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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대한조선 IPO 자문…태평양 김현정 1위 2026-03-01 17:20:13
영향력 있는 변호사’(11년 차 이상·법률 자문 건수 및 공모금액 합산 점수 기준)로 선정됐다. 김 변호사는 지난해 IPO 14건의 법률자문을 수행했다. 이들 기업의 공모금액은 2조203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공모금액 1위인 LG CNS IPO에서 구주매출에 나선 맥쿼리PE의 법률자문을 맡은 것을 비롯해 대한조선, 티엠씨...
최동석 "박지윤과 쌍방 상간 소송 후회"라더니…기각 후 항소 2026-02-13 08:23:37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서는 "제 지인에 대해 오해하고 상대 쪽에서 지인에게 소송을 걸었다"며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했다"면서 변호사의 권유로 소장을 접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동석은 "끝까지 가고 싶지 않다"며 "소송을 빨리 취하하고 싶다"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지윤은 상간남으로...
이재명 야밤 폭풍 SNS '강경발언'…국민의힘 "트럼프 흉내 위험" 2026-02-02 10:04:50
망국적 투기를 편드는 것이냐"고 지적했다. 구자룡 변호사는 TV조선 신통방통에 출연해 "국무위원 1/3이 다주택자다. 그들에게 먼저 집 팔고 주식 사라고 해봐라"라고 꼬집었다. 신경민 전 의원은 "SNS에 부동산 정책 밝히는 게 트럼프 흉내를 내는 것 같은데 위험하다"고 했다. 신 전 의원은 "격정적 감정적 즉흥적으로...
[다산칼럼] 시대착오적인 21세기 러다이트 운동 2026-02-01 17:00:09
생산성 향상을 막는다. 의사, 약사, 변호사, 교사, 회계사가 대표적이다. 워낙 혁신적인 기술인지라, AI 발전은 유례없는 실업을 부를 수밖에 없다. 게다가 AI가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켜서 AI의 능력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지능 폭발(Intelligence Explosion)’이 이미 시작됐다. 자연스럽게 일자리를 갑자기...
공급대책 관건은 '속도전'…이견 조율 등 남은 과제 산적(종합) 2026-02-01 14:37:32
조 변호사는 전했다. 정보공개 청구 대상은 ▲ '1만호'라는 숫자가 산출된 용적률 상향 시뮬레이션 결과 ▲ 교통유발량 예측 데이터 및 기반시설 용량 검토 보고서 ▲ 발표 직전 6개월간 서울시·서울시교육청과 주고받은 공문 수발신 내역 ▲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 내역 등이다. 군 체육시설인 태릉골프장은...
거버넌스포럼 "한화 인적분할, 일반주주 이익 배제" 2026-01-19 14:10:25
비율의 적정성 여부에 의문을 남긴다"고 분석했다. 이사회의 전문성이 떨어지는 점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포럼은 "현재 한화 및 존속 법인 4명의 독립이사는 비즈니스 경험이 없는 철학과 교수, 검사·변호사 출신 등으로 구성됐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경험 및 지식, 자본 시장 및 기업 거버넌스에 대한 이해가...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탄생2000년대 광장의 성장세는 가팔랐다. 변호사 수는 2001년말 101명에서 2010년말 223명으로, 매출은 442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늘었다. 송무그룹은 성수대교 붕괴 사건(1994년), IMF 환란 사건(1997년), 태안만 기름유출 사건(2007년) 등 한국 현대사에 기록될 대형 사건들을 연이어 맡으며 '소송 강자'로서의...
[우분투칼럼] 공정한 자본 조달…아프리카 에너지의 미래와 한국의 기회 2026-01-15 07:00:06
대륙아주 변호사, 아프리카 실무 총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스테이트대학(University of the Free State) 상학사(B.Com) 및 법학사(LL.B.) 취득, 주한 남아공상공회의소(SAFCHAM) 회장, 법무부 자문위원, 월드지식포럼 및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고위급 패널 좌장 역임.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한화, 인적 분할 단행…테크·라이프 부문 신설법인으로(종합2보) 2026-01-14 16:24:08
윤재원 홍익대 교수, 이주형 법무법인 우승 대표변호사, 이태식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조민호 한양대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한화는 인적 분할로 그동안 기업 저평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던 '복합기업 디스카운트'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분할로 장기적인 성장 전략과 투자...
법무법인 바른, 장선·이동재·이채준·서연희 변호사 신규 영입 2026-01-12 10:09:57
변호사는 삼성테크윈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등 방산 및 조선 분야 대기업에서 10년간 임원으로 법무팀장직을 지낸 전문가다. 2003년 삼성중공업 사내 변호사로 입사해 2013년 말 삼성그룹 인사에서 임원으로 승진, 삼성테크윈 법무팀장으로 이동했다. 2015년 한화그룹의 삼성그룹 방산업 인수로 삼성테크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