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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로봇주 주목대한광통신·에스피지 질주 2026-01-01 16:15:22
수주가 예상된다.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과 후속 계약이 기대되는 인벤티지랩, 리보핵산(RNA) 관련 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에스티팜 등도 유망주 명단에 올랐다. 비츠로셀, 피앤티, 신성에스티 등 2차전지 관련주도 올해 주가가 급등할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꼽혔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홍콩 최초 'GPU株'…비렌테크 내달 상장 2025-12-29 17:38:42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비렌테크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5900만위안으로 작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 다만 연구개발 비용 부담 등으로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 대부분(약 85%)을 지능형 컴퓨팅 솔루션 연구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外人 '전기·전자 쏠림'…작년보다 심해졌네 2025-12-28 18:20:12
높았다. 증권가는 반도체 훈풍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D램 가격 상승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출하 증가로 내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100조원에 근접할 것”이라며 “주가 상승 여력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이라고 평가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 "내년 3분기 ETF 거래…질적 서비스 강화" 2025-12-26 07:00:03
대체거래소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김 대표는 “해외에서는 자본시장과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등이 연계된 투자 수요가 본격적으로 커지고 있다”며 “한국 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문경덕 기자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김학수 대표 "넥스트레이드 ETF 거래, 이르면 내년 3분기 시작" 2025-12-25 17:52:06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넥스트레이드는 최근 뮤직카우와 함께 ‘NXT 컨소시엄’(가칭)을 구성해 당국에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 플랫폼) 운영 예비인가를 신청했다. K팝 등 지식재산권(IP)을 기초자산으로 한 토큰증권 상품을 제공해 글로벌 수준의 대체거래소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뜨거운 배당주 열기, 내년 봄까지 지속" 2025-12-25 17:50:58
유망주로 꼽힌다. 김 연구원은 “12월 결산법인이더라도 배당이 내년에 지급되는 만큼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일부 기업은 배당성향을 높이기 위해 배당금을 증액할 수 있어 목표 기업의 순이익과 배당성향, 과거 배당 정책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넥스트레이드, 내년 700개로 종목 확대 2025-12-24 17:05:46
따르면 대체거래소의 최근 6개월 하루평균 거래량은 한국거래소 전체 거래량의 15%를 초과할 수 없다. 이에 따라 넥스트레이드는 올해 8월 이후 총 네 차례에 걸쳐 165개 종목을 순차적으로 편출했다. 최근에는 거래 대상 종목이 630개로 줄었지만 내년부터는 다시 700개로 늘어난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넥스트레이드 "내년 1분기 종목수 700개로 확대"…삼성에피스 신규 편입 2025-12-24 10:48:17
종목 수가 630개로 줄었으나, 내년부터는 다시 700개로 늘어나게 됐다. 넥스트레이드 관계자는 "매매체결 대상종목은 매 분기 선정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거래량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올 3분기 이후 거래 종목 수를 줄여왔다"며 "올해 연말까지 한도 규제를 준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엔비디아 대체하자" AI 인재 몰리더니…'1조 잭팟' 터진다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2025-12-23 06:39:19
나온다. 바클레이즈의 아시아·태평양 주식거래 총괄인 맷 톰즈는 "향후 1~2년간 중국이 저렴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칩을 생산하며 반도체 업계에 '딥시크'와 같은 파급력을 보여줄 수 있다"며 "현실화할 경우 엔비디아와 관련 공급망에 엄청난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머스크 땡큐" 개미들 '환호'…주가 320% 폭등한 한국 회사 [종목+] 2025-12-22 09:59:25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를 통해 누적 약 2조원의 재원을 결성했다. 미래에셋그룹은 2022년과 2023년 스페이스X에 총 2억7800만달러를 투자했다. 약 4100억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증권가에선 스페이스X 상장 시 미래에셋의 지분 가치도 10배 가까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