 정소람/이슬기 기자 ram@hankyung.com
국힘·개혁신당 '통일교 특검법 발의' 합의 2025-12-21 18:50:07
“대법원과 법원행정처에서 두 명을 추천하면 그중 한 명을 대통령이 임명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민주당은 경찰 수사를 우선 지켜보자는 입장이다. 박수현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현 단계에서는 특검을 수용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고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