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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온 중국인 男 2명, 경복궁 경비원 폭행하고 출국 2026-02-12 18:08:48
서울 종로경찰서는 12일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1명과 60대 남성 1명을 폭행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일 오후 3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경복궁 향정원 인근에서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두 사람을 임의동행 형식으로 인근 파출소로 데려가 조사를 진행했다. 피해 경비원이 공무원 신분이...
경복궁 관리직원 폭행한 中 관광객…경찰 조사 다음 날 출국 2026-02-12 17:58:05
뒤 다음 날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1명과 60대 남성 1명을 폭행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일 오후 3시30분께 서울 종로구 경복궁 향원정 인근에서 관리 직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폭행당한 직원이 공무원 신분이 아니라...
"대낮에 버젓이"…가격 치솟자 앞뒤 안 가리고 '기승' 2026-02-01 00:09:41
종로구 거리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도주 과정에서 훔친 귀금속을 금은방 여러 곳에서 판 것으로 파악됐는데 경찰 조사에서 "빚이 많아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금은방 등에 대한 동종 범죄 재발을 막는 차원에서 김씨의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금 1돈에 100만원 넘자…금은방 절도 기승 2026-01-30 17:54:33
금정경찰서는 지난 28일 40대 남성 A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이날 A씨를 상대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했다. A씨는 21일 금정구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둔기로 부수고 침입해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CCTV 분석과 동선 추적을 통해 A씨를...
"뒤돌아보면 순식간에 털린다"…금은방 주인들 '초긴장 상태' 2026-01-30 14:43:53
금정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지난 28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이날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A씨는 지난 21일 새벽 3시 40분께 부산 금정구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둔기로 부수고 침입해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CCTV...
청와대 인근 '분신 소동'…40대男 현행범 체포 2026-01-26 17:09:33
종로경찰서는 방화 예비·음모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 인근에서 자신의 몸과 주변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불이 붙기 전 경찰이 제압하면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청와대 인근에서 방화를...
'보험금' 갈등 겪던 50대男…건물 경비원 흉기로 찔러 '중상' 2026-01-14 19:29:26
서울 종로구의 한 보험회사 건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경비원이 중상을 입었다. 가해자는 평소 해당 보험사와 보험금 해지 문제로 갈등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35분경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경...
'위안부 모욕' 사자명예훼손 혐의…경찰, 보수단체 대표 수사 2026-01-12 13:58:36
모욕으로 해석될 수 있는 글을 게시한 것으로도 파악됐다 김 대표는 지난해 9월 정보통신망법 명예훼손과 재물손괴 등 혐의로 처음 고발됐다. 양산경찰서는 이 사건을 최근 서초경찰서로 이첩했다. 유사한 미신고 불법 시위에 대한 집중 수사 관서로 지정된 서초경찰서는 종로경찰서, 성동경찰서 등에서도 사건을 전달받아...
텅스텐 섞인 '가짜 금' 돌아다닌다 2026-01-11 17:24:59
심각성을 고려해 서울 혜화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가짜 금 유통 수사를 의뢰했다. 아직까지 소비자에게 팔린 사례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수사 결과에 따라 피해가 커질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국 귀금속 제조 업체의 약 40%가 종로구에 밀집해 있다. 업계에서는 이른바 ‘가짜...
65세이상 개인택시기사 10년새 두배…고령 운전사고 80% 늘어 2026-01-04 17:56:33
80% 늘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종각역 사고를 낸 70대 후반 택시기사 A씨에 대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전기택시를 몰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급가속하며 횡단보도 신호등 기둥, 승용차 2대와 잇달아 부딪쳤다. A씨는 사고 후 약물 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