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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러에 기업 체감경기 꽁꽁"…반도체·화장품 빼고 침체 우려 2025-12-28 18:21:13
기대감이 컸다. 반도체(120)는 인공지능(AI)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폭증에 힘입어 기준치를 크게 웃돌았고, 화장품(126)은 K뷰티의 인기로 전 업종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김현수 대한상의 경제정책팀장은 “정부는 위기 산업 재편과 미래 산업에 대한 과감한 인센티브를 통해 제조업의 경쟁력 회복을...
"환율 때문에 내년 경기 최악"…기업경기전망지수 겨우 '77' 2025-12-28 14:52:54
대한상의 경제정책팀장은 “통상 불확실성 완화와 주력 품목의 수출 호조로 경기회복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으나, 고환율 지속과 내수 회복 지연에 기업들의 부담은 여전히 큰 상황”이라며 “미래산업에 대한 과감한 인센티브를 통해 제조업의 경쟁력 회복을 뒷받침해야한다”고 말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한은 "은행 중심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해야" 재차 강조 2025-10-27 16:46:20
정책팀장은 "대표적인 달러 스테이블코인인 테더와 USDC마저 1코인은 1달러라는 기본적인 약속이 사실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된 직후에 유통 물량을 풍부하게, 혹은 안전하게 확보하지 못할 경우에는 그 가치가 매우 불안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어떤 문제가...
구윤철 "3,500억달러 거의 불가"…가용외환 "연 최대 200억달러"(종합) 2025-10-13 17:31:27
경제반등 노력" (세종=연합뉴스) 정책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미국과의 관세협상과 관련, "최종적으로 국익 우선, 실용에 입각한 타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3천500억 달러 규모 대미(對美) 현금성 투자를 두고는 "외환시장을 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선을...
제조업, 10곳 중 6곳 신사업 ‘엄두도 못 내’ 2025-08-04 12:02:00
데이터 축적, 기술 실증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장기적 자금지원이 가능한 펀드 조성을 통해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이자는 제언도 나왔다. 김현수 대한상의 경제정책팀장은 “레드오션에 놓인 제조업에 미래 먹거리를 찾으라는 주문만 있을 뿐, 이에 걸맞은 정책적 뒷받침은 부족하다”며 “이제는 규제 강화보다...
'아이템도, 돈도 없다'…제조기업 57.6% 신사업 시도 못해 2025-08-04 12:00:03
정책팀장은 "적극적인 투자와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기업의 실패 리스크를 분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제조업이 성공적으로 미래 먹거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투자 장려책과 인공지능(AI) 도입을 통해 기업 활력을 북돋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ESG 자율경영 중요...건강한 산업 생태계 마련돼야"[연중기획①] 2025-04-03 06:02:25
[인터뷰] 손석호 경총 사회정책팀장 - ESG 경영위원회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나. “2기 경영위원회의 실무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다. 2기 위원회를 겪으며 ESG 경영을 고도화하고 있는데, 오는 5월에 출범하는 3기 위원회를 어떻게 꾸릴지 고민 중이다. 기업의 활동도 알리고 국회나 정부에서 나오는 법, 정책을 현실과...
기업들 경기전망 15분기째 '부정적'…40%는 올해 매출 목표 낮춰 2025-03-24 12:00:01
불확실성(21.8%), 고환율 기조 지속(20.5%), 자금 조달 및 유동성 문제(12.7%) 등의 답변도 있었다. 김현수 대한상의 경제정책팀장은 "미국의 관세압박에 대응해 기업들은 협력 가능성이 높은 조선, AI, 반도체 등 전략산업에서 투자와 성과 등을 협상카드로 제시하고, 정부와 국회는 미국 연방정부를 비롯한 지역 의원들과...
K-기업, RE100 이행 수단 ‘녹색프리미엄’ 공신력 키워야 2025-02-17 09:29:42
브룩 사보이 기후솔루션 에너지시장정책팀 연구원은 “녹색프리미엄은 국제적으로 요구되는 책임성, 투명성, 그리고 온실가스 추가 감축 기여 측면이 부족해 그린워싱 논란에 휘말릴 위험이 크다”며 “국내 기업들이 이 방식을 계속 사용할 경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신뢰도 하락과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탈락...
"계엄사태 후 불안 확대"…올 1분기 기업 체감 경기 4년만 최저 2025-01-23 12:00:03
정책팀장은 "1%대 경제성장률이 연이어 발표되는 등 성장률 저하라는 경고등이 켜진 상황에서 대내외 리스크까지 겹치며 불확실성이 더욱 증폭된 상황"이라며 "경제지표와 대외 신인도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무쟁점 경제법안에 대한 조속한 입법 지원을 통해 한국 경제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긍정적 시그널을 보여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