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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회장 "경쟁자는 국내 아닌 글로벌 시장" 2026-01-05 17:38:19
글로벌 시장에서 찾아야 합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사진)은 5일 사내 인트라넷에 배포한 신년사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시야를 넓히고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회장은 신년사에서 통합을 수차례 강조했다. 그는 “통합 대한항공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톱 캐리어(항공사)’로...
조원태 회장 "경쟁상대는 글로벌에…시야 넓히고 체질 개선해야" 2026-01-05 13:32:26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 찾아야 합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5일 사내 인트라넷에 발표한 신년사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시야를 넓히고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며 이처럼 강조했다. 조 회장은 아시아나항공과 통합하는 대한항공은 항공기 240여대,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등 저비용항공사(LCC) 3사는...
조원태 한진 회장 "새로운 기회의 해…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발돋움" [신년사] 2026-01-05 10:24:43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2026년은 한진그룹 역사에 도전과 동시에 새로운 기회의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원태 회장은 5일 그룹 임직원에게 전달한 신년 메시지에서 "한진그룹 항공부문 계열사들의 통합작업 마무리를 통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대한항공’으로,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통합...
[신년사] 조원태 회장 "경쟁 상대는 글로벌에…항공 통합 마무리 최선을" 2026-01-05 09:57:50
[신년사] 조원태 회장 "경쟁 상대는 글로벌에…항공 통합 마무리 최선을"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보호 포함 안전 빈틈없이 지키자"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5일 "이제 한진그룹의 경쟁 상대는 대한민국 내에서가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날 그룹...
고려아연 美백기사도 '고·조 콤비' 작품…MBK 들었다놨다하는 김앤장 2025-12-23 09:42:15
두 변호사는 조원태 회장 측 자문을 맡아 극적인 경영권 방어에 성공하면서 스타 변호사 반열에 올랐다. 당시 한진칼은 사모펀드(PEF) KCGI와 조현아 전 부사장, 반도건설 등 주주연합의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산업은행을 대상으로 약 1조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기습적으로 단행했다. 경영권 분쟁 중 특정 우군을...
"통합 대한항공, 수송보국 마지막 퍼즐…가장 신뢰받는 항공사 될 것" 2025-12-21 18:38:20
경영인인 조원태 회장이 2020년 부실에 빠진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나선 것도 같은 맥락이다. 창립 이념인 ‘수송보국’을 완성할 마지막 퍼즐로 본 것이다. 조 회장은 지난 19일 ‘제34회 다산경영상’ 오너경영인 부문 수상 직후 한국경제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2027년 출범하는 ‘통합 대한항공’은 매출과 이익을 많이...
입학 앞둔 직원 자녀에게 편지…"아저씨가 응원할게요" 2025-12-21 18:36:24
“아저씨가 응원할게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 2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시아나항공 직원 자녀 315명에게 카카오프렌즈 학용품이 담긴 선물세트를 건네면서 이런 글이 담긴 축하 카드를 동봉했다. 아시아나항공 직원 자녀들이 초등학교 입학 축하 선물과 메시지를 받은 것은 이때가 처음이다. 조 회장은 축하...
조원태 "수송 본업에 집중"…최수연 "버티컬AI로 승부" 2025-12-21 18:05:17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 80년간 그랬던 것처럼 한진은 앞으로도 다른 분야에 곁눈질하지 않고 본업인 ‘수송’에만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지난 19일 ‘제34회 다산경영상’ 오너경영인 부문 수상 직후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아시아나항공도 수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수한 것”이라며...
[포토] 대한민국 최고의 CEO…다산경영상 주인공들 2025-12-19 18:05:36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왼쪽 두 번째)과 자체 개발한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을 검색·지도·쇼핑 서비스에 접목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최수연 네이버 대표(세 번째)가 받았다. 심사위원장인 박병원 퇴계학연구원 이사장(첫 번째)과 김정호 한경 사장이 수상자를 축하하고 있다....
한진칼 분쟁과 판박이?… 디테일 살펴보면 전혀 다른 고려아연 분쟁 2025-12-18 17:45:57
기각했고,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산업은행의 도움을 받아 경영권을 지켰다. 이 판례를 고려하면 이번 가처분 역시 기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이들도 있지만 정반대의 시각도 있다. 한진칼과 고려아연이 처한 상황은 물론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상자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와 법조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