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MB정부 '기무사 댓글부대 활동' 비서관들, 징역형 집유 확정 2026-01-26 06:39:53
단체 등을 '종북 세력' 또는 '좌파'라 규정해 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여론 조성을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당시 뉴미디어비서관실이 기무사와 수시로 연락해 온라인에서 정권을 찬양하거나 반대 세력을 비방하는 활동을 한 뒤 보고하도록 한 것으로 봤다. 김 전 비서관 등은 2011년 7월~2013년 2월...
"대통령 불쌍해서 어쩌나"…비바람 속 광화문 메운 尹 지지자들 2025-04-05 16:22:06
"나라가 종북 좌파에 지배당했다", "대한민국이 망했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집회에 나선 연사들은 윤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한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향해 거친 발언을 쏟아냈다. 이정린 전 국방부 차관은 "헌법재판관 8명은 제2의 이완용 역적"이라며 "이들을 영원히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회를 맡은...
[속보] 尹 측 "대통령 헌법상 권한 '비상대권' 행사한 것" 2025-04-04 10:31:39
전 상황은 거대 야당, 종북 좌파 세력에 의한 국정 마비, 국정 혼란, 국헌 문란 등 위기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사실을 탄핵 심판 과정에서 충분히 주장했고 드러났기 때문에 재판관들도 충분히 파악했을 것"이라며 "재판관들의 현명한 판단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겠다. 나머지는 끝나고 말하겠다"고 말했다. 또...
[취재수첩] '그들만의 리그' 된 부산교육감 재선거 2025-04-03 17:32:05
‘종북좌파 이념 교육의 선봉장’과 ‘극우 세력의 대변자’. 지난 2일 실시된 부산교육감 재선거에서 진보 진영 김석준 후보와 보수 진영 정승윤 후보는 상대방에게 이처럼 원색적인 색깔론을 펴는 데 급급했다. 부산 시민은 투표장에 나가지 않는 것을 택했다. 그 결과는 투표율 22.8%. 2007년 첫 직선제 선거 이후 두...
與 친윤-친한 함께 촉구…"보수 단합 필요하다, 이재명 막아야" 2025-03-31 20:01:33
극복하느냐에 달려있다"며 "지금은 보수를 지키고, 그 길로 대한민국을 지키는 게 우선이다. 그만 미워하자"고 덧붙였다. 친윤계로 분류되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도 화답했다. 윤 의원은 "좌파 사법 카르텔, 부정부패 선관위 카르텔, 종북 주사파 카르텔 척결을 위해 지금이라도 당이 힘을 합쳐 노력해야 한다"며 "윤석열...
'사법 슈퍼위크' 앞둔 주말…격해지는 탄핵 찬반 집회 [현장+] 2025-03-22 17:45:29
"종북 좌파 척결"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대통령 변호인단의 석동현 변호사는 "야당의 마구잡이 줄 탄핵을 헌법재판소가 하나하나 기각되고 있고, 다음 주면 한덕수 총리도 기각 또한 각하될 것을 확신한다"며 "대통령 사기 공작 탄핵 또한 각하되어 반드시 복귀하실 것"이라고 외쳤다. 이날 여의도에서도...
'반탄 집회' 나온 2030 "안보위협·국정마비 극복 위한 고육지책" 2025-03-03 18:06:42
등 우리 사회 곳곳에 암약하는 종북 좌파를 일거에 척결하고자 선포한 ‘계몽령’을 몰라주는 세태가 아쉽습니다.”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집회 현장에서 만난 대학생 이성민 씨(23)는 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3·1절인 이날 서울 여의도와 광화문에서는 윤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집회가...
"尹 지킨다" 10만명 집결…탄핵 찬반 집회로 서울 도심 ‘몸살’ 2025-03-01 19:04:57
음해당하고 있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며 “종북 좌파들을 일거에 척결하고자 내린 ‘계몽령’을 왜 몰라주느냐”고 주장했다. ○“어차피 탄핵당한다” 한산한 찬성 집회반면 탄핵 찬성 집회는 세가 매우 적었다. 이날 오후 3시께 광화문부터 3호선 안국역까지 윤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는 1000여명에 몰리는 데 그쳤다....
文 "대통령은 책 많이 읽어야 하는 자리" 2025-02-01 19:21:08
기다리며'라는 추천 글이 실려 있다"며 "정치하는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대통령은 더더욱 그런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성인 10명 중 6명은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다는 통계를 거론한 뒤 "멀쩡하게 보이는 사람들이 종북좌파니, 좌경용공이니 반국가세력이니 하며 유령 같은 망상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윤상현 "닭 목 비틀어도 새벽 온다"…의원직 제명 결의안 비판 2025-01-22 08:17:01
카르텔인 종북좌파 카르텔, 부패 선관위 카르텔, 좌파 사법 카르텔이 몸서리치도록 두렵다면 저를 제명하시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보수와 진보의 진영을 떠나 공정과 상식이 무너지는 세상을 젊은 세대에게 물려줄 수 없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전면에 나선 저를 제명하겠다면 그렇게 하시라. 정치적 편향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