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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AI 3강' 대학이 이끈다…정부, 'AI중심대학' 가동 2026-01-18 12:00:06
4대 핵심 추진 과제는 ▲ 대학의 AI 교육혁신 및 제도개선 ▲ AI 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특화 교육과정 운영 ▲ 특화산업 AX 전환지원 및 AI 창업 활성화 ▲ AI 가치확산의 핵심 거점 역할 강화 등이다. 선정 대학은 총장 직속 전담 조직을 설치해 AI·AX 교육을 총괄하고, 산업계 수요에 맞춰 기존 교육과정을 특성화...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기간…행안부·금융당국 공조 강화 2026-01-18 12:00:03
작용하지 않도록 건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정부에 따르면 행안부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새마을금고의 경영실적을 개선하기 위해 작년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건전성 특별관리 기간을 운영 중이다. 관계기관은 이 기간 연체율과 예수금·유동성, 손실 규모,...
샌드박스 딱지 떼고 제도권 안착 토큰증권…사업자 선정은 시끌 2026-01-18 07:10:00
딱지를 떼고 국회 문턱을 넘어 제도권 안착에 성공했다. 이제 시장을 굴릴 사업자 선정만을 남겨두고 있지만, 탈락 위기에 처한 스타트업이 '불공정 경쟁'을 주장하면서 잡음이 일고 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큰증권의 발행·유통을 법적으로 허용하는 자본시장법 및 전자증권법 개정안이 지난 15일...
'국장유턴' 당근·채찍 총동원…ETF 제도개편·증권사 검사확대 2026-01-18 05:51:00
위원회는 국내 투자자가 해외 증시에서 주로 투자하는 대표적인 고위험·고배율 ETF 종목 상품구조를 분석하고 국내 도입을 위한 규제 개선에 착수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국내 투자자의 적극적인 투자성향을 고려하면 현행 규제가 엄격하다"며 "타이트한 규제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
"회장님 나가시니 확 달라졌다"…부활 신호탄 쏜 남양유업 2026-01-17 08:23:16
선언하고 관련 조직 신설, 외부 컴플라이언스 위원회 운영, 내부통제·윤리 핫라인, 교육 정례화 등을 실행했다. 조직에도 큰 변화를 줬다. 경영 혁신은 제도만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인사·조직 시스템 전반을 성과·책임 중심으로 재정비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과거 오너...
"K모빌리티 투자는 초하이리스크"…대안 교통 '씨앗'도 못 뿌린다 2026-01-16 17:54:24
VC 관계자는 “투자위원회 안건으로 올리기도 전에 내부 검토 단계에서 걸러지는 경우가 많다”며 “그나마 자율주행처럼 인력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면 투자 논리를 세우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대안 교통수단 생태계가 자리 잡지 못한 원인으로는 2020년 국회가 ‘타다 금지법’을 통과시킨 것이...
좌절된 '모빌리티 혁신'…버스대란 불렀다 2026-01-16 17:51:46
VC 관계자는 “투자위원회 안건으로 올리기도 전에 내부 검토 단계에서 걸러지는 경우가 많다”며 “그나마 자율주행처럼 인력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면 투자 논리를 세우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대안 교통수단 생태계가 자리 잡지 못한 원인으로는 2020년 국회가 ‘타다 금지법’을 통과시킨 것이...
올해 비트코인 목표가 18만5500달러..."상승 구조 여전" [타이거리서치 리포트] 2026-01-16 12:03:49
이어지고 있다. 클래리티 법안, 제도권 진입의 문을 연다 이처럼 기관 투자가 주춤한 상황에서 규제 환경 변화가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 하원을 통과한 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간 관할을 명확히 하고, 은행의 디지털 자산 보관과 스테이킹 서비스를 허용한다. 이와...
"부패한 이너서클" 지적에…금융위 "지배구조 개선안 3월까지 마련" 2026-01-16 10:25:39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오는 3월까지 마련해,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을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금융당국 "은행지주, 나눠먹기식 지배구조에 안주"…3월까지 개선 방안 마련 2026-01-16 09:52:00
금융당국이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내놓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권을 향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란 질타를 가한 이후 나오는 후속 조치다. 금융위원회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열고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권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