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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사태' 김병주…검찰, 구속영장 청구 2026-01-07 23:34:20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작년 4월 21일 금융감독원에서 패스트트랙(긴급조치)으로 홈플러스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를 이어왔다. 같은 달 홈플러스와 MBK 본사를 압수수색했고, 다음달에는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김 회장 주거지도 압수수색했다. 그는 출국금지 상태로 수사를 받아왔다. 지난달 초까지 김 대표와 김...
반전 성공한 미국 민간 고용…하지만 웃지 못하는 이유 2026-01-07 23:18:50
예상치보다는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7일 민간 고용 조사기관 ADP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은 전달보다 4만1000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1월의 2만9000명 감소에서 회복한 수치다. 하지만 다우존스의 시장 전망(4만8000명)과 블룸버그의 경제학자 예상 평균치(5만명)는 밑돌았다. ADP는 최근...
美ADP 12월 민간기업고용 4.1만명↑…예상보다 적어 2026-01-07 23:05:36
금요일(9일)에 발표되는 미국 노동통계국의 월간 전미고용보고서보다 앞서 공개된다. ADP의 월별 추정치는 정부의 집계치와는 차이를 보여왔으나 추세는 비교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로이터 통신이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노동부가 집계한 12월 민간 부문 고용은 6만 4천 명 증가했을 것으로...
中, 희토류 日수출 다 막나…"수출허가 심사강화 검토중"(종합2보) 2026-01-07 21:16:31
인용 보도…"작년 4월 지정된 중희토류 7종 관련" 군사목적 희토류 금수 이어 민간용 수출도 옥죌 가능성 시사 반도체용 화학물질 반덤핑 조사 착수…對日 압박 공세 (서울·베이징=연합뉴스) 권수현 권숙희 기자 김현정 특파원= 중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문제 삼아...
"5년 짧다, 20년 연임 가자"…李 지지자들 난리난 질문 [정치 인사이드] 2026-01-07 19:23:01
우원식 국회의장은 "그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4년 연임제는 중임(기회)을 붙여서 한 번만 하자, 더 엄격하게 하자는 것"이라며 "(어감상) 연임제라니까 계속 연임한다고 장기 집권 아니냐 이렇게 보는데 그건 절대 아니고 한번에 한해 연임, 바로 붙여서 한번"이라고 직접 못 박았다. 개헌 논의가 본격 테이블에 오르면...
인도서 40대 한국인 사망…'흉기 휘두른' 20대 현지 여자친구 구속 2026-01-07 18:49:45
4일 새벽 수도 뉴델리 인근 우타르프라데시주 그레이터노이다 소재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인도인 여성 A씨가 함께 살던 40대 한국인 남성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렀다고 보도했다. 범행 직후 A씨는 자신의 운전기사를 불러 B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인도서 40대 한국인 남성 피살…현지인 동거녀 구속 2026-01-07 18:15:28
4일 새벽 수도 뉴델리 인근 우타르프라데시주 그레이터노이다에 있는 아파트에서 20대 인도인 여성 A씨가 함께 살던 40대 한국인 남자친구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렀다. A씨는 범행 직후 운전기사를 불러 B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B씨는 치료 도중 사망했다. 병원 측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수사에 나서 A씨를 체포했고,...
인도서 40대 한국인 흉기에 찔려 사망…20대 현지인 여성 구속 2026-01-07 17:57:55
NDTV와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수도 뉴델리 인근 우타르프라데시주 그레이터노이다에 있는 아파트에서 20대 인도인 여성 A씨가 함께 살던 40대 한국인 남자친구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렀다. 범행 직후 A씨는 자신의 운전기사를 불러 B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병원 관계자의 신...
자녀 교육·결혼에 1.8억…은퇴 후 '공포' 2026-01-07 17:47:21
주로 노후 생활비 용도로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지만, 자녀 교육·결혼 등 비용 지출을 다 충당하기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 예상하는 자녀 1인당 교육비는 평균 4천600여만원, 결혼 비용은 1억3천600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노후 준비 수단으로는 공적연금 의존도가 가장 높았다. 응답자의 69.5%가...
공천헌금 1억 누가 받았나…강선우·보좌관 '진실 공방' 2026-01-07 17:46:52
조사한 뒤 진술 내용을 분석하고 있다.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자 지역구 사무국장을 지낸 남씨는 강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받은 1억원의 보관자로 지목한 인물이다. 경찰은 남씨를 상대로 김 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사실이 있는지, 강 의원이 반환을 지시했는지 등을 추궁했다. 그러나 남씨는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