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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코펜하겐 여행의 방식 2026-01-05 12:00:10
머무는 시간 속에서 더욱 선명해진다. 궁전 정원을 따라 산책하거나 광장에서 커피를 즐기고, 해 질 무렵 항구의 풍경을 바라보는 일상적인 순간만으로도 코펜하겐 특유의 차분한 리듬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스칸디나비아항공(SAS)의 인천?코펜하겐 직항 노선은 지난 9월 취항 이후 정기 운항을 이어가며, 한국 여행객들의...
일본의 '설국' 느끼고 싶다면… 겨울 풍경 만끽할 수 있는 리조트 3곳 2026-01-05 10:32:36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조트로, 모든 객실을 단층 목조 건물로 설계하고 지붕에 못을 사용하지 않는 등 전통 건축 기법을 그대로 적용했다. 호텔 내에는 섬 주민들과 호텔 직원들이 함께 가꾼 정원을 운영하는데, 다케토미섬의 생명력을 상징하는 식물 ‘누치구사'도 만날 수 있다. 섬은 일본 최고의 별 관측 스폿으로,...
日자위대 대원 부족에…재취업 지원 확대·급여인상 추진 2026-01-05 10:14:52
제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본 정부는 자위대 대원 급여를 인상하기 위한 봉급표 개정 시기도 2027회계연도(2027년 4월∼2028년 3월)로 1년 정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자위대 정원은 24만7천154명이며, 2025년 초 기준 충원율은 89.1%였다. 4년 전과 비교하면 5%포인트 하락했다. psh59@yna.co.kr (끝)...
[2027학년도 대입 전략] 4년제 진학…서울 46% 꼴찌, 경북 80% 1위…전문대는 인천 25%로 최고, 서울 18% 4위 2026-01-05 10:00:08
특히 고교 졸업 후 곧바로 취업이 어려운 현실에서 학생들은 전문대 진학 또는 대학 선택 자체를 미루는 불가피한 선택지로 내몰리고 있다. 이 문제를 단순히 상위권 대학에 대한 ‘욕심’으로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지역 간 교육·경제 격차, 지역별 대학 정원 등 대학 교육 전반에 대한 진지한 성찰로 이어져야 할...
의대 정시 지원, 5년 만에 '최소' 2026-01-04 17:24:04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불수능과 의대 모집정원 축소에도 최상위권에서는 ‘소신 지원’이 이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주요 의대로 꼽히는 연세대(4.38 대 1) 가톨릭대(3.57 대 1) 성균관대(4.87 대 1) 울산대(4.33 대 1) 고려대(4.33 대 1)는 모두 전년 대비 경쟁률이 소폭 높아졌다. 서울대 의대는 3.20 대 1로...
의대 열기 식었나…정시 지원자 32% 급감 2026-01-04 10:25:10
비수도권 27개대는 7.77대1에서 8.17대1로 늘었다. 고신대가 24.65대1로 전국 최고 경쟁률을, 이화여대가 2.94대1로 최저 경쟁률을 기록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정시 지원자 수가 학부 전환 이후 최저치"라며 "모집정원 축소가 직접적인 원인이지만 의대 열풍이 다소 주춤한 상황으로도 해석된다"고 말했다....
의대 정시 지원자 32% 급감…최근 5년 중 최저 2026-01-04 09:54:23
난도가 높았던 데다 의대 모집 정원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최상위권 수험생들은 소신 지원 성향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른바 '빅5 병원'을 둔 의대 가운데 서울대를 제외한 연세대, 성균관대, 가톨릭대, 고려대는 모두 전년보다 경쟁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배수 시스템(SuDS)으로 빗물을 도로·광장·정원에서 흡수 후 정화해 사용한다. 도시 습지와 레인 가든을 통해 홍수 대응과 함께 식물 서식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도시 야생 회랑로는 공원, 하천, 철도변, 운하를 연결된 생태 네트워크로 설계해 고립된 녹지가 아닌 이동 가능한 도시 생태계로 조성했다. 여우와...
"세상 구하겠다"며 처자식 굶긴 아빠…딸이 도살장 달려간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02 23:59:02
앞에서 온순한 강아지처럼 굴었다고 전해집니다. 정원에는 원숭이, 가젤, 양, 말들도 자유롭게 뛰어놀았습니다. 로자는 이곳에서 동료, 조수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그러던 1865년. 갑작스럽게 찾아온 방문객에 성 전체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3세의 부인인 유제니 황후가 성에 방문한 겁니다. 유제니 ...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완판 효과…삼호가든5차 재건축도 관심 '쑥' 2026-01-02 17:40:38
커뮤니티를 만들고, 여기에 런치 카페·아틀리에·정원 등을 들일 계획이다. 지상엔 2000㎡ 규모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커뮤니티 시설은 지하 공간에 통합해 이동 편의성을 높인다.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스포츠 라운지 등과 함께 총 30개 프로그램을 갖춘 최상급 커뮤니티가 들어선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