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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 31 파트너스’ 가동…산업용지 수요 전수조사 2026-02-05 11:20:19
수요, 인허가·민원·규제 등 개발 병목요인까지 진단한다. 그동안 도내 산업단지는 지자체 요청 중심으로 추진됐다. 이 때문에 경기도 전역을 아우르는 공급 전략 수립과 적기 공급에 한계가 있었다. 산업·기업 수요와 정책 목적에 맞춘 체계적 공급이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GH는 이번 조사를 토대로 단·중·장기...
5년간 6대 광역시에 21개 도로 신설…대도시권 교통혼잡 줄인다 2026-02-05 06:00:07
동서축(제2경인고속도로) 및 남북축(인천대로)을 연계하고 간선 도로망의 연속성을 높인다. 광주에는 택지·산단 등 개발로 정체가 심해진 풍암·백운교차로 등 주요 교차로의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풍금로∼종합유통단지(1.08㎞) 및 서문대로∼봉선동(0.8㎞) 구간에 도로를 놓는다. 대전의 경우 갑천 좌안도로(4.3㎞)와...
'무주공산' 포항시장 선거 후끈…출마 예정자만 10여명 2026-02-03 08:55:36
울산권 제조기업의 포항 유치, 포항역∼철강산단 수소트램 구축, 해병대회관 유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모성은 의장은 내무부 전문위원,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지냈고 포항지진 이후에 시민단체인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를 결성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주도하고 있다. 영천·청송·영덕·포항...
“‘정치가는 여의도로 가시라’… 경북에는 미래를 준비할 찐 행정가 필요” 2026-02-02 16:02:08
경제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께서 경부고속도로 건설과 포항제철, 구미산단 조성을 통해 농업 중심이던 경북을 제조업 중심지로 탈바꿈시켰다”며 “대한민국이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과 경북도민의 땀과 희생...
노동규제에 고환율·관세 덮쳐…'5重苦'에 질식한 K중기 2026-01-30 17:51:00
제조업체가 밀집한 서울·인천·경기 지역 산단에서 818곳이 휴·폐업했다. 전년 대비 42.7% 늘었다. 중공업 기업 등이 몰린 경북·경남 지역 산단에서는 전년 대비 두 배 수준인 120곳이 휴·폐업했다. 업종별로는 기계가 326곳(증가율 35.3%)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전자(226곳, 54.8%), 정보통신(92곳, 39.4%)이 뒤를...
"강남까지 한방에 간다고?"…요즘 '이 동네' 들썩이는 이유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1-30 07:00:04
잇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경북·충북·충남 3도, 13개 시·군 협력체는 최근 국토부 장관을 만나 철도망 계획에 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공식화된 것은 2016년이다. 2019년 3차 계획에서 석문산단~합덕 구간이 신규 사업으로, 대산항~석문산단 구간 등 일부 노선이...
이상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론, 기업엔 황당한 주장” 2026-01-20 15:04:52
국가산단은 총 9.3GW의 전력이 필요하다. 3.7GW를 공급하는 1단계 계획은 올해 상반기 설계에 착수한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은 약 5.5GW가 필요하다. 2.83GW를 공급하는 1단계는 올해 8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2월 수립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는 국가산단 3단계, 일반산단 2단계 공급 계획도...
11.5억이던 집값이 1년 만에…'경부축' 따라 들썩거리는 동네 2026-01-20 10:21:06
물론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으로 이동이 편하다. 올해 초 서울~세종 고속도로 안성~용인~구리 구간이 개통되면서 서울까지 30분대 이동도 가능해졌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의 수혜 단지다. 국가산단(삼성전자)과 일반산단(SK하이닉스)이 준공하면 최대 960조원의 투자가...
"제2의 K-석유화학 향한 50년 설계하자"…석화업계 신년인사회(종합) 2026-01-16 18:38:43
제2의 K-화학을 향한 50년을 설계하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한 해 우리 화학업계는 뼈를 깎는 성찰의 시간을 가졌고, 이 과정에서 업계 전체의 생존을 위해서 자율적인 설비 감축이라고 하는 과감한 결단을 (여러 기업이) 내려줬다"며 "현재 민간, 정부, 정치권의 컨센서스가 확실히 이루어졌고, 시행령 같은 것들이...
SK온, 서산 ESS 라인 전환 착수…국내 최대 LFP 캐파 '승부수' 2026-01-11 06:01:03
선제 대응하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국내 ESS 시장은 현재 진행 중인 정부 주도의 육성 사업에 AI 데이터센터 등 민간 수요까지 더해져 빠르게 커지고 있다. 지난해 2월 확정 공고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9년까지 예고된 중앙계약시장 ESS 사업자 선정 물량은 총 2.22GW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