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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화 韓…실버주택 공급률은 0.1% 2025-12-29 19:39:22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들어섰지만 시니어 주거 시장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29일 관련 업계와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국내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051만4000명이다. 그러나 노인복지법상 노인복지주택(실버타운) 공급은 전국적으로 1만 가구 안팎에 그친다. 고령 인구 대비 공급률로 환산하면 0.1%대다....
저소득층 근로소득 5년만에↓…양극화 속 생계형 물가 타격 우려 2025-12-07 05:45:06
심화가 확인된다. 데이터처의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득 상위 20% 가구의 소득 증가율은 4.4%로 분위별 가구 중 유일하게 평균 가구 소득 증가율(3.4%)을 웃돌았다. 하위 20%의 전체 소득은 3.1% 증가하는 데 그쳤다. 그나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급하는 연금과 보조금 등의 공적 이전소득(5.1%)...
"평범한 실버주택은 싫다"…어르신 사로잡은 특급 서비스 [집코노미-집100세 시대] 2025-12-04 07:00:08
노인복지주택과 요양시설 중간 단계인 민간 시니어 하우징 도입을 제안했다. 이 부대표는 "시니어 하우징은 단순한 주거 상품이 아니라 케어 서비스 기반 비즈니스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케어닥은 시니어 사업을 위해 요양병원 120곳, 종합병원 30곳과 제휴를 맺고 있다. 방문요양·시니어 하우징을 포함해 26개 지점을...
"왜 내가?" 분노 폭발…'영포티 테스트'에 긁힌 40대 ['영포티' 세대전쟁] 2025-11-03 09:05:50
출범하면서 전례 없는 집값 상승기를 맞이했다. 국가데이터처의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가구주 기준 2024년 40대와 50대의 자산은 각각 5억8212만원과 6억1448만원으로 집계됐다. 20대와 30대는 각각 1억4918만원, 3억6175만원이었다. 30대와 40대를 비교하면 40대가 60.9% 많다. 표본 개편으로 비교가 가능한 연도는...
"고객이 설계자" GH, 아파트 품질 개선 나선다 2025-09-01 13:42:51
활동을 수행한다. GH는 2008년부터 주부 중심의 '자연& 주부 프로슈머'를 운영했다. 2021년부터 청년·신혼부부·뉴시니어로 대상을 확대해 '홈 에디터'로 개편했다. 모집 요강은 GH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GH 공간복지기획사업처 주거공간설계부로 하면 된다. 경기=정진욱 기자
김문수 "과학기술 연구원 연봉 美 수준까지…과학기술부총리직도 신설" 2025-05-01 09:30:01
설명했다. 인재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처우도 대폭 개선하기로 했다. 연구개발 직군 연봉 표준 기준 국내의 2배에 달하는 미국 국립연구재단(NSF)의 80% 수준까지 대폭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과학기술인의 주거안정과 자녀교육을 위한 복지패키지를 마련하고 훈·포장 수여 비율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연구자와...
LH, 13일 주택매입 사업설명회 개최…올해 5만 호 매입 2025-02-11 11:15:57
상담도 가능하다. ◇13일 현장 방문만 하면 참여 가능…“민간 참여 기대” 설명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방문을 통해 참석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LH 매입임대사업처(055-922-3438, 3439)로 문의하면 된다. 유병용 LH 주거복지본부장 직무대리는 “건설·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주택 공급 확대가...
쥐꼬리 월급에 업무 과중…MZ공무원 80% "공직 이탈 고민 중" 2025-01-26 16:40:51
처우 개선”(복수 응답)을 최우선 과제로 뽑았고 “근무환경 및 복지 개선”(48.5%), “공정한 승진과 보상”이 그 뒤를 이었다. 국민은 53.4%가 “보수 인상 등”을 꼽았고 “공무원 조직문화 개선”(48.5%)이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26일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 채용과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의 평균...
[단독] "월급 쥐꼬리, 일은 산더미"…MZ공무원 '탈출' 고민 [관가 포커스] 2025-01-26 15:27:06
처우 개선”(복수 응답)을 최우선 과제로 뽑았고 “근무환경 및 복지 개선”(48.5%), “공정한 승진과 보상”이 그 뒤를 이었다. 국민은 53.4%가 “보수 인상 등”을 꼽았고 “공무원 조직문화 개선”(48.5%)이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26일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 채용과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의 평균...