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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살려줘" 울면서 전화한 아이…깜빡 속았다 2026-02-01 14:30:54
금전을 송금한 경우 경찰청 통합신고센터에 신고하고, 해당 계좌의 지급정지를 요청해야 한다. 또한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AI 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인 안심통화앱을 활용하면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 금감원은 "보이스피싱 사기범의 전화번호가 긴급 차단될 수 있도록 경찰에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연합뉴스)
전화기 너머 우는 자녀, 알고 보니 AI…"납치 빙자 보이스피싱" 2026-02-01 12:00:01
송금했다면 경찰청 통합신고센터에 즉시 신고하고 해당 계좌의 지급정지를 요청해야 한다. 통신사가 제공하는 AI 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안심통화앱)를 이용하는 것도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 금감원은 "보이스피싱 사기범의 전화번호가 긴급 차단될 수 있도록 경찰에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training@yna.co.kr...
보복 우려 차단…공정위 'IP 추적 불가' 익명제보 도입 2026-01-29 14:23:18
제보센터 운영을 대폭 강화한다. 제보자의 신원을 원천적으로 확인할 수 없도록 해, 보복 걱정 없이 신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공정위는 29일 익명제보센터의 조사 방식과 절차, 전담 인력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거래 단절 등의 우려로...
공정위, 익명제보 조사인력 5배로 늘린다…"실태조사 병행" 2026-01-29 12:00:06
있다. 익명 제보 처리 속도를 높이도록 현재 1개월 단위인 제보 검토 주기를 2주 단위로 단축한다. 익명 제보센터 강화는 작년 12월 19일 업무보고 때 이재명 대통령이 '거래 단절 등의 우려로 신고가 어려운 중소기업들의 제보를 익명성을 보호하면서 포괄적으로 조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데...
'불법 브로커'에 칼 빼든 중진공…"최대 200만원 포상금 제공" 2026-01-28 10:24:32
부담을 완화하고 제보 유인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중기부와 중진공은 제3자 부당개입 근절을 위해 대응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정책자금 제3자 부당개입 관련 신고는 중진공에 설치된 ‘불법브로커 신고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중진공은 접수된 신고에 대해 신속한 조사 및 수사의뢰를 통해 강력히...
올해 근로감독 사업장 1.7배 확대...공짜·장시간 노동 '정조준' 2026-01-22 15:20:07
제보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재직자라는 신분상 신고 자체가 어렵지만, 제보가 들어왔을 때 감독을 나가면 법 위반율이 85.8%로 일반 감독(57%) 때보다 훨씬 높았다. 노동부는 신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재직자 익명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 그간 사각지대로 불렸던 공공기관에 대한 근로감독도...
中, AI시스템으로 입찰 비리 적발…"단서 제공·정확도 높아" 2026-01-15 15:45:46
시 당국은 브로커 역할을 한 전직 장산시 국유자산관리서비스센터 융자건설과 책임자인 펑장씨에게 파면 처분을 내렸다. 또 법원은 지난해 11월 그에게 뇌물수수 혐의를 적용해 징역 2년 6개월에 벌금 18만위안(약 3천800만원)을 선고했다. 해당 사례는 CCTV가 새해 들어 방영을 시작한 4부작 다큐멘터리 '한 걸음도 쉬...
농식품부, 농협 비위의혹 두 건 법령위반 정황포착…'수사 의뢰' 2026-01-08 14:00:01
제보센터에 651건 제보…부정·금품선거 추가 감사해 조치 예고 농협개혁추진단 가동해 제도개선·비위의혹 등 범정부 합동 감사 "불법으로 돈 써도 공소시효 6개월 지나면 된다는 인식…선거제도·지배구조 개선해야" (세종=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에서 발생한 임직원의 변호사비...
국힘, 與 공천의혹에 "지금도 증거 사라지는데…경찰, 압색 한 번도 안 해" 2026-01-08 10:42:59
혐의자 김경 서울시의원은 경찰이 머뭇대는 사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며 "민주당이 검찰 폐지 법안 통과에 목숨 걸었던 것, 자신들의 불법 행위를 법의 칼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였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공천뇌물 제보센터를 만들어 민주당식 암흑 정치가 아닌 깨끗한 정치 문화에 앞장서겠다"고...
이혜훈, 아들 전세 무상 제공·재개발 관여 의혹에 "사실 아냐" 2026-01-06 12:43:17
자기반성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청문회를 통해 대통령의 탕평 의지와 자질, 전문성, 그리고 각종 의혹은 여야가 검증하면 된다"며 "최종 판단은 국민이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민주당에 이틀간의 청문회 개최를 제안하고, 이 후보자 관련 제보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맞섰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