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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서 올해 첫 구제역…발생 농가 긴급 살처분 2026-01-31 13:45:46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 이 농장에서 사육 중인 소 246마리는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이다. 인천 강화군 송해면에 위치한 이 농가에서는 한육우와 젖소를 사육해왔다. 살처분에는 포크레인 4대와 덤프 2대, 인력 57명 등이 투입됐...
한우·돼지·오리는 줄고 닭만 늘어...설 명절 앞두고 가축 수급 어쩌나 2026-01-23 14:40:57
닭 마릿수는 늘었지만, 한·육우, 젖소, 돼지, 오리 마릿수는 줄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수급 우려가 고민된다. 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12월 1일 기준 한·육우 사육 마릿수는 333만4000마리다. 전년 동기보다 17만3000마리 감소했다. 2025년...
"부모가 발목 잡아"…'부모 빚투' 마이크로닷, 8년 만에 2026-01-16 10:11:47
부모는 1990~1998년 충북 제천에서 젖소 농장을 운영하면서 친인척과 이웃 등에게 4억원을 빌린 뒤 1998년 이를 갚지 않고 뉴질랜드로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마이크로닷 부친 신모씨는 징역 3년, 모친 김모씨는 징역 1년을 각각 선고받았고, 복역을 마치고 뉴질랜드로 추방됐다. 마이크로닷은 지난 2024년 6월 새...
믿음으로 살겠다더니…마이크로닷, 1년 만에 포착된 곳이 2025-10-25 20:13:49
제천에서 젖소 농장을 운영하며 친인척, 이웃들에 총 약 3억 9000만 원을 빌린 후 1998년 뉴질랜드로 도주한 혐의로 2019년 재판에 넘겨졌고, 재판부는 부친에게 징역 3년, 모친에게 징역 1년 실형을 선고했다. 마이크로닷 부모는 복역 후 출소, 뉴질랜드로 추방됐다. 당시 마이크로닷 측은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매일 콜라 5병"…'95세' 워런 버핏의 장수 비결? 2025-09-07 08:25:02
자산에 집중 투자한다고 한다. 예컨대 농장, 부동산과 같은 실물자산을 비롯해 코카콜라, 씨즈캔디 같은 대기업이 이에 해당한다. 그는 100년 뒤 사용되는 화폐가 무엇이건 "사람들이 일해서 번 화폐를 코카콜라나 씨즈 땅콩 캔디와 기꺼이 바꿀 것"이라며 "이런 상업용 '젖소'들이 여러 세기 살아가면서 갈수록...
달걀 한 판 이제 '7000원'…"왜 자꾸 오르나" 진짜 이유는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08-18 06:00:10
이는 우유도 마찬가지다. 젖소 농가도 매일 짜낸 우유를 납품해야 하기 때문에 연도별로 결정된 우유 원유(原乳) 가격을 따른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1960년대부터 달걀 농가를 대표하는 생산자단체는 고시가격을 발표하는 관행을 이어왔다고 한다. 숫자가 적고 소통이 쉬운 유통상인과 달리 다수가 뿔뿔이 흩어져있고 정보...
송미령 장관, 이틀째 호우 피해 현장 찾아 '신속 복구' 약속 2025-07-21 11:44:30
잠기고 젖소가 폐사하는 등 농업 피해도 일어났다. 송 장관은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평군 조종면 일대를 방문해 산림청과 가평군 관계자로부터 피해 현황과 응급 복구 상황을 보고 받았다. 송 장관은 정부가 신속하게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폭염에 젖소들도 '헉헉'…"우유 생산량 최대 10% 감소" 2025-07-05 15:00:11
기술을 사용하는 농장들을 조사한 결과 20℃로 냉각할 경우 우유 생산량 손실의 약 절반, 24℃로 냉각할 때는 생산량 손실의 40%만 상쇄돼 5% 이상 감소는 막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냉각의 효과가 제한적이지만 장비 설치 비용은 약 1년 반 만에 회수할 수 있어 설치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며 다만...
"폭염, 우유 생산량 최대 10% 감소시켜…냉각장치 효과 제한적" 2025-07-05 06:01:00
기술을 사용하는 농장들을 조사한 결과 20℃로 냉각할 경우 우유 생산량 손실의 약 절반, 24℃로 냉각할 때는 생산량 손실의 40%만 상쇄돼 5% 이상 감소는 막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냉각의 효과가 제한적이지만 장비 설치 비용은 약 1년 반 만에 회수할 수 있어 설치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며 다만...
"재난지원금으로 한우 사 먹었는데 이번에도"…벌써부터 '들썩'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06-30 06:00:02
어려운 축산농가에 활력을 불어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육우 사육농장 수는 올 3월 기준 8만1000곳으로 1년 전보다 6.0% 줄었고, 농장당 사육 마릿수는 41만6000마리로 1.0% 늘어나는 데 그쳤다. 농가가 경쟁하는 과정에서 ‘제로섬 게임’을 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