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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조연 시대 끝났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2027년까지 업사이클” [K-빅사이클] 2026-02-12 16:58:57
최고의 양산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설계 능력의 보완은 과제”라고 지적했다. 전기차와 로봇이 주도할 2030년 시장에 대비해 설계와 제조를 잇는 최적화된 사업 모델을 확보하는 것이 향후 한국 반도체의 압도적 우위를 유지할 핵심 열쇠가 될 전망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리노공업에서 딥엑스까지, 세계가 줄 서는 K-강소기업 [K-빅사이클] 2026-02-12 06:03:17
기술’에 집중해 왔다면 딥엑스는 ‘그리는 기술’인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산업적 의미가 크다. 이미 글로벌 완성차 업체 및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기업들과 협력하며 대량 양산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는 이들의 행보는 고무적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반도체·조선·방산·원전·K컬처, 동시에 빅사이클 맞았다[K-빅사이클] 2026-02-11 09:02:33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결과물이다. 원전 기술의 자립, 미사일 주권 확보, 그리고 독자적인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지난 세월 ‘끊임없이 독립하려 했던 처절한 노력’은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누구도 무시 못 할 ‘포식자’의 권력으로 돌아왔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코스피 5000선 아래로…사이드카 발동 속 3%대 급락 2026-02-06 10:07:09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개장 전 발표한 보고서에서 "글로벌 전반에 걸쳐 위험선호 심리가 위축됐다. 미국발 인공지능(AI) 기술주 중심의 조정을 반영해 국내 증시도 하락 출발할 것"이라며 "저가 매수 심리도 여전해 변동성 장세가 연출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예전의 국장이 아니다" 반전의 코스피, 5년 10개월 만의 최대 상승률 2026-02-03 18:15:29
곡선을 그렸다. 원/달러 환율 역시 전날보다 18.9원 내린 1,445.4원에 마감하며 불안심리 해소를 뒷받침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수급 불균형에 의한 일시적 변동성 장세였음을 확인한 만큼, 시장이 펀더멘털에 기반한 안정적 성장 궤도에 다시 진입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약 10개월 만 2026-02-03 09:53:19
전날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지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이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2025년 4월 10일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두쫀쿠 이제 끝물?…제2의 ‘탕후루’냐, 포모 시달리는 자영업자 [두쫀쿠 이코노미⑥] 2026-01-31 08:47:25
않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대왕카스테라(유행주기 15개월)부터 흑당버블티(15개월), 탕후루(12개월)까지. 제2의 전철을 밟는 ‘반짝 유행’에 그칠까, 아니면 장기 집권에 성공할 수 있을까. 자영업자들은 지금 투자와 유행의 끝단 사이에서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이고 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금·은값 대폭락…차기 Fed 의장 케빈 워시 지명에 흔들리다 2026-01-31 08:08:11
근본적인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이날 5개 상품 펀드의 거래를 중단한 것도 원인이 됐다. 중국 본토에서 유일하게 은 선물에 투자하는 공모 펀드인 상장 개방형 펀드(LOF)인 UBS SDIC 은 선물 펀드가 금요일 하루 동안 거래가 중단됐으며, 이는 1월 22일 이후 두 번째 거래 중단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트럼프 "Fed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것" 2026-01-30 21:25:24
행사할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전날 열린 각료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5월 임기가 만료되는 파월 의장을 재차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금리가 더 낮아져야 한다며 최대 3%포인트 인하를 요구했는데, 이는 대다수 경제학자가 적절하다고 보는 수준을 훨씬 웃도는 큰 폭의 인하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