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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1인 법인, '미등록'으로 정산받고 가족 '법카' 사용까지 2026-02-03 16:28:20
받은 사실이 파악됐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3일 한경닷컴에 "김선호가 20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일시적으로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것이 맞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전속계약 체결 이후 김선호의 법인을 통해 정산이 이뤄진 게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김선호는 서울 용산구 '자택'을...
"라인뱅크, LINE 연계 덕에 대만 1위…韓 인뱅과 다르다" 2026-01-15 10:28:22
"라인뱅크는 대만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은행이자, 대만 1위 인터넷은행입니다. 대만엔 총 3개의 인터넷은행이 있는데요, 모두 비슷한 시기에 출범했지만 라인뱅크의 고객 수가 220만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라인뱅크는 대만의 인터넷은행 중에 가장 빠르게 작년 12월 월간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라인뱅크는 올...
몸값 20% 낮춘 케이뱅크…IPO 흥행 '승부수' [마켓딥다이브] 2026-01-14 14:45:45
<기자> 사실 IT 프리미엄을 인정받는 인터넷은행들을 PBR이 1배도 안 되는 다른 은행주와 단순 비교하긴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다면 케이뱅크가 라이벌 카카오뱅크와 같은 급으로 볼 수 있는 지가 관건이겠죠.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같은 금융 플랫폼의 경쟁력은 비이자이익, 그 중에서도 순수수료 이익으로 가늠할 ...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심 승인…상반기 IPO 대어 등판 2026-01-12 19:03:02
케이뱅크는 2016년 1월 설립된 제1호 인터넷전문은행이다. 설립 이후 적자를 이어오다 2021년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한 뒤 매년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까지 순이익 10134억원을 기록했다. 케이뱅크로선 이번이 사실상 상장에 나설 마지막 기회다. 2022년 9월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한 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컴퓨터공학 전공, 2026학년도 신입생 100% 면접전형 선발 2026-01-08 09:48:27
핵심 기술로는 3차원 인쇄, 나노 기술, 드론, 사물인터넷, 로봇,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취업이 연계되는 기술들이며 컴퓨터공학 관련 학과로 진학해 관련 분야를 배워볼 수 있다. 이런 상황에 인서울 4년제 대학교 광운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대학부설 교육기관인 정보과학교육원은 컴퓨터공학 전공을 개교 이래 꾸준하게...
'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 2026-01-07 21:00:07
합니다. 인터넷 브라우저 창에는 미리 설정한 외신 주요 사이트들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깊이 있는 분석 글을 읽을 때, 월스트리트저널은 핵심 소식을 빠르게 파악할 때, 가디언지는 사회 전반의 이슈까지 읽고 싶을 때 찾는다고 합니다. 국내외 금융사로부터 온 이메일도 열어봐야 합니다. 이날자로만...
차기 신협중앙회장에 고영철 "신뢰 회복…성장 기반 다질 것" 2026-01-07 17:13:44
3월 1일부터 4년간이다. 1959년생인 고 회장은 조선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광주문화신협 창립 당시 실무책임자에서 출발해 상임이사, 이사장, 신협중앙회 이사까지 신협 운영의 전 과정을 경험했다. 작년까지 32년간 광주문화신협을 이끌며 한 해도 적자를 내지 않고 흑자 경영을 이어왔다. 광주문화신협은 전국...
금융당국, 원화코인 컨소시엄 2~3개 인가 내줄 듯 2026-01-06 17:29:20
관측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인가는 인터넷은행 인허가 전례를 따를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정부가 2015년 인터넷은행 인허가 방안을 내놓은 이후 현재까지 인가를 받은 곳은 세 곳에 그친다. 2016년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설립됐고 토스뱅크는 2021년 출범했다. 작년에는 ‘제4 인터넷은행’에 뛰어든 컨소시엄...
총자산 157조 신협 수장은 누구 2025-12-31 16:15:09
벤치마킹해 상호금융조합과 별개의 은행 설립을 추진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고 이사장은 “카카오·토스뱅크에 대항할 새로운 금융 플랫폼으로 ‘신협 인터넷전문은행’(가칭 CU뱅크)을 설립하겠다”고 했다. 양 이사도 “중앙회·조합의 공동 출자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은행을 설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전 이사는...
하워드 막스 "AI 투자 광풍, 거품일까?" 2025-12-30 15:06:39
● 강력한 수요가 뒷받침되는 현존하는 제품 ● 이미 십억 명에 달하는 사용자들(인터넷 거품 최고점 당시 그 사용자 수의 몇 곱절) ● 수익, 이윤, 현금흐름을 갖춘 안정적 기반을 가진 주요 참여자들 ● 하루 새 주가가 두 배씩 치솟는 상장 열풍의 부재 ● 건실한 참여자들의 경우 합리적 수준의 주가수익률 비교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