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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놈" 폭언에 스스로 눈 찔렀다…'천재'의 비극적 최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4-26 08:23:08
#2. 정승 사건. 어느 날 최북이 부잣집에 초대를 받아 방문했습니다. 하인은 주인에게 알리기 위해 집 안을 향해 “최 직장(直長) 어르신이 오셨습니다!” 하고 소리쳤습니다. ‘직장’은 당시의 벼슬(종7품)이었는데, 도화서에 소속된 화가들이 오를 수 있는 직책이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상대방의 이름 뒤에 ‘선생님’...
명품 불황이라더니…4년만에 2600% 폭발 성장한 기업은 2025-03-19 09:49:24
글로벌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다. 지난달 기준 미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유럽 등 전세계 20여개 국에 판매하면서 월 매출 1억원, 월간활성이용자(MAU) 50만 명을 달성했다. 정승탄 젠테 대표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에서 최고 수준의 고성장 기업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올해 젠테의 글로벌 진출과 PB(자체 브랜드) 등...
"내 추구미는 올드머니룩?"…젠테, 카카오뱅크와 '나의 추구미' 서비스 출시 2025-02-26 11:17:35
손 잡고 젠테의 고객층을 넓힐 계획이다. 정승탄 젠테 대표는 "앞으로 양사가 더 많은 접점을 통해 '윈윈'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이라며 "많은 이용자들이 젠테의 최상의 큐레이션 능력을 재미있게 체험하고 다양한 콘텐츠 및 할인 혜택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더 플랫폼, 'AI의 도전과 인간지성 대응' 세미나 개최 2025-02-05 10:25:00
등 사회 각 분야 전·현직 리더 100여 명이 참여한다. 세미나 1부에서는 정승 KAIST 원장이 '과학기술의 발전과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 전망', 민원기 전 뉴욕주립대 총장이 '인공지능 기술개발에 따른 제반 문제와 대책', 정은승 전 삼성전자[005930] 사장이 '인공지능 어디까지 갈 것인가'...
프라다·발렌시아가가 최대 85% 할인…젠테, 시즌오프 세일 2024-12-18 09:56:20
매일 오후 3시마다 새 상품을 내놓는다. 원하는 제품을 미리 '찜하기'를 통해 위시리스트에 등록해두면 할인에 들어갈 때마다 알람 푸시로 가격이 변동됐다는 걸 알려준다. 정승탄 전테 대표는 "이번 시즌오프 세일은 추운 겨울 최고의 브랜드에 인기 상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올 한해 많은 사랑을 보여주신...
젠테, 크리스마스 세일…최대 85% 할인 2024-12-18 09:55:48
명품 브랜드와 4만 개 이상의 상품을 판매한다. 세일 기간은 이날 오후 3시부터 31일까지 2주간이다. 매일 오후 3시마다 새로운 세일 아이템을 업데이트한다. 젠테는 지난달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기간 4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정승탄 젠테 대표는 "내년에는 글로벌 플랫폼을 강화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젠테, 이탈리아 상공회의소 '갈라디너' 참가 2024-11-25 16:19:25
있다. 정승탄 젠테 대표는 "양국 수교 14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개최된 이번 갈라디너를 통해 한-이탈리아 패션 산업의 무한한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젠테는 양국의 패션 문화 교류를 선도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를 소개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프라다·셀린느 등 명품 80%까지 할인…젠테, 얼리버드 세일 2024-11-13 10:25:41
‘찜하기’를 통해 원하는 상품을 ‘위시리스트’에 등록하면 할인 적용시 가격 변동 알람을 받을 수 있다. 자사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추가 2%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승탄 젠테 대표는 “이번 얼리버드 세일은 연말 시즌과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더...
젠테, 글로벌 서비스…"전 세계 명품족 공략" 2024-11-04 16:01:45
올렸고, 올해 1분기 창사 이래 첫 흑자를 달성했다. 정승탄 대표는 "그간 쌓아온 부티크 직소싱, 큐레이션, IT(정보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명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나가겠다"며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